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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сент.,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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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테마전략 김성은(T.02-3771-7520)[중국 테마 전략] 우주 산업 승부의 출발점, 로켓 자료: https://bit.ly/46Jpppx[상업 우주 패권 경쟁의 패러다임 변화와 위성망 선점 경쟁] 우주산업의 패권 경쟁은 과거의 단순한 도달 경쟁에서 벗어나 궤도, 주파수 등 우주 인프라를 선점하는 경쟁으로 전환. 특히 저궤도는 통신 지연이 낮아 위성통신과 지구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대규모 위성망 구축이 빠르게 진행. 수천~수만 기의 위성을 단기간에 배치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발사 능력과 낮은 발사 비용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발사체가 우주산업의 단기적인 승부처로 부상. 중국 역시 GW와 Qianfan 등 대규모 저궤도 위성망 구축을 추진하면서 발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기존 국가 주도의 창정(長征) 계열 로켓에 더해 LandSpace, Orienspace 등 민간 발사체 기업이 실제 위성 발사에 참여하면서 발사체 공급원이 다변화[중국 재사용 로켓 기술의 빠른 추격, 좁혀지는 미중 격차] 대규모 위성 배치의 성패는 로켓 원가의 대부분을 발사 원가 절감 능력에 달려 있음. 로켓 발사 비용 중 1단 엔진과 기체 동체 등 하드웨어가 원가의 90% 이상을 차지하므로 하드웨어의 회수와 재사용 없이는 상업적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려움. 미국 SpaceX가 재사용 기술을 기반으로 발사 한계비용을 약 70% 절감하며 기술 성숙기에 진입한 가운데, 중국 역시 2026년 창정 10호 을의 해상 그물망 포획과 LandSpace의 Zhuque-3 1단 수직착륙(VTVL)에 잇달아 성공하며 재사용 기술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진입. 이에 따라 양국 간 기술 격차는 기존 10년 안팎에서 3~5년 수준으로 빠르게 축소되고 있으며, 중국도 2030년대 초·중반 고빈도 재사용 체계 구축을 가시화하고 있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반복 재사용에 유리한 ‘액체산소-메탄 엔진’ 개발(목표 모델의 37% 채택)과 스테인리스강 기체 전환, 3D 프린팅 등 공정 혁신을 민간 주도로 가속화하는 추세[중국 우주테마 투자, IPO를 넘어 사업화 검증으로] 미국은 SpaceX를 중심으로 우주산업의 기술 성과가 실제 매출과 수주로 연결되며 기업가치가 실적으로 검증되고 있는 반면, 중국은 핵심 민간 로켓 기업의 IPO와 사업화가 본격화되는 단계. 특히 A주 내 기존 방산·항공 기업의 상업 우주 순수 노출도가 제한적인 만큼, 향후 중국 우주테마의 재평가는 순수 우주 플레이어의 자본시장 진입과 함께 기술 성과를 실제 사업성과로 전환하는지에 달려 있음. 따라서 향후 중국 우주테마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기술 개발 자체보다 기술의 사업화 속도와 수익성 검증에 있음. 이를 판단할 핵심 지표로는 ① kg당 발사 가격 및 원가 구조, ② 로켓 재사용 횟수, ③ 연간 발사 처리량을 제시. 안정적인 발사 수요를 확보한 가운데 재사용과 양산을 통해 발사 원가를 낮추고, 이를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하는지가 향후 민간 로켓 기업의 기업가치와 차별화 요인이 될 전망(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1,04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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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сент., 06:55
자동차(Overweight): 중국 전기차, 지금은 배로 2027년부터는 공장에서[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8월 누적 135% (YoY) 증가 - 중국의 자동차 수출 급증세, 내수 부진(8월 누적 -21% (YoY))을 타개하고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 8월/누적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각각 89.5만대/609.9만대로 +78%/+71% (YoY) 증가 - 전체 중국 자동차 판매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월/누적 각각 37.9%/35.5%(+15.9%p)로 증가 - 전기차의 수출은 각각 51.8만대/332.9만대로 154%/135% (YoY)로 전체 수출의 57.9%/54.0%(+14.5%p)를 차지 - 경형/소형 순수 전기차 비중이 50% 중반(+10%p 이상)으로 상승 - 8월 전기차 수출 중 업체별로는 BYD 18.4만대, 지리 7.0만대, 체리 6.8만대 순으로 상위 3사가 63%를 점유(테슬라 3.6만대) - 수출 국가는 1~7월 브라질 30.7만대, 벨기에 25.9만대, 영국 23.3만대, 호주 20.8만대 등■ 직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으로: 중국 완성차의 해외 생산능력 확대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해외 생산능력은 2025년 약 170만대, 증설계획 더하면 2030년 300만대 이상 - 현재 공장의 절반 이상이 동남아 위치 - 가동률은 낮으나, 계획 물량의 80% 이상이 중국에서 부품을 수출해서 현지 조립하는 KD 방식으로 현지 생산이 늘어날수록 수출도 증가 - 주목할 점은 경로별 속도 차이. 자체 신설은 느린 편 - 반면, 유휴 설비 인수와 위탁생산은 자본 부담이 적어 빠르게 진행 - 중국 완성차들의 해외 진출은 기존 완성차들의 설비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가속화될 것■ 브라질이 보여준 경로, 유럽 확산은 2027~28년 → 자동차 Valuation의 제약 - 중국 완성차들의 직수출 증가와 현지 생산 강화는 경쟁심화 요인으로 작용 중 - 유럽 내 BYD 점유율은 2025년 상반기 0.7%에서 2026년 상반기 1.8%로 상승(판매대수 +163% (YoY)) - 브라질 내 BYD 점유율은 2024년 3.1%, 2025년 4.4%에서 2026년 8월 누적 7.8%로 상승 - 특히, 브라질 내 중국 브랜드 합산 점유율은 2024년 6.9%에서 2026년 8월 누적 17.8%까지 상승 - 브라질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2025년 3분기 이후 점유율이 10%에서 2026년 8월에는 23%까지 상승 - 주목할 점은 점유율 급등의 방아쇠가 직수출이 아니라 현지 공장 가동이었다는 것 - 유럽은 아직 그 이전 단계. 중국 브랜드들의 점유율이 상승 중이나, EU의 관세와 최저가격제 등이 일부 방어막으로 작동 - 그러나 유럽 내 현지 생산이 증가하는 2027~28년에는 방어막이 약화되고, 브라질에서 확인된 점프가 반복될 가능성을 우려 - 경쟁심화는 판매대수보다 판매단가와 인센티브에서 먼저 드러날 것 - 이 구간 방어가 확인되기 전까지 완성차 Valuation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전문: https://vo.la/zk1V6y9[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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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сент.,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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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송예지 (T.02-3771-7521)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Hana China Weekly] 중국 AI 모델 고도화 지속, 전기차는 무역 리스크 부각▶자료: https://buly.kr/8IylHoO◆업데이트 산업&기업: 알리바바, CATL, AI 소프트웨어, 반도체/AI 인프라, 2차전지, 산업재/원자재, 전기차, 로보틱스◆주요 기업 이슈- 알리바바(BABA.US): 자체 개발 AI 칩 Zhenwu V900과 차세대 Qwen 모델 로드맵 공개- 이차전지: 2027년 중국 배터리 수요 증가세 둔화 우려 확산, 배터리 업계 내부적으로는 낙관적- 전기차: EU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기업에 자발적 수출 제한 요구(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Telegram[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1,32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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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сент.,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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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003490.KS/매수): 3Q26 Pre: 걱정 없이 보내는 2026년, 기대되는 2027년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3분기 별도 영업이익 4,976억원(+28%) 전망 대한항공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9% (YoY) 증가한 5조 1,520억원, 영업이익은 32% 증가한 4,976억원(영업이익률 9.7%(+0.3%p))으로 전망한다. 2분기 국제선 매출액은 25% (YoY) 증가한 2조 8,75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여객 운임이 유류비 상승을 반영하여 18% 상승(143원/km)할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 여객 운임은 11% (YoY) 상승한 138원/km였는데, 전쟁 이전 발권 티켓이 페이드 아웃 되면서 운임 상승률은 3분기가 더 높을 예정이다. 한편 화물 운임은 여전히 초강세를 이어가는 중인데, 3분기에도 운임 상승률이 39% (YoY)에 달할 것으로 전망 중이다(685원/km). 비용 중에서는 유류비가 71% (YoY) 증가한 1.7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2조원)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3분기 말 환율이 2분기 말 환율 대비 대폭 낮아짐에 따라, 외화환산이익이 이번 분기에는 큰 규모로 계상 될 예정이다(10원 당 560억원 변동). 따라서 별도 당기순이익은 7,640억원 규모로 예상한다.■유가 걱정은 마세요 글로벌 항공유 가격이 $190/배럴에 도달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항공유 가격이 극단적으로 상승할 경우 유류할증료를 통해 전가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유가 수준이 전쟁 이전 대비 2배라고 가정하면 티켓 가격은 1.3배가 되어야 전체 전가가 된 셈이다. 여객보다는 항공화물에서 유가 전가가 더 빠르게 되고 있고, 4분기는 항공화물 성수기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항공화물 수송업자가 헤게모니를 쥘 수 있는 시장이다. 다만 4분기의 경우 유가 가정을 높였고, 통합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일회성 비용이 일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11% (YoY) 감소한 3,660억원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연간으로는 여전히 증익 기조가 유지될 예정이다.■2027년 통합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최소 2조원 이상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최소 2조원 이상으로 전망한다. 2027년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유가 충격에도 불구하고 1조 6,420억원에 달할 예정이고, 아시아나항공의 영업이익 기여도도 3,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추정 실적 기준으로 아직 P/E 8배 대에 불과하다. 항공화물이 수익성을 지지하고, 여객 프리미엄화와 MRO/항공우주를 통한 성장을 기대하는 관점에서 여전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한다. 대한항공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유지한다.전문: https://bit.ly/4yktEU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1,48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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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сент., 11:25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티앤엘(340570.KQ/NR): 매력적인 가치 투자 영역으로 진입(26.09.23)■3분기 영업이익 164억원(YoY 35%) 추정- 3분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8%, 35% 성장한 481억원과 164억원 수준 가능할 전망 - 7월 이후 환율 급락 및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감소 불가피 - 전년도 생산 효율화 및 생산캐파 증설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가능한 점은 긍정적■C&D 지역 확장 여력 충분, 3M은 신규 성장 동력- C&D는 2027년 아시아 진출에 초점 - 하이드로콜로이드 스팟패치, 트러블케어 시장은 국내에서는 성숙기인데 외국에서는 도입기로, 미국에 2018년 진출했으나 아직 침투율 20% 미만 - 2027년부터는 3M과 신규 계약 효과를 기대 가능, 관련 매출은 2027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증가할 것■성장성과 수익성 겸비 but 12MF PER 7배 현저한 저평가- 2026년 매출 1,908억원(YoY 16%), 영업이익 706억원(YoY 52%, OPM 37%)으로, 2027년 매출은 YoY 18% 증가한 2,250억원 추정 - 3M과 계약 성사될 시 추가적인 매출 증가 기대 가능1,75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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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сент.,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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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태양광: 태양광은 미국의 국가안보 전략자산이다▶ 보고서: https://bit.ly/4y8gTMZ▶ 태양광 산업은 외부환경 변화로 인해 전략자산으로 격상되었다- 미국 태양광 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의 정립 필요- AI/반도체발 전력 부족 및 방산/우주산업의 개화와 더불어 미국에 있어 태양광 산업의 의미는 단순히 ‘탈탄소’를 넘어 ‘미중 패권경쟁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진화1) AI/반도체 패권 경쟁의 병목인 전력원 구축의 핵심2) 반도체 업스트림 구축과 국방자원의 핵심. 반도체 업스트림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해당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태양광 업체의 생존 필수. 반도체용 폴리/웨이퍼는 국방용 전자부품의 핵심3) 우주 태양광의 핵심. NASA는 중국과의 협력을 금지, 스페이스X도 중국 배제 공급망 구축 중▶ 탈중국 태양광 공급망 구축에 대한 초당적 지지와 Section 232 트럼프 서명- 태양광 산업은 전력-AI-반도체-국방-우주를 하나로 엮는 국가안보 전략자산. 따라서, 태양광 공급망의 탈중국/국산화는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되어1,35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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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сент., 07:44
글로벌 타이어 판매 동향(2026년 8월): 낮은 물량, 오를 판가, 단기 부정적인 원가와 환율[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Key Insight: 낮은 수요 증가 속 원가와 환율이 단기 부정적으로 작용■ 산업분석 - 글로벌 타이어 판매는 물량 기준 저성장 기조 지속. 2026년 8월 누적 OE/RE 증가율이 각각 -2%/+1% 기록 - OE는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영향, RE는 소비심리 부진 및 국가별 관세 등 영향 - 미국 관세 및 유럽의 중국산 반덤핑 관세 등으로 중국/동남아 생산 물량이 글로벌 타 지역으로 유입되며 경쟁심화 요인으로 작용 - 원재료 가격은 3분기 들어 재차 악화. 유가 급등뿐 아니라 천연고무 공급 차질과 맞물려 주요 원재료 가격이 수년래 최고 수준 근접 - 해상 운임료 역시 길어지는 전쟁의 여파로 SCFI 기준 3.600pt 상회. 이란 전쟁 이후 148% 상승 - 타이어 업체들은 6월부터 지역별로 2~5% 수준에서 순차적으로 판가 인상을 진행 중. 인상 효과는 3분기 부분 반영되고, 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 - 다만, 2분기 다소 하락했던 원재료 가격이 재차 상승 중이라는 부담으로 판가-원가 Spread의 회복 속도는 지연■ 주가 - 판가-원가 Spread가 투입원가 부담으로 3분기 축소 후 4분기 판가인상 효과로 확대 - 다만, 최근 원재료 Spot 가격 상승은 투입원가로 반영되는 리드타임(3~6개월) 고려시 2027년 상반기 Spread 부담으로 작용 - 환율 하락은 원재료 수입가로 부분 헷지되지만 수출/해외 판매를 통해 이익에는 다소 부정적 영향 - 타이어 업체들의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면서 최근 10~15% 하락1,33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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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сент.,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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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채 커브 방향성 점검 (T.3771-8037)▶ 미중 정상회담 이후 유가 하락에 따른 단기 플래트닝 장세 이어질 수 있음▶ 하지만 플래트닝 폭은 5~6월보다 제한적일 전망. 단기 영역은 상당 부분 긴축을 반영 중. 장기금리 상승 추세 여전히 유효. 단기 플래트닝→10월 스티프닝 전환 가능성▶ 내년 성장세 둔화되면서 스티프닝→플래트닝 전환에 무게. 금리차 역전 가능성은 낮음[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jLaaJ(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Telegram[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선진국 및 신흥국 채권/경제 뉴스 소통 목적1,60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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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сент., 23:19
Hana Global Guru Eye(26.09.22)[9월 22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UU4BsV▶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ETF Weekly]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바이백 경계 : https://bit.ly/4ArCnWm2. [New K-ETF] 현대차LG전자 피지컬AI, 한미대표주 채혼 : https://bit.ly/4jghO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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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сент.,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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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후기,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도쿄게임쇼 2026: 한·일 게임사의 IP 전략과 신작 점검'리포트: https://tinyurl.com/5h8eyrbu✅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 한국 게임사들의 신작 공개, 중국의 B2C 축소도쿄게임쇼 2026은 9월 17일 개막했으며 20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다. 올해는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개최 기간을 5일로 확대했으나 기상 문제로 4일간 진행되었다. 개막 자료 기준 참가 업체는 1,138개, 참가 국가·지역은 53개, 전시 부스는 3,999개다. 중국 대표 게임사들은 8월 게임스컴과 상반되게 이번 도쿄게임쇼에 B2C 부스를 출품하지 않았다. 중국 게임사들의 부재로 대형 서브컬처, 신규 IP 라인업을 시연하는 부스는 상대적으로 부족했으나 일본, 국내 게임사가 신작 라인업들로 빈자리를 채웠다. 국내 게임사는 2025년 대비 2.5배 늘어난 127개사가 참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참가했다. 주목할 부분은 국내 게임사들은 일본을 핵심 신작의 첫 공개 및 시연 무대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넥슨은 [파레이돌리아], [마비노기 모바일], NC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를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와 NHN도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라인업을 배치했다. 개발 단계부터 현지 이용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팬덤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한다.✅일본은 IP 활용 다변화, 한국은 새로운 팬덤 확보에 도전일본 대형 게임사들의 IP 확장 전략은 이어지고 있다. 캡콤은 대형 확장 콘텐츠, 스퀘어에닉스와 아틀러스는 대표 IP의 후속 작품과 리메이크를 전면에 배치했다. 세가의 [STRANGER THAN1,43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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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сент., 09:22изменён
[글로벌ETF] ETF Weekly Letter: 인상 사이클의 초입▶️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6XpAsLP ▶️ 텔레그램: https://t.me/hanaglobalbottomup★ 높아진 금리, 더 까다로워진 선택» 지난주 미 증시는 유가와 금리 부담 속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나며 혼조 마감.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 점도표 상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 확인. 유틸리티·부동산 등 금리 민감 섹터 부진, 금융도 단기물 중심 금리 상승에 약세» 다만, 주 후반 유가 안정에 금리 상승세 진정되며 낙폭 일부 회복. AI 개발 속도 조절론 우려로 주 초반 부진했던 대형 기술주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IT(XLK +1.0%) 상대적으로 견조» 테마별로는 사이버보안(CIBR +5.8%), 소프트웨어(IGV +2.8%) 반등 두드러진 흐름. 반면 은행(KBWB -4.9%), 금속·광산(XME -4.4%), 우라늄(URA -4.3%) 약세★ 선별적인 매수세» 미국 ETF 시장에서는 주식형 ETF로 자금이 2주 연속 순유입되었으며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채권형 ETF로도 자금 유입 지속. 미국 ETF 시장은 9월 중순 기준으로 올해 누적 자금 유입액이 1.5조 달러를 돌파. 지난해 연간 유입액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 경신» 테마별로는 반도체가 2주 연속 유입되며 8월 이후 가장 높은 유입 강도를 기록.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빅테크로도 매수세 유입. 반면 AI·로보틱스는 유출되며 기술주 내에서 차별화되는 흐름. 석유·가스 테마는 주가 조정에도 5주 연속 자금 유입1,31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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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сент., 09:18
переслано из @globaletfi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바이백 경계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H6kdj6K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히 유효하나, 연준이 제시한 점도표와 PCE 물가 전망에 대한 판단이 경계심이 컸던 시장에 당장의 안도감으로 연결.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발언 내용들은 충분히 매파적인 스탠스가 보여졌으나, 물가안정 의지와 함께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동반되며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 점도표는 시장 예상보다 낮은 경로에 중간값 형성. PCE와 고용보고서 확인 시점에 정책 방향 다시 고민할 것. 단기적으로는 24일에 진행되는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이 변수-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관세 휴전 연장, 희토류와 핵심광물 공급, 미국산 농산물과 항공기 구매, 펜타닐 원료물질 통제, AI와 첨단기술 규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 젠슨 황, 샘 울트먼 등 주요 테크 기업 경영진도 참석 예정. 대중 AI반도체 규제에 대한 협상 기대가 유지될 경우 반도체 기업들에 긍정적. 다만 갈등 관리 이상의 조치가 취해질 경우 기존의 일부 반도체 기업들에 부담 요인. 실질적 관계 변화 정도가 주요 체크 포인트- ETF 포트폴리오는 변동성 상황에 대한 평가에 따라 선택지를 달리해야 한다는 판단. 여전한 잔존 리스크를 고려하는 관점에서는 특정 섹터에 집중된 형태보다 QQQ/VOO와 같은 대표 지수형 ETF나 IYW/XLK/VGT 등 기술주 전반에 투자하는 ETF를 중심으로 대응하는 한편, 액티브 운용을 통해 업종 선택과 비중 조절에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CHAT/BAI도 관심권에 둘 필요- 단기적으로 금리에 대한1,06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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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сент., 07:56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2 건설 Weekly - 순항하는 데이터센터, 지연된 대미투자▶리포트: https://buly.kr/Ga0MlZT현대건설의 데이터센터 수주 소식이 있었습니다. 포항AIDC로 40MW 4,266억원에 수주했으며, 공사기가 16.5개월입니다. 최근 데이터센터 수주 금액이 MW당 100억원 이상이라는 것과 공사기간이 2년이 안된다는 것이 확인된 수주 사례입니다. GS는 동해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해 자회사 GSAI인프라에 2천억원 출자를 결정했습니다. 2028년까지 1.2GW 규모 데이터센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총 투자금액은 15조원, 그 중 20%를 자기자본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11월 100MW 착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전력계통영향평가는 통과되었고 건축허가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대미투자가 국회 보고가 연기됐습니다(17일→22일). 상업적 합리성, 한국형 원전,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비율 등에 대해 한미간 의견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및 멕시코 순방(21~27일) 예정으로, 미국과의 이벤트가 중요해보입니다.국내 데이터센터 건설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드립니다. 하반기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LH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내년부터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공공 비중이 높은 중소형건설사(계룡건설 등)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전은 리스크를 안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주가 명확히 나타나는 시점에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재건은 중동 분쟁 종료 이후에 사도 된다고 봅니다..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4.6%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0p(2주,1,94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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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сент., 07:50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자금광업(601899.CH): 구리 가격 상승 사이클의 핵심 수혜주자료: https://buly.kr/1GMRQQx◆ 중국 최대 종합 광산 기업, 리튬 생산도 확대자금광업은 구리, 금, 아연, 리튬 등 금속 광물자원의 개발 및 제련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광산 기업. 중국을 비롯해 해외 17개국에서 주요 광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하이 A주와 홍콩 H주에 동시 상장되어 있음. 2025년 기준 금·구리·아연 3대 핵심 금속 생산량은 중국 1위, 글로벌 5위권을 기록. 자금광업은 최근 리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음. 2025년부터 리튬 생산을 본격화했으며, 생산량 가이던스로 2026년 12만톤, 2028년 32만톤을 제시.◆ 금·구리 가격 강세와 생산능력 확대에 주목금·구리 가격 강세와 주요 광산의 증산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음. 1H26 자금광업의 광산 금 생산량은 46.7톤으로 YoY +13% 증가. 구리 생산량은 콩고 Kamoa 광산 영향을 제외하면 YoY +5% 증가. 금·구리 판매가격은 각각 YoY +45%, +37% 상승했고, 이에 따라 금·구리 마진율은 각각 66.4%/70.4%로 YoY +12.0%p, +5.3%p 개선됐으며, 2Q26 전사 마진율도 39.2%로 YoY +14.7%p 상승. 자금광업은 광산 금 생산량을 2025년 90톤에서 2028년 140톤, 광산 구리 생산량을 109만톤에서 160만톤까지 확대할 계획. 이는 각각 2025년 대비 약 56%, 47% 증가하는 수준. Kamoa 광산의 올해 구리 생산량 가이던스는 기존 42만톤에서 33만톤으로 하향, 티베트 Julong 광산의 Capa 확대가 상쇄할 것으로 예상.◆ 연초 대비 조정 받은 주가, 실적1,36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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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сент.,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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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현대차LG전자 피지컬AI, 한미대표주 채혼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dw1pt2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신규 상장 ETF(9/22): TIGER 현대차LG전자고정피지컬AI 밸류체인, IBK 한미대표기업TOP2+채권혼합50 액티브◎ TIGER 현대차LG전자고정피지컬AI 밸류체인 ETF- 현대차와 LG전자를 중심으로 국내외 주요 피지컬AI 관련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국가 전략산업에 포함되어 정책 모멘텀이 기대되는 피지컬AI 분야의 수혜 예상 기업들에 투자- 종목 선정에는 피지컬AI 밸류체인과의 연관성을 평가하는 키워드들을 활용. 세부 영역은 물리적 인지 및 센싱, 자율 제어 및 시스템 지능, 정밀 구동 및 모션 제어로 구분. 현대차와 LG전자는 핵심 종목으로 각각 25%의 비중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종목들은 시가총액 기준 적용- 상장일 기준(9/22) 포트폴리오에는 현대차, LG전자, 현대모비스, AUTOLIV, LG이노텍,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GENTEX, LG씨엔에스, 두산로보틱스, 한온시스템, 로보티즈, 에스엘, 현대무벡스, 에스피지가 편입◎ IBK 한미대표기업TOP2+채권혼합50 액티브 ETF- 한국과 미국의 시가총액 1위 기업들을 중심으로 하는 주식 포트폴리오와 통안채 구성의 채권 포트폴리오를 5:5의 비중으로 조합하여 구성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투자 가능한 종목- 비교지수의 포트폴리오에는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시가총액 1위 기업을 각각 25%의 비중으로 편입. 통안채의 경우 잔존만기 1년 이하의 종목들로 구성.1,61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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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сент., 12:57изменён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Weekly Retail-Cos. Letter - 밸류에이션 하락이 과도하다(26.09.21)■화장품: 에이피알/달바글로벌 저점 매수 기회-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 원화 강세와 밸류에이션 부담 겹치며 고점 대비 30% 내외 주가 하락, 에이피알의 현재 주가는 12MF PER 17.5배, 달바글로벌은 13.8배까지 하락 - 다만, i) 아직 두 회사 모두 성장률 둔화 조짐 없음 ii) 이제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적으로 깔리기 시작, 유럽은 올해 시작하여 아직 갈 길이 먼 상황 iii) 에이피알의 패스트 팔로우(Fast follow) 전략은 K뷰티 산업 내에서도 압도적인 확장력을 자랑 iv) 환율 하락의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 - 몇개월 사이 12MF PER 30배에서 17배로 떨어지는 것은 과도,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유통: 아직 가계소득은 정체1) 이자율 상승은 가계소비에 부담 요인 - 8월 수출 YoY 69%나 증가했으나, 가계소득으로 넘어오지 않는 중, 수출 모멘텀은 아직 설비투자(7월 YoY 27%)까지 밖에 안왔음 - KOSPI 상반기 Peak out 으로 주식자산 모멘텀 정점 지남, 부동산은 중립적이라고 보는게 합리적 - 이자율 상승은 가계 구매력을 높일 수 있지만, 부채가 많은 가계 입장에는 이자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에 부정적 - 한국의 전체 가계 자산의 70% 이상이 부동산이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상승은 소비에 긍정적 - 가계부채,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 증가분이 가계부채 증가나 이자율 상승으로 인한 이자부담을 넘어선다면 부채 증가가 소비를 제약하지 않지만, 금리 상승으로 이자부담이 갑자기 커지거나 부동산 가격 하락 전환으로 자산가치 하락과 원리금 상환 부담이 동시에 커질 시 문제가 될 수 있음 - 물가를1,97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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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сент.,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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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클래리티 법안 지연에도 견조, 명확한 방향성'리포트: https://tinyurl.com/3dswtu8j✅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디지털자산 시장은 9/13~9/19 동안 상승했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4.6%, ETH +4.1%, SOL +9.3%, TRX +0.7%다.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절차 투표에서 부결되며 9/16 전후로 BTC는 75,000달러 이하까지 일시적으로 급락했으며 Coinbase, Circle, Robinhood 등 규제에 민감한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동반 하락했다. 다만 이후 SEC, CFTC가 기존 권한으로 토큰화 주식, 파생상품을 진행시키겠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재차 반등에 성공, 주간 기준 상승을 시현했다. 4차 반감기 사이클의 바닥 구간을 지나 4분기 블록체인이 금융 인프라로 통합되는 과정을 거치며 구조적인 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9월 16일(한국 시간)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투표(Cloture)가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됐다. 출석한 민주당 전원 반대, 공화당 4명 반대로 가결을 위해 필요한 60표까지 11표가 부족했다는 점은 부담이지만, 2025년 5월 지니어스 법안 역시 첫 절차 투표에서 48 대 49로 부결됐음에도 이후 재표결에서 통과됐음을 감안하면 완전히 법안이 무산됐다고 보기에는 이르다.-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까지 포함한다면 물리적으로 연내 처리가 가능하지만 협상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2027년 상반기로 시점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자산 산업의 제도화는 계속된다. 이미 제정된 지니어스 법안은 2027년 1월1,48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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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сент., 09:56
[글로벌ETF] ETF Unboxing: M7 2.0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8IykKWV ▶️ 텔레그램: https://t.me/hanaglobalbottomup★ AI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빅테크»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해 온 빅테크의 지형이 변화 중. 높은 동조성을 보였던 M7 간 상관관계가 최근 빠르게 낮아진 상황. 이러한 변화의 배경 중 하나로 빅테크 기업 간 AI 전략의 차별화를 꼽을 수 있음» 주요 빅테크의 AI 전략 차별화는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 순위 변화에서도 나타남. Nvidia가 1위를 유지중인 가운데 Micron은 지난해 27위에서 현재 10위로 올라왔음» Anthropic과 OpenAI의 기업가치도 M7과 비교 가능한 수준까지 확대. 여기에 AI 데이터센터와 위성통신 인프라를 보유한 SpaceX까지 더해지면서 AI 시대의 핵심 기업군은 기존 M7을 넘어 확장되는 흐름»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최근 시장에서는 Meta, Anthropic, Nvidia, Google, OpenAI, SpaceX를 묶은 새로운 빅테크 그룹 'MANGOS'가 등장했으며, 이들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 상품도 출시★ MANGOS ETF: FRUT(Yorkville America MANGOS Plus Index ETF)» MANGOS로 분류되는 6개 AI 핵심 기업과 AI 인프라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ETF. Meta, Anthropic, Nvidia, Google, OpenAI, SpaceX 등 MANGOS 기업에 핵심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반도체·데이터센터·메모리·네트워크 등 AI 인프라 기업까지 함께 편입» MANGOS 기업군에 약 67% 비중을 배분하며,1,500Открыть 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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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сент.,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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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에너지: 올 겨울 패딩 대신 LNG▶ 보고서: https://bit.ly/4yKKGuX▶ 카타르에서 시작된 글로벌 LNG 시장의 변곡점-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카타르 LNG. 피해규모는 1.28천만톤으로 전체의 17%, 글로벌의 3%로 복구에 3~5년 소요- 더 큰 문제는 올해 3~8월 누적 카타르 LNG 수출 카고의 YoY -96% 급감.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어렵기 때문. 향후 예정된 총 6.4천만톤의 증설 계획도 지연되어 중장기 글로벌 LNG 수급도 문제- 카타르의 최대 수출처 아시아/유럽은 극도의 공급 부족으로 올 겨울 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재고 확보를 위해 경쟁할 수 밖에 없어- 반면, 미국 LNG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 저렴한 Henry Hub 기반 미국 LNG가 대체재로 더욱 각광. Spot 비중이 높은 Venture Global의 단기 계약과 Commonwealth/Delfin FLNG등의 장기 계약 급증 포착▶ 1) 국내 발전용 LNG 직도입사 및 반출입업자 2) 미국 LNG 생산/판매업체 수혜- 유가/LNG 강세로 SMP 강세 가능성 높아. 반면, 미국산 LNG 직도입 발전사업자는 상대 연료가격 경쟁력 확보로 발전 마진 극대화- 한국에서 LNG를 직도입 할 수 있는 민간 저장설비를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광양), SK E&S/GS에너지(보령), SK가스/KET(울산) 등은 유럽/아시아 LNG 가격 강세 시 제3자향 저가 LNG 판매를 통한 차익거래로 추가 수익 창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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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сент.,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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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카타르의 이탈과 LNG 시장의 변화▶ 보고서: https://bit.ly/3UY5qko[총평] ▶ WTI 100.3$(+0.2%), Dubai 118.4$ (-4.3%). 정제마진 30.9$(WoW +4.5$)▶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한화솔루션[카타르의 이탈과 LNG 시장의 변화] ▶ 중동 LNG는 카타르/UAE/오만에 의존. 카타르/UAE의 중동 비중은 88%로 현재 호르무즈에 갇힌 상태. 특히, 카타르(Qatar Energy)는 중동 최대 LNG 수출 국가로 7.7천만톤 LNG 생산. 이는 중동 전체의 약 80%이자, 글로벌의 18%▶ 카타르 LNG의 1차 공급 충격은 3~4월 호르무즈 봉쇄로 시작되었지만, 2차 공급 충격은 이란의 직접 공격에 따른 Qatar Energy의 Ras Laffan LNG Complex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증폭. 피해 설비는 Train 4와 6로 합계 1.28천만톤, 전체 Capa 7.7천만톤의 17% 해당. 복구기간은 3~5년▶ 이후 카타르 LNG의 공급 불가항력 선언이 길어져. 9/12일에는 Qatar Energy가 최근 Cheniere, Venture Global, Woodside 등을 상대로 미국 LNG 200~300백만톤을 수년간 확보하는 방안을 협의하기 시작. 고객사향 장기공급계약 의무를 충족하기 위함▶ 카타르는 총 1.42억톤을 추가해 현재 대비 Capa를 85% 확장할 계획이었음. 하지만, Qatar Energy는 이번 공격 이후 NFE의 가동 시점이 최소 1년 이상 늦어질 가능성 언급. IEA는 Ras Laffan 손상과 증설 지연으로 2026~30년 카타르의 누적 LNG 공급손실이 예정된 글로벌 LNG 신규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