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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21 сент., 22:02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삼성전자 위상 강화는 국내 무선장비업체에 대형 호재- 이동전화 세대 거칠수록 글로벌 SI 업체 수 감소, 5G SA/6G 때도 SI 감소할 것3G/LTE/5G를 거치면서 글로벌 SI 업체 수 감소. 통신장비는 투자 사이클 길어서 비수기 현금 확보 어렵지만 언제 있을지 모를 통신사 장비성능시험에 응해야 해서 인건비와 연구개발비 지출 강제. 그에 비해 망 안정성이 중요하므로 신규 업체 진입은 제한적. 결국 레퍼런스 있고 수익성 확보한 대형 SI 위주로 재편되는 양상. 산업 특성이 바뀌지 않는 한 글로벌 SI 재편 양상은 향후 5G SA/6G 시대에도 재현될 것- SI간 M&A의 본질적 원인은 현금부족, 종국엔 삼성전자가 유리할 수 있다SI간 M&A가 시대를 거듭하며 반복될 경우 최종적으론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가 유리할 수 있겠단 판단. 글로벌 SI간 M&A 추진의 원론적 이유는 5~7년에 달하는 긴 비수기로 인한 현금 부족이기 때문. 매출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노키아, 이동전화 세대 변화에 따라 매출 등락 심한 에릭슨에 비해 여러 사업부 구성을 갖춰 10년간 매출 우상향 중인 NEC 사례가 방증즉, 비중국계 글로벌 SI 중 가장 생존 여력이 큰 업체는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인 셈. 타 SI와 달리 반도체와 무선/가전 사업부 덕분에 네트워크 사업부의 비수기 손실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 더욱이 삼성 입장에서 네트워크 사업 부문 철수하기엔 주파수 세대 진화 시점마다 돌아오는 대규모 장비 수주는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이고, 사업적으로도 과거 모토로라나 노키아 사례처럼 통신장비 기술이 모바일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 삼성전자 입장에선 가만히 버티면서 경쟁 SI가 고사하길 기다리면 자연스레 M/S 상승 가능- 삼성전자 M/S 확대시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7 сент., 22:01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투자 전략 - 가진 자가 점차 유리한 게임으로- 연말로 다가갈수록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의 수급 개선이 예상. 투자가들이 과거 경험상 주파수 경매 직후 통신사 장비 발주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 그런데 미국 4.0GHz 대역 경매가 2027년 4월로 이미 확정되었으며 타국 대비 적은 5G 주파수 논란으로 2027년 3.7GHz 대역 국내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연말로 갈수록 통신장비주를 보유하지 않은 투자가들의 보유 욕구가 높아질 것- 뜬금없이 AI 속도 조절론이 급부상 중. 과거 일부 인터넷 업체의 사례를 감안하면 노이즈마케팅 성격이 강한데 일부 IPO를 앞둔 업체들이 본인들의 AI 성능을 과시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해석아직까지 AI 모델의 유료화는 성공적이지 못함. AI 유료 가입자 현황 및 통신사들의 AI 과금 현황을 보면 여지없이 드러남. AI의 위협을 걱정할 정도로 현재 AI의 수준이 높다면 AI 업체들의 펀딩을 걱정할 필요도 없으며 AI 실체를 입증하기 위해 피지컬 AI를 굳이 끌어들일 이유도 없었을 것. 더구나 글로벌 국가/기구간 협의도 없이 경쟁력 훼손을 가져올 수 있는 AI 속도 조절론에 동참할 업체가 몇 군데나 될 것인가를 생각하면 바로 답은 나옴. AI는 아직도 엄청난 자금을 필요로 하는 신성장산업이며 피지컬 AI를 통해 비로소 유의미한 성과를 낼 것이란 판단- 9월 미국 FCC가 중국 광 부품 업체들을 규제 대상 리스트에서 제외. 미국 국방부와는 다른 판단인데 일부 통신 및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요구를 수용한 것. 일부에선 본 이슈가 미국/국내 광통신업체들에게 악재가 아니냐고 언급하는데 냉정히 따져보면 미국 루멘텀/코히런트와 같은 광통신업체들은 물론 RF머트얼즈와 같은 국내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7 сент., 22:00

    (하나증권 김홍식) ICTK - AI가 발전할수록 ICTK의 PUF가 필요합니다- ICT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1) 최근 사이버보안이 AI의 향후 활용처로 주목받음에 따라 차세대 보안 기술인 양자암호가 각광받고 있으며, 2)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과 EU 배터리 여권법 기반 배터리향 보안칩 덕분에 점진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3) 작년 5월 타법인 증권취득 목적으로 발행한 CB를 출처로 M&A를 전개할 경우 빠른 시일내 외연확장이 기대되기 때문- AI 위협으로 보안주 상승했다면 양자암호주는 더 크게 상승해야 합니다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사이버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활용 사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글로벌 보안주 주가가 연일 상승. 이전 자료에서 인터넷 혁명 당시 사이버보안이 발전한 덕에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된 사례를 예시로 들며 AI와 보안의 관련성을 강조해왔는데, 창이 발전하면 방패도 같이 발전해야 산업이 유지되기 때문그런데 보안 특성상 보안주 주가 상승 이상으로 양자암호주 주가 상승할 것. 양자든 AI든 연산성능을 고도화/가속화하는건 마찬가지여서 암호 알고리즘 붕괴 위험은 동일. 때문에 알고리즘 해독과 무관한 물리적 방어수단인 QKD와 PUF가 중요- 피지컬 AI 시대에는 양자암호가 더 중요해집니다피지컬 AI로 인한 보안 위협은 현재 LLM발 보안 위협을 아득히 능가. 로봇 해킹 가능성을 차단하려면 외부와의 트래픽이 없어야 하는데,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하는 피지컬 AI는 서버/사용자와 끊임없이 소통하기 때문에 해킹 위협에 상시 노출. 로봇 판단수준 고도화될수록 코어 서버에 연결이 필수적이고, 트래픽 경로가 길어질수록 외부에서 침투할 수 있는 경로도 증가. 완전한 피지컬 AI에 요구되는 월드 모델은 막대한 연산/기억 자원이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7 сент., 10:35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이슈/전략 자료 송부위클리 자료를 송부 드립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연말로 다가갈수록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의 수급 개선이 예상된다. 투자가들이 과거 경험상 주파수 경매 직후 통신사 장비 발주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전에 사용한 적이 없는 신규 고주파수의 경우엔 투자 규모가 클 수 밖에 없다는 학습 효과가 크다.2) 8월 이후 무선통신장비가 반등을 시도 중이다. 2027년 실적 호전이 유력한 상황에서 먼저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 투자가들의 관심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실적에 대한 주가 선반영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3) 뜬금없이 AI 속도 조절론이 급부상 중이다. 과거 일부 인터넷 업체의 사례를 감안하면 노이즈마케팅 성격이 강한데 일부 IPO를 앞둔 업체들이 본인들의 AI 성능을 과시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직까지 AI 모델의 유료화는 성공적이지 못하다. AI 유료 가입자 현황 및 통신사들의 AI 과금 현황을 보면 여지없이 드러난다. AI의 위협을 걱정할 정도로 현재 AI의 수준이 높다면 AI 업체들의 펀딩을 걱정할 필요도 없으며 AI 실체를 입증하기 위해 피지컬 AI를 굳이 끌어들일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더구나 글로벌 국가/기구간 협의도 없이 경쟁력 훼손을 가져올 수 있는 AI 속도 조절론에 동참할 업체가 몇 군데나 될 것인가를 생각하면 바로 답은 나온다.4) 9월 미국 FCC가 중국 광 부품 업체들을 규제 대상 리스트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일부에선 본 이슈가 미국/국내 광통신업체들에게 악재가 아니냐고 언급한다. 그런데 냉정히 따져보면 미국 루멘텀/코히런트와 같은 광통신업체들은 물론 RF머트얼즈와 같은 국내 업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54

    (하나증권 김홍식) KMW - 2027년에는 새로운 역사 쓸 가능성이 높다- 매수 투자 의견/12개월 목표가 70,000원 유지, 장/단기 모두 투자 유망한 상황1)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전망 및 글로벌 장비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2027년도에는 시스템/필터 등 기지국 장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데 그 경우 KMW Multiple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2) 2027년 4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확정된 미국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2027년도엔 3.7GHz 대역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3) 향후 달성 가능한 이론적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현 시가총액 너무 적다고 평가되어 매수 추천- 2027년 급격한 실적 호전 예상, 경험상 주가는 더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아직 KMW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은 약한 편. 하지만 2027년도엔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규모가 커질 것.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2027년 3~4GHz 대역 신규 주파수 경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하면 KMW의 급격한 실적 호전이 예상. 비싼 주파수 할당 비용을 감안할 때 미국 시장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국내의 경우엔 아직 구체적 일정을 예측하기엔 이르지만 2027년 하반기엔 매출 발생 기대미국의 경우엔 KMW의 벤더 선정을 아직 확신할 수 없고 국내는 매출 시점이 불분명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보수적으로 봐도 2027년 2분기엔 실적 호전 예상. 버라이즌이 이미 2026년 6월 AWS 3 밴드 주파수 대역 60MHz를 확보한 데 이어 2027년 4월엔 4.0GHz 대역을 일부 할당 받을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가 버라이즌 벤더로 선정될 것이 유력하기 때문. 여기에 중국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20

    (하나증권 김홍식) KMW - 2027년에는 새로운 역사 쓸 가능성이 높다- 매수 투자 의견/12개월 목표가 70,000원 유지, 장/단기 모두 투자 유망한 상황1)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전망 및 글로벌 장비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2027년도에는 시스템/필터 등 기지국 장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데 그 경우 KMW Multiple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2) 2027년 4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확정된 미국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2027년도엔 3.7GHz 대역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3) 향후 달성 가능한 이론적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현 시가총액 너무 적다고 평가되어 매수 추천- 2027년 급격한 실적 호전 예상, 경험상 주가는 더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아직 KMW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은 약한 편. 하지만 2027년도엔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규모가 커질 것.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2027년 3~4GHz 대역 신규 주파수 경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하면 KMW의 급격한 실적 호전이 예상. 비싼 주파수 할당 비용을 감안할 때 미국 시장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국내의 경우엔 아직 구체적 일정을 예측하기엔 이르지만 2027년 하반기엔 매출 발생 기대미국의 경우엔 KMW의 벤더 선정을 아직 확신할 수 없고 국내는 매출 시점이 불분명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보수적으로 봐도 2027년 2분기엔 실적 호전 예상. 버라이즌이 이미 2026년 6월 AWS 3 밴드 주파수 대역 60MHz를 확보한 데 이어 2027년 4월엔 4.0GHz 대역을 일부 할당 받을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가 버라이즌 벤더로 선정될 것이 유력하기 때문. 여기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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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сент., 22:03

    (하나증권 김홍식) 에릭슨 - 썩어도 준치, 경매 수혜 가능성 의심할 필요는 없다- 에릭슨 투자매력도 높음, 주파수 경매 시작되면 글로벌 최대 SI의 저력 보여줄 것1) 2027년 4월 어퍼C 밴드 경매 확정에 이어 2028년 4.4GHz 대역 경매가 논의 중이어서 북미향 수요 회복이 예상되고, 2) 글로벌 SI 중 미국 통신사 대상 시장장악력이 가장 높아서 향후 경매 최대 수주 업체가 될 것으로 판단하며, 3) AT&T가 에코스타의 600MHz 대역 주파수를 인수한 후 벤더로 에릭슨을 선택하여 통신사와의 관계가 여전히 양호하고, 4) 신규 경쟁사 진입으로 인한 M/S 감소를 고려하더라도 화웨이 퇴출로 인한 M/S 증가 효과가 더 클 것이기 때문- 에릭슨보다 미국 통신시장 장악력 높은 글로벌 SI는 없습니다북미 수요 부진과 엔비디아의 RAN 시장 진출로 인한 M/S 축소 우려있지만 에릭슨은 썩어도 준치. 화웨이 없는 북미 시장에서 에릭슨 입지는 절대적. 노키아 장비 대체하며 AT&T의 사실상 단일벤더이고, 버라이즌의 퍼스트 벤더이고, T-Mobile향 물량도 노키아와 양분. 글로벌 SI 중 미국 통신시장 장악력 가장 확고해서 향후 경매에서 수주 가장 많이 받을 SI라고 단정지어도 과언은 아닌 편. 실제로 올해 7월 AT&T가 에코스타에게 600MHz 대역 주파수 인수한 후 에릭슨을 벤더로 선정- 엔비디아 진입하더라도 화웨이 퇴출로 인한 M/S 증가 효과가 더 크다엔비비아가 공격적으로 영업해도 단기간내 급격한 M/S 확장 불가능하며, 일부 M/S 잠식당하더라도 화웨이 빈자리 채우면서 얻을 M/S 증가 효과가 더 크고, M/S 변동 고려하더라도 역대급 미국 주파수 경매 감안시 절대적인 매출 증가 효과가 클 것. 미국 경매와 그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에릭슨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3

    (하나증권 김홍식) 노키아 - 노키아가 글로벌 SI 재편의 서막이 될 수 있습니다- 노키아 투자매력도 높음, 통신장비 시장 재편되면서 주가 크게 오를 것1) 미국에서 2027년 4월 160MHz 규모 어퍼 C 밴드 경매가 확정된데 이어 2028년에는 4.4GHz 대역 주파수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이고, 2) 엔비디아의 RAN 시장 진출 파트너사로서 향후 엔비디아와 함께 미국의 자국 SI 육성책 수혜 대상이 될 수 있으며, 3) 공격적으로 보면 통신장비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글로빅 빅테크가 노키아를 인수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 다가올 미국 주파수 경매에서 엔비디아의 덕을 볼 것 같습니다미국이 주파수 경매를 비롯하여 여러 통신 인프라 활성화 정책을 내놓는데 비해 자국내 SI는 전무. 미국 당국 입장에선 화웨이만큼은 아니어도 기술 안보가 걸린 무선 인프라를 타국 SI에 맡기긴 부담. 그런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기지국 시장 진출했고 이는 자국 SI 전멸한 미국 입장에서 무선장비 산업 부흥의 기회다만 통신장비는 망 안정성 극도로 중요해서 오랜 레퍼런스가 필요하니 아무리 엔비디아라도 단시간내 유의미한 M/S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 엔비디아의 초기 시장 진출 도울 수 있는 메이저 SI 업체가 필요하고, 이런 맥락에서 엔비디아가 지난 10월 노키아 지분 2.9%를 10억달러에 확보. 에릭슨은 미국 통신3사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갖춰서 엔비디아가 우월한 협상력을 갖지 못했을테고, GPU 기반 AI RAN 전략을 추진하는 엔비디아와 자체 칩 적용하는 에릭슨은 전략적 제휴가 어려웠을 것으로 사료장기적으로 엔비디아의 성공적인 SI화를 미국이 돕는다고 보면, 파트너사인 노키아에도 수혜 예상-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빅테크의 노키아 인수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미국이 공격적으로 SI 육성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3

    (하나증권 김홍식) HFR - 2027년에는 내수와 수출 실적 모두 개선됩니다- HFR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유지1) 망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발족되어 2027년 국내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커졌으며, 2) 향후 미국 경매에서 프론트홀은 대형 유선장비 업체가 직접 생산하는 것보단 아웃소싱 업체가 생산하여 대형 업체에 외주 공급하는 비율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3) 내년도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것에 비해 현재 멀티플 저점이기 때문- 내수 매출 회복 시점이 앞당겨지고 있습니다8/27일 국내 규제 기관과 통신3사가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 발족. 연내 차세대 통신망 투자 대책을 수립할 계획 중이어서 2027년에는 신규망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국내 경매는 국산화 비중 크고 중소형 업체라도 통신사 레퍼런스 누적되어 있단 점이 긍정적. 특히 HFR은 과기부의 AI RAN 실증사업의 SKT 측 4개 파트너사로 선정된만큼 통신사와 관계 견조. 최소한 내년 국내 경매 덕분에 보릿고개 넘을 것은 확실- 이번 미국 경매에선 프론트홀 아웃소싱 업체의 입지가 커질 것 같습니다이번 미국 경매에서 프론트홀은 SI업체가 통신사에 직접 공급하는 것보단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서 납품하는 비율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 데이터센터 수요 때문에 북미 WDM 탑3 업체들이 기지국향 장비에 배분할 자원이 없기 때문. 시에나가 대표적. 시에나는 1개월만에 전분기 전체 수주량 초과하는 주문 확보. 수요 적체 해소 위해 당분간 서버 부문에 집중 투자할 것이라 언급. 관련해서 6월 CB 발행했고 설비투자로 당분간 현금흐름 감소할 것으로 명시. 수주에 맞춰 수개월-수년치 자본계획 수립했다면 대형 SI여도 데이터센터 외 타 부문에 투자할 자원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2

    (하나증권 김홍식) 오이솔루션 - 이미 쇼티지는 시작됐다-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1)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2027년 중 주파수 경매 추진 가능성이 높아졌고, 2) 글로벌 원자재 및 LD칩/광모듈 수급 동향을 감안했을 때 국내 경매시점까지는 쇼티지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3) LD칩 내재화 덕분에 원가인상분의 가격 전이가 가능해서 경매 진행시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예상되고, 4) 과거 및 피어 대비 개선된 이익률 구조를 인정받아 멀티플 급등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통신장비 업체 원자재 매입단가 상승, 쇼티지 징조는 이미 보이고 있다국내 통신장비업체들의 1~2분기 원자재 매입단가 상승과 그로 인한 마진율 감소 압박을 보면 무선향 광트랜시버 및 LD칩 쇼티지 징조 확인 가능. 통상 기지국에 사용되는 2~3인치 소구경 InP 웨이퍼를 중국과 일본의 화합물 웨이퍼 전문업체에서 매입. 데이터센터발 쇼티지로 소구경 웨이퍼까지 쇼티지 시달리며, 가격이 작년말 대비 40~70% 이상 상승. LD칩과 광트랜시버 단가도 후속적으로 오르며 루멘텀 같은 IDM일수록 가격 협상력 우위 확보국내 타 광트랜시버 업체들이 InP 웨이퍼 단가 상승과 LD칩 매입가 상승의 이중고 겪어야 하는데 비해 LD칩 내재화에 성공한 오이솔루션은 가격 전이가 용이한 셈. 특히 InP가 기지국과 서버에 모두 사용되는데 현재 글로벌 업체 캐파는 서버에 편중된 점도 중요. 주파수 경매 시작시 기지국용 LD칩/광트랜시버 쇼티지 크게 발생하고 가격 급등으로 이어질 것- 국내 주파수 경매 재개시 역대 최고 수준 영업이익률 경신할 것제반 상황 고려했을 때 국내 경매 예상 시점인 2027년까지 쇼티지 상황 지속될 것이고 오이솔루션 영업이익률 역대 최고치 경신할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2

    (하나증권 김홍식) LIG아큐버 - 재료 많은데 이 가격이라면 망설일 이유는 없다-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80,000원 유지, 장기 및 단기 투자 유망 평가1) 2분기 이후 뚜렷한 실적 호전 추세에 진입하는 양상이며, 2) 전세계적으로 고주파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2027년 실적 전망 밝고, 3) LGU+를 기반으로 국내 시험장비 매출액이 당초 예상보다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4) 일본/북미를 중심으로 스몰셀 장비 매출 회복세가 뚜렷하고, 5) 실적 흐름이 양호하고 국내외 주파수 경매라는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Multiple을 형성하고 있어 매수 추천- 주력 부문에서 최근 성과 양호, 장기 실적 향상 스토리도 좋은 편LIG아큐버의 2027년 실적 전망은 밝음. 제품별로 봐도 좋고 지역별 매출 전망도 낙관적이기 때문. 5G SA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고마진인 무선망 최적화 장비/빅데이터 솔루션 장비 등 시험장비 매출액이 미국/국내를 중심으로 매출 규모가 증가하는 양상이며 스몰셀은 일본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양상. 국내 매출도 2026년 말부터 정상화될 것임을 감안하면 2027년 스몰셀 매출 급증이 예상. 신규 매출 계상 중인 방산 매출도 꾸준한 증가 흐름이며 차량용 매출 역시 증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2027년도엔 연결 영업이익 기준 300억원대로 한 단계 높은 이익 달성이 예상장기 실적 기대감을 높일 스토리로 많음. 고주파수 사용 증가에 따른 스몰셀 확대도 긍정적이지만 미래 차량용 통신 기술인 V2X도 투자 유망하기 때문. LIG아큐버의 경우 커넥티트카에 직접 적용이 가능한 V2X 시험 장비와 더불어 모듈까지 갖추고 있어 5G SA/6G 상용화 및 피지컬 AI 본격 확산에 따른 수혜 폭이 클 것이란 판단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1

    (하나증권 김홍식) 쏠리드 - 수급 정상화되면서 향후 1년간 주가 크게 오를 것- 투자의견 매수/12개월 목표가 30,000원 유지, 가격 메리트 큰 상황1)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어 투자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매출/이익 창출을 지속하고 있고, 2) 하반기 매출 쏠림 현상을 감안하면 올해도 연간 300억원 이상의 연결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며, 3) 2027년도에는 미국/국내에서 주파수 경매 이벤트 발생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 시 한 단계 높아진 이익 달성이 전망되고, 4) 주파수 경매 이벤트를 앞둔 국내 대표 무선통신장비주라는 점을 감안하면 Multiple이 너무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매수 추천- 안정적 이익 창출 지속 중, 2027년도엔 한 단계 이익 레벨 업 예상2021년 이후 쏠리드는 연결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지속. 2021~2024년은 미국 시장 호황 덕분이라고 해도 네트워크 투자 비수기인 2025~2026년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특정 지역에 치중되지 않은 고른 매출 구조, 다양한 제품 라인업에 기인그런데 미국/유럽 등 선진국 통신장비 시장에 연동하는 흐름을 쏠리드가 나타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7년도에는 한 단계 높아진 이익 달성이 예상. 미국/한국을 중심으로 신규 주파수 할당과 더불어 무선 투자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 개발비 증가 이슈가 없음을 감안하면 2027년 400억원대 연결 영업이익 달성 전망- 국내 외 이벤트 다수, 저평가 매력 부각되면서 주가 크게 오를 것쏠리드 2026년 실적 기준 추정 PBR이 1.4배 수준으로 다시 하락. 실적 부진이나 통신장비 업황에 대한 우려가 아닌 코스닥 시장 수급 불안이 원인.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쏠리드에 대한 적극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0

    (하나증권 김홍식) RFHIC - 쇼티지 발생 유력, 높은 Multiple 형성될 것- 투자의견 매수/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장/단기 적극 매수 추천1) 2026년도에 이어 2027년에도 연결 자회사인 RF머트리얼즈의 실적 호전이 지속될 전망이고, 2) 수주 동향을 감안할 때 당분간 방산 부문 수출 호조가 지속될 것이며, 3)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2027년 주파수 경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고, 4) 향후 이익 모멘텀, 2027년 TR 공급 부족 가능성을 감안하면 현재 Multiple 부담 없는 수준으로 평가되어 매수 추천- 2027년엔 광통신에 이어 무선 부문에서 큰 수혜 볼 전망RFHIC는 2026년 상반기 방산 부문 수출 호조와 연결 자회사인 RF머트리얼즈 덕택에 우수한 실적을 기록. 하반기엔 더욱 향상된 실적이 전망. 구체적으로 루멘텀과 레이션향 매출 증가 때문그런데 진정한 이익 모멘텀은 2027년도에 출현할 것. 2026년보다 한 단계 레벨업된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데 통신부문에서의 성과 본격 도출이 기대되기 때문. 최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신규 주파수 공급 및 5G SA 구축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전세계적인 피지컬 AI 성과 도출 경쟁 때문. 선진국을 중심으로 2027년도에는 신규 주파수 할당 및 투자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 통신 부문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RFHIC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실적 기록이 예상- 공급 사이드 감안 시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높은 Multiple/주가 상승 지속될 것2026년과 같이 2027년에도 RFHIC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 시장 수요는 커지는 데 공급할 업체가 줄어드는 전형적인 쇼티지 상황이기 때문.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가능성과 NXP 통신사업 철수 상황을 감안하면 그러함.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22:00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쇼티지 발생으로 높은 Multiple 형성 예상- 미국 이미 대규모 투자 예고, AI 기지국이 IT 시장 이끌 것미국은 이미 2026년 7월 OBBBA 법안 제정을 통해 2026~2029년 800MHz에 달하는 대규모 주파수 경매 계획을 발표. 이어 2026년 6월 AWS 3밴드 주파수 경매에 이어 2027년 4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를 예고이런 가운데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다음으로 AI 기지국을 새로운 먹거리로 밀기 시작. GPU 매출을 늘리기 위한 것인데 과거 글로벌 IT로 인해 각국 규제 기관들이 움직인 사례가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결국 신규 주파수 투자 명분 하에 5G SA/6G로 진화하면서 통신과 AI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AI 기지국 보편화가 예상. AI 기지국 확산을 위해 5G SA/6G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5G SA 킬러 서비스는 이전에 언급한대로 피지컬 AI와 양자암호통신이 될 것이란 판단- 미국의 대 중국 장비/부품 규제로 2027년 공급 부족 사태 벌어질 전망무선통신장비 업체 수는 지난 20년간 급감. 수급 상황을 보면 2027년엔 공급 부족 이슈가 커질 전망. 글로벌 SI는 물론 아웃소싱업체들의 수도 급감한 데다가 친미 국가들의 중국산 장비/부품 제재 양상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 미국/중국이 양립하는 유선과 달리 무선 통신장비 시장은 중국/유럽/한국/일본 업체들이 경쟁하는 상황. 그런데 중국이 배제되다 보니 공급은 더 위축. 최근 미국의 중국산 제재로 광모듈 공급 대란이 벌어졌고 이에 중국산 규제 완화 필요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국내 아웃소싱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 과거 경험상 상상외 Multiple 형성 전망, 하반기 무선장비주 적극 매수해야2027년엔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5 сент., 10:25

    (하나증권 김홍식) 무선 통신장비 인뎁스 자료 송부무선 통신장비 쇼티지 불가피, 27년 주가 크게 오른다 라는 제목의 인뎁스 자료를 방금 이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 읽어 보시고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세미나 신청 부탁 드립니다.이번 자료는 무선 통신장비 수요와 공급 상황을 다룬 리포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재와 같은 수급 상황이 지속되면 2027년에는 2012/2019년보다 훨씬 더 심각한 쇼티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그 경우 상상 이상의 Multiple이 형성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입니다.과거 통신장비업체 주가는 실적을 1~2년 선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더불어 단기 실적보다는 장기 실적 전망, 통신사 CAPEX 전망, 수주 전망, 주파수 경매/BEAD 프로그램 등 규제 기관 정책 등에 예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별업체 주가가 혼자 상승하기 보단 테마를 형성하며 통신장비 업종이 동시에 상승/하락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습니다. 개별 종목보단 업황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단기 실적보단 장기 스토리가 중요한 전형적인 네러티브 섹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그런데 미국 영향으로 2027년 2분기 통신장비 업종 호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2025년 2분기 대다수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이 진바닥을 확인하고 2026년 상반기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후 6~7월 큰 폭의 반락 과정을 나타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해 8월 이후 최근까지 다시 반등을 시도 중이라는 점입니다. 아마도 2차 상승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늦어도 연내에는 탄력적인 상승이 나타날 전망입니다.과거 통신장비 업종 주가 흐름을 감안하면 2027년 4월 미국 C밴드 주파수 경매까지 주가가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으며 대다수 통신장비 종목들이 2027년 상반기내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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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1 сент., 01:55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47376&ref=kko
    프라임경제젠슨 황 "AI 보안 수요 폭발"…아이씨티케이, '세계 최초' 복제 불가능 기술력 '부각'AI 고도화 따른 해킹·역공학 위험 급증…SW 한계 넘는 '하드웨어 신뢰점' 대두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0 сент., 21:28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 높습니다- 2027년 미국과 더불어 한국도 5G 투자 재개 예상, 반면 업체 수는 지속 감소 중최근 피지컬 AI 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AI 기지국으로의 전환, 5G/6G 신규 주파수 할당 및 CAPEX 집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그런데 미국/한국이 동시에 투자에 나선다면 2027년~2029년엔 통신장비 공급 부족 발생 가능성이 높아 관심 증대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의 경우 글로벌 SI 업체간 M&A와 더불어 아웃소싱 장비 업체수가 크게 줄어든 상황. 유사 업종간 합병, 상위권 업체 위주로의 재편, 지역별 업체간 합병 등이 주된 요인최근 20년간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은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상황을 초래할 수 있게 점차 변모. 일시적 쇼티지 현상이긴 하나 2012년 NXP, 2019년 KMW 등의 업체가 대표적 사례. 만약 5G 도입 초기 한국/미국/일본이 동시에 고주파수 투자에 나섰다면 공급 부족 파장이 컸을 듯- 퇴출은 쉽지만 신규 진입은 매우 어려운 통신장비 업체 실상 고려해야기존 업체들이 버티기 힘든 반면 신규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는 점도 문제. 구조적으로 통신장비 업계는 새로운 업체 진입이 쉽지 않다는 특성을 가짐. 보수적인 통신사들이 새로운 업체를 선정함에 따른 네트워크 운영상 위험이 따르고 기존에 깔려 있는 장비를 A/S해야 하는 부담이 크기 때문. 장비간 호환성이 떨어지고 타사 네트워크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이러한 이유로 통신사들은 수십년 간 거래해온 업체를 유지- 미국의 대중국 제재로 수급 상황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 더 유리하게 전개될 전망2019년 이후 미국/중국간 패권 경쟁 상황도 장비 공급 부족 가능성을 더욱 증폭.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10 сент., 11:01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이슈/전략 자료 송부위클리 자료를 송부 드립니다. 국내 외 지표 및 뉴스 정리도 되어 있으니 통신 서비스/장비 섹터 보시는 분들은 참조 바랍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과거 통신장비업체 주가는 실적을 1~2년 선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더불어 단기 실적보다는 장기 실적 전망, 통신사 CAPEX 전망, 수주 전망, 주파수 경매/BEAD 프로그램 등 규제 기관 정책 등에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그런데 미국 영향으로 2027년 2분기 통신장비 업종 호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2025년 2분기 대다수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이 진바닥을 확인하고 2026년 상반기 크게 오른 후 6~7월 큰 폭의 반락 과정을 나타냈다가 8월 이후 다시 반등을 시도 중이다.과거 통신장비 업종 주가 흐름을 감안하면 2027년 진입 이전부터 2027년 4월 미국 C밴드 주파수 경매까지 주가가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번 상승은 장기 파동 중 2차 상승 국면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대다수 통신장비 종목들이 2027년 상반기내 올해 5월 고점을 넘어설 전망이다. RFHIC/KMW/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등 선발 통신장비 업체 중심으로 장기 적극 매수를 추천한다.2) 통신서비스 업종의 경우엔 SKT 조차 박스권 움직임에 갇히면서 통신 3사 주가가 모두 지지부진한 모습을 연출 중이다. 하지만 2027년 상반기까지 길게 보면 통신서비스 투자매력도가 높아 현 시점 저점 매수에 임할 것을 권한다. 2026년과 달리 2027년 시중 금리가 하락 기조로 전환되고 통신사 이익 성장이 지속되면 4%를 넘는 통신사 기대배당수익률이 매력적일 수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신규 주파수 경매가 이루어질 경우 당연히 새로운 5G 요금제가 출시될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9 сент., 21:28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 높습니다- 2027년 미국과 더불어 한국도 5G 투자 재개 예상, 반면 업체 수는 지속 감소 중최근 피지컬 AI 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AI 기지국으로의 전환, 5G/6G 신규 주파수 할당 및 CAPEX 집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그런데 미국/한국이 동시에 투자에 나선다면 2027년~2029년엔 통신장비 공급 부족 발생 가능성이 높아 관심 증대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의 경우 글로벌 SI 업체간 M&A와 더불어 아웃소싱 장비 업체수가 크게 줄어든 상황. 유사 업종간 합병, 상위권 업체 위주로의 재편, 지역별 업체간 합병 등이 주된 요인최근 20년간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은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상황을 초래할 수 있게 점차 변모. 일시적 쇼티지 현상이긴 하나 2012년 NXP, 2019년 KMW 등의 업체가 대표적 사례. 만약 5G 도입 초기 한국/미국/일본이 동시에 고주파수 투자에 나섰다면 공급 부족 파장이 컸을 듯- 퇴출은 쉽지만 신규 진입은 매우 어려운 통신장비 업체 실상 고려해야기존 업체들이 버티기 힘든 반면 신규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는 점도 문제. 구조적으로 통신장비 업계는 새로운 업체 진입이 쉽지 않다는 특성을 가짐. 보수적인 통신사들이 새로운 업체를 선정함에 따른 네트워크 운영상 위험이 따르고 기존에 깔려 있는 장비를 A/S해야 하는 부담이 크기 때문. 장비간 호환성이 떨어지고 타사 네트워크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이러한 이유로 통신사들은 수십년 간 거래해온 업체를 유지- 미국의 대중국 제재로 수급 상황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 더 유리하게 전개될 전망2019년 이후 미국/중국간 패권 경쟁 상황도 장비 공급 부족 가능성을 더욱 증폭.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9 сент., 06:05

    https://naver.me/5xgwGpCW
    Naver[단독]中 해커에 토스페이먼츠도 뚫렸다…카드정보 수만 건 유출, 금감원 현장검사중국인 해커가 국내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 등을 공격해 신용카드 정보가 수만 건 유출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금융당국이 검사에 착수했다.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는 카드사별로 수천 건씩, 총 수만 건에 달하며 거의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