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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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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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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지노의 Stock-Pitch

    22 сент., 08:53

    https://t.me/bornlupin/20267 예수님께서 방한하셔서 믿음이 가는데 제2의 대구텍 꼴 날까봐 두렵네..
    Telegram루팡[단독] 첫 방문지 대기업 아니었다…한국 온 '월가 전설' 파격 행보 드러켄밀러의 원픽?…원익IPS 찾은 이유 ‘미국 경제 막후 실세’로 불리는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이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국 반도체기업의 중요성이 커지자 투자처를 물색하고 나섰다. 드러켄밀러 회장은 22일 경기 성남시 원익빌딩에서 기자와 만나 “지난해부터 한국 기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원익IPS, 두산…
  • 머지노의 Stock-Pitch

    22 сент., 00:23

    переслано из @kiwoomdisplay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아시아 기판 업종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아래는 언론 Flow 정리입니다.1. Muse로 Agentic AI 기대감 증폭 2. Agentic AI에서 CPU 사용량 확대 3. CPU TAM 확대 -> SOCAMM 기대감 확대 4. TPU PCB 주문량 2배 확대 루머 학산# 메타 11% 폭등…AI 비서 '뮤즈' 앱스토어 1위, 월가 목표가 상향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98149# AI 에이전트가 부른 CPU 품귀…인텔 12% 뛰었다 https://www.jab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2# AMD, 시총 1조 달러 첫 돌파...서버용 에픽 CPU 기대감 ↑ https://zdnet.co.kr/view/?no=2026092207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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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지노의 Stock-Pitch

    21 сент., 16:37

    Wolfe Research | Meta Muse and Instinct: Product Deep Dive + Contribution To META + Benefits & Risks (260914)Muse가 Meta에 미칠 영향 우리는 Muse가 Meta에 300억~500억 달러의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추정한다.a) 구독 모델: 중장기적으로 300억 달러의 기회. Meta의 30억 명 사용자 가운데 5%가 월 20달러를 지불해 구독한다는 가정이다.b) Take-rate 모델 :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이커머스의 약 5%를 침투한다고 가정하고, 거래액에 대해 3~5%의 take-rate를 적용하면, 중~후반 한 자릿수 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이 가능하다.현재 Meta가 보유한 장점은 명확하다.a) 데이터 Meta는 전 세계 사용자들의 개인적 선호에 관한 수십 년간의 사용자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b) 유통망 Meta의 여러 앱에는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한다.
  • 머지노의 Stock-Pitch

    20 сент., 14:00

    📌 9.21 ~ 9.25 Weekly 전략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HY Spread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26년 4월 이후 처음으로 IG채권에서의 순유출과 HY채권의 최대 유출이 마음에 걸리긴 함. 물론 첫 유출이라 이것이 Credit Risk의 시발점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1) 트럼프의 AI로 인한 미국 GDP 25% 성장 2) 머스크의 GDP 2배 성장 가능성 발언과 실제 자금 흐름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음.그래도 미국과 일본 금리 인상까지 모두 프라이싱 된 증시 상황이라 단기 Risk-On은 나올 수 있음.여전히 주식시장은 2년물 피크 트레이딩을 하고 있고, 그 속에서 단기적으로 가장 기대수익률이 좋은 곳은 M7이라는게 컨센서스 https://blog.naver.com/zeitgeist_view/224418077557
    NAVERhttps://t.me/StockPitchPR
  • 머지노의 Stock-Pitch

    20 сент., 12:19

    디젤가격과 CPI는 높은 코릴레이션을 갖고 있음. 디젤은 다시 급등 중이지만, 미국 정유사 가동률은 약 97%. 공급 더 늘려서 잡고 싶어도 못잡음.유가가 추가로 안오르더라도 정제마진 - 디젤 가격이 CPI를 다시 밀어올릴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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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지노의 Stock-Pitch

    20 сент., 06:53

    진짜였네.. God의 방한
  • 머지노의 Stock-Pitch

    20 сент., 06:52

    переслано из @free_life59

    #드러켄밀러 최초 방한 후 AI 인프라 기업 회동.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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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지노의 Stock-Pitch

    16 сент., 18:26

    переслано из @yieldnspread

    ■ 성명서 변화- 생산성 증가세, 설비투자는 강력(strong) -> 생산성 증가세는 강력(strong)하고, 설비투자는 견조(robust) (긍정적 투자판단 강화)- 인플레이션은 위원회의 2% 목표에 비해 여전히 높음. 여기에는 에너지를 포함한 일부 부문의 가격을 끌어올린 공급 충격이 부분적으로 반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문구 삭제. 기조적 물가 상승세 인정)- 금번 결정은 물가목표를 빠르게(timeller)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SEP 변화-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2026년 6월 3.750% -> 9월 4.125% / 2027년 6월 3.625% -> 9월 4.125%. 연내 1차례 추가 인상 전망 + 인상한 뒤 내년 말까지 유지- 성장률 중간값: 2026년 6월 2.2% -> 9월 2.3% / 2027년 6월 2.3% -> 9월 2.4%- 물가상승률(PCE) 중간값: 2026년 6월 3.6% -> 3.7% / 2027년 6월 2.3% -> 9월 2.3%- 근원 물가상승률(Core PCE) 중간값: 2026년 6월 3.3% -> 3.4% / 2027년 6월 2.5% -> 9월 2.5%
  • 머지노의 Stock-Pitch

    13 сент., 20:08

    Goldman Sachs | Samsung Electro-Mechanics(삼성전기) : 8 key takeaways from U.S. NDR3Q26 가이던스 유지 이번 분기 들어 원화가 달러 대비 약 13% 절상되면서 환율 환경이 상당히 불리했음에도 삼성전기는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이는 실제 사업 펀더멘털이 당초 예상보다 개선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MLCC와 패키지기판 양쪽 모두 좋다. MLCC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10%대 후반 증가, 영업이익률은 약 20%가 예상되고, 기판사업 역시 매출 약 +20% QoQ, OPM 약 20%를 예상MLCC 공급 부족이 가격 인상으로 연결되고 있다. 시장의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삼성전기는 올해 이미 유통업체향 MLCC 가격을 두 차례 인상했다.유통업체향이 전체 MLCC 매출의 약 10%이고, 나머지 직접 고객들과도 가격 조정을 협의 중이며 조만간 결과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즉 지금 MLCC는 단순히 물량만 좋아지는 게 아니라 가격까지 우호적으로 움직이는 국면이다.내년에는 MLCC 매출의 약 60%가 LTA으로 묶일 수 있다. 고객들의 MLCC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모바일 고객은 향후 2~3년간 공급 부족 가능성까지 걱정하고 있다.때문에 고객들이 미리 물량을 확보하고 있고 LTA 체결도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내년 MLCC 매출의 약60%가 LTA로 커버될 것으로 보고 있다.AI 데이터센터용 MLCC 비중이 2028년 약 40%까지 올라갈 수 있다.
  • 머지노의 Stock-Pitch

    13 сент., 15:57

    BofA | The Flow Show Those yields might not hurt yet, but diesel금리는 아직 아프지 않을지 몰라도, 디젤은 다르다시장은 정책당국이 패닉에 빠지기 시작하면 패닉을 멈추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고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음에도, 현재 시장 어디에서도 패닉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도달하는 것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실제 경제에서 더 중요한 압박 지점은 디젤 가격이다.디젤은 해운, 트럭 운송, 농업, 건설, 광업 전반의 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원유 가격은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고점보다 여전히 훨씬 낮은 반면, 디젤 가격은 갤런당 6달러라는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Black market)과 허세 섞인 정책(bravado policy)의 결합은 변동성을 키우는 처방전이다.시장은 일반적으로 정책당국의 의지를 시험한다. 1) 7월 31일 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 개입 당시에도 달러/엔은 개입이 성공해 154엔 아래로 내려오기 전에 160엔을 먼저 시험했다.2) 2012년 QE3가 발표된 다음 날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16bp 상승했고, 2020년 QE4 발표 후 며칠 동안에는 51bp 상승했다.
  • 머지노의 Stock-Pitch

    11 сент., 09:46

    переслано из @meritz_tech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Global X MLCC & Electronic Components ETF(티커: MLCC)가 9월 11일 미국 시장에 신규 상장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MLCC 및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최소 80%를 MLCC·전자부품 관련 기업 또는 관련 익스포저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설계Bloomberg 기준 벤치마크 내 삼성전기 비중은 20.3%로 무라타(20.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삼화콘덴서도 2.9% 비중으로 편입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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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지노의 Stock-Pitch

    10 сент., 07:20

    제가 담주까지 여행와서 채널과 블로그에 업로드가 많이 없을것 같습니다앗!
    1,43015211Открыть в Telegram
  • 머지노의 Stock-Pitch

    8 сент., 23:09

    переслано из @ibks_innovation_research

    IBK투자증권 코스닥리서치 조은애 연구위원 [지엔씨에너지] AI데이터센터 수주 1번 타자 https://zrr.kr/9xt1en • 가장 먼저 숫자로 증명 가능한 AI데이터센터 수혜주 2029년을 준공 목표로 GS, NAVER, SK가 진행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규모는 8.4GW이며, 이를 비상발전기 시장규모로 환산하면 4.2조원이다. 동사의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 약 70%를 적용하면 2.9조원으로, 이는 2026년 예상 비상발전기 매출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물량이 향후 수년간 수주잔고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다. 비상발전기 부문에서 데이터센터용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과 수도권 및 거주지 인근 데이터센터는 고마진의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신규수주, 매출, 마진은 향후 몇 년간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비상발전기는 데이터센터 착공 전에 발주가 나오기 때문에 다른 기자재 대비 빠른 신규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 예상 보다 빠른 오더 러시 대기업 주도의 AI데이터센터 사업 속도가 빨라지면서 동사의 신규수주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다. 1H26 기준 동사 비상발전기 수주잔고는 4,147억원이며, 7월 이후 현재까지 공시된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신규 수주만 5건, 2,072억원 규모다. 2026년 하반기부터 대형 프로젝트에 기인한 본격적인 수주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신규수주는 2026년 4,700억원에서 2027년 9,000억원, 2028년 1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수주잔고는 2026년 6,400억원, 2027년 1.2조원, 2028년 1.7조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 신규수주, 증설, 수익성 상승으로 실적 기대감을 높여도 될 시점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 머지노의 Stock-Pitch

    8 сент., 12:47

    물론 모든 물량을 한국 업체들이 받아갈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대미투자 사례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일본도 한국처럼 대미투자로 발전소가 존재한다. 26년 3월에 대미투자 프로젝로 발전소를 선정을 한 뒤에 5개월만에 해당 발전소 운영자인 NextEra가 일본 정부와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이 계약의 세부내용이 중요한게, 해당 프로젝트들의 완공은 32년, 초기 전력 공급은 28년 말임에도 불구하고 26년 8월에 이미 가스터빈 선급금을 넣기 시작했다는 점이다.25년 12월 : Nextera GEV 4GW 터빈 슬롯 확보 → 26년 3월 : 일본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Texas/PA 9.5GW 선정 → 26년 8월 : 미-일 최종 계약 체결 및 첫 자금으로 기자재 선급금 넣기 시작당시 Nextra 발언 : 일본 프로젝트는 회사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기존 hub development inventory에서 선정됐다 → 아쉽게도 일본 미쓰비시가 아닌 GEV껄로 한듯 → 일본은 운영자가 Nextra 였던 점이 크리티컬 했음 (이미 터빈이 있는 업체가 운영자)한국은 아직 developer/operator가 공식적으로 확인이 안되고, Lewis Energy Group이라는 작은 회사가 GAS를 공급해줄 거라는 말만 있다.그래도 MOU 체결내용과 최근 정부의 스탠스를 보면 새롭게 Team Korea를 꾸려서 대미투자 기자재 및 EPC 선정을 하겠다고 선포하는 중이다.만일 정부가 다시 한번 Team Korea를 만들어서 한국 기자재 업체들의 미국 진입을 성공시킨다면… 이번엔 캐나다 잠수함에서의 실패를 만회하고도 남을 수 있다.
  • 머지노의 Stock-Pitch

    8 сент., 12:46

    이 텍사스 프로젝트의 기자재 TAM을 단순하게 생각해보자.1차는 1.3GW 단순 주기(only 가스터빈), 그 이후 1GW 5개를 5단계에 걸쳐 집행 예정. 2단계~6단계까지는 복합화력발전으로 진행이 프로젝트의 TAM을 두산에너빌리티 380MW 가스터빈으로 환산해보면, 1단계에서는 4대 2단계~6단계까지는 가스터빈 10대(3조 규모)로 환산 된다. (단순 계산)그 결과 대미투자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 받을 수 있는 가스터빈 TAM은 총 14기이다.(모두 미국향이라는게 중요)비에이치아이의 HRSG의 경우 2단계~6단계 복합화력발전에만 들어가므로 약 5,000~7,000억 규모의 수주 TAM 존재한다.현재 두산에너빌리티의 대형 가스터빈 CAPA는 8대이며, 가스터빈 수주잔고는 25기이다. (이중 미국향은 12기)리드타임은 GEV, 지멘스와 동일하게 3년+인 상황이다. 작년 두에빌의 아이디어는 GEV와 지멘스 보다 납기가 짧다 였는데, 이제는 그 아이디어는 워킹하기 힘들다.확인 결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CAPA를 28년까지 12대 증설 예정(회사 공식X) 이라고 언급하지만, 만약에 대미투자에서 한국 기자재 업체들이 선정이 된다면 증설 결정을 반드시 해야할 것으로 판단된다.중요한 건 국내 메가프로젝트 수요, 북미 수요 등등을 제외하고 단순히 대미 투자프로젝트 만을 봤을 때에도 쇼티지가 극단적으로 심해진다는 점이다.또한 대미투자향 가스터빈 14기가 모두 미국향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두산에너빌리티가 그동안 글로벌 가스터빈 Peer들 대비 할인받았던 주된 요소가 해소될 수도 있다.
  • 머지노의 Stock-Pitch

    8 сент., 12:46

    #텍사스 엔시날 프로젝트 정부에서는 부인했지만, 점차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사실 2달 전부터 텍사스 엔시날 프로젝트는 확정된 사안이었지만, 미국과의 지분율 및 수익구조가 아직 결정되지 못해 발표만 못하는 상황이었다.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엔시날 프로젝트는 텍사스에 6.3GW 규모의 가스발전 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규모는 약 23조로 추정된다.해당 사업은 6단계로 추진 계획 중인데, 1단계에선 1.3GW의 단순주기 발전소를 먼저 건설하고 2~6단계에서 각각 1GW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소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1단계는 상업가동 목표는 2030년이다.현재 텍사스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 기준으로 압도적 1위이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만 보았을 때 버지나아 다음인 2위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향후 건설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감안한다면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전력 Capacity는 32GW로 1위가 된다.아마 한국 정부 입장에서도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따져보면, 확실한 수요가 존재하는 텍사스 엔시날을 놓칠 수 없었을 것이다.또한 엔시날 6.3GW 규모를 전량 일반 전력망 도매 시장에 방류하는 것은 가격 급락 리스크도 존재하므로 텍사스 데이터센터 운영자들과 장기 PPA 계약을 체결하거나, 온사이트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구조를 병행할 확률이 높다.이 프로젝트의 겉만 보게된다면, ‘2030년 상업가동이면 너무 먼 꿈의 이야기 아니야?’ 라고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단순주기와 복합화력발전에 들어가는 가스터빈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리 멀지 않은 시기이다.2030년에 1단계가 가동이 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으니.. 이를 30년 6월이라고 가정을 해보자. 그렇다면 가스터빈은 최소한 6-8개월 전에는 인도가 되고 발전기에 장착이 되어야한다.즉, 2
  • 머지노의 Stock-Pitch

    8 сент., 00:42

    переслано из @meritz_research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Industry brief] 원전: 급물살 타는 대미 투자, 언론 보도 정리2026.9.8(화)(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7일 당정협의를 계기로 다수 언론이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6.3GW)을 대미투자 1호로 보도. 9/18(현지) MOU 서명, 발표 전망- 머니투데이는 단독으로 9월 18일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 방향성이 동반 발표될 것이라 보도. 이후 '총 1,300억달러, AP1000 6기 + APR1400 2기' 세부 내용 후속 보도- 언론 보도 전반이 이번 발표를 '프레임워크'('추진을 모색한다' 수준)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 그럼에도 '프레임워크'만으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원전 전반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특히 APR1400이 포함될 경우 한전기술에 주목- 당사는 실제 계약까지 1)노형 주도권(AP1000 vs APR1400), 2)리스크 분담 구조, 상업성 검토 등 장애물이 남아있다고 판단- 투자 전략은 크게 두 가지. 1)9/18 전후 단기 이벤트 플레이, 2)혹은 가스발전까지 포함해 발표 내용과 무관하게 수혜가 확실한 밸류체인(두산에너빌리티 등)에 집중이 필요(Report 링크) https://tinyurl.com/ckxeafd6
  • 머지노의 Stock-Pitch

    7 сент., 05:43

    переслано из @yeouido_lab

    일단 단독이긴한데..[단독]대미투자 '원전 8기' 포함…이달 18일 최종 사인 https://www.mt.co.kr/economy/2026/09/07/2026090714365254729
    머니투데이[단독]대미투자 '원전 8기' 포함…이달 18일 최종 사인 - 머니투데이7일 국회와 정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한미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종 합의문 구상에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원전 건설과 관련해 구체적 사안까지 명시하기보다는 프레임워크 차원에서 '8기 건설 추진'이라는 큰 틀의 방향성을 양국 투자합의문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 머지노의 Stock-Pitch

    7 сент., 03:36

    переслано из @bornlupin

    [단독] 일론 머스크 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짓는다xAI 채용문서에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획 명시 가스터빈·스팀터빈 결합…멤피스 AI 슈퍼컴에 전력 공급 500MW 이상급 건설 경험 우대…냉각탑·변전설비까지 관리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SpaceXAI(옛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xAI가 공개했던 발전소 건설책임자 채용공고에는 이 같은 계획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회사는 멤피스 지역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두산 복합화력발전소(Doosan combined cycle power plant)' 건설 계획을 명시했다.xAI는 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HRSG, 발전소 보조설비(BOP) 등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대상자에게는 부지 조성과 토목공사부터 기계·전기설비 설치, 시운전과 인계까지 건설 전 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하도급업체, 전력회사, 규제당국 사이의 조율도 주요 업무로 제시했다.채용공고에는 대형 발전소 건설을 염두에 둔 자격요건과 업무 범위도 담겼다. 지원자에게 500메가와트(MW) 이상급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경험을 우대하고 200명 이상의 현장 인력을 이끌도록 했다. 업무 범위에는 냉각탑과 연료계통, 변전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 관리도 포함됐다. 해당 공고는 현재 xAI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는 내려갔으나 외부 채용 사이트에 남아 있다.이번 공고는 그동안 '가스터빈
    Naver[단독] 일론 머스크,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짓는다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SpaceXAI(옛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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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сент., 00:35изменён

    [단독]'대미투자 1호' 사업비 27조→30조원 증액…오늘 국회 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4702?sid=100 정부는 대미 전략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유력하게 검토했다. 해당 사업은 텍사스주 엔시날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에 대응해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설비용량 총 6.3기가와트(GW)에 달하는 사업이다. 가스터빈 발전 1.4GW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