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оследние посты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2 сент., 10:36
금일 KAI의 KF-21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됩니다🎉 https://www.defense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4국방일보공군, KF-21 ‘보라매’ 001호기 도입체계개발 착수 10년 9개월 만 내년 하반기 전력화·작전 투입 2030년 초까지 100여 대 인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001호기가 22일 공군에 공식 인도됐다. 사진은 사천기지를 힘차게 이륙하는 모습. 공군 제공 우리 손으로 개발한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001호기가 22일 공군에 공식 인도됐다. 2001년 3월 국산 전투기 개발계획이 처음 천명된 지 25년 6개월,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한 지 약 10년…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2 сент., 08:31
https://naver.me/5zUrs722Naver"이란, 美와 대화 재개 위해 7일내 호르무즈 재개방 제안"김상훈 특파원 = 이란이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의 종전 협상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를 조건으로 7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안을 제안했다고 교도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정부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2 сент., 05:20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운수권 배분 코멘트> 종합의견 - 9/16 국토부는, 25개 국제항공 노선 운수권을 10개 국적사에 배분 - 핵심은 중국 수요 회복 속 LCC의 인천발 중국 간선 노선 진입 확대 - 제주항공·이스타항공은 인천-베이징 주 7회, 에어프레미아·파라타항공은 인천-상하이 운수권 확보 - 7년 만의 한-중 운수권 확대가 실제 배분으로 이어지며 ‘27년 LCC 중국 노선 성장 여력 확대
1,060Открыть в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2 сент., 05:03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Spot Comment - 다시 CPU의 시간• 메타는 9월 8일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출시. 사용자를 대신해 능동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개인형 에이전트로, 앱 종료 이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지속하는 상주형 구조가 특징• 출시 초기 시장 반응은 폭발적. 출시 12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80만 회를 기록하며 ChatGPT의 동기간 기록(130만 회)을 넘어섰고, DAU 역시 64만 명으로 동 시점 ChatGPT(23만 명)를 큰 폭으로 상회. AI 에이전트가 소비자 시장으로 확산되는 첫 성공 사례로 판단• 사업 구조 또한 사용량 확대에 우호적. 메타는 구독 없이도 주당 최대 1억 토큰을 무상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플랫폼 판매자로부터 수수료를 수취하는 모델을 지향. 비용 부담의 주체가 소비자에서 판매자로 이전되는 구조로, 에이전트 워크로드는 가파르게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주목할 점은 해당 워크로드가 CPU 집약적이라는 점. AI 에이전트의 각 단계 의사결정과 오케스트레이션, 외부 S/W 접근은 CPU의 영역. 특히 뮤즈는 무료 사용자에게도 사용자별 전용 클라우드 VM을 할당하는 구조로, 사용자 증가에 비례해 CPU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2030년 서버 CPU 시장 전망치는 ARM 1,000억달러 → AMD 2,200억달러로 5개월 만에 두 배 이상 상향• 메타의 투자 행보 역시 동일한 방향성을 시사. 메타는 상반기에 엔비디아, ARM, AMD, AWS 등 주요 서버 CPU 계약을 광범위하게 확보. 이는 AI 에이전트 시대 CPU의 전략적 중요성을 방증• 뮤즈의 흥행은 소비자향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을 시사하는 사례. 에이전트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될수록 워크로드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2 сент., 03:51
переслано из @taehwan_ryu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국회 대미투자 사전보고를 했다. 산업부는 미국 원전 종합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5~10% 인수하는 방안을 미국 측과 논의하면서, 가격을 공모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 인수와 함께 한국 측은 의결권은 확보하지만, 이사지명권은 얻어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2000억 달러 대미투자펀드 가운데 1200억원 가량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되는 원전에 대해서는 투자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조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우선 미국내 짓기로 한 원전 8기에 대해서는 각 원전을 개별 프로젝트로 보기로 했다. 상업적 합리성도 개별 원전 별로 산정한다는 방침이다.(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8873?sid=101Naver[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10% 할인가에 인수한다…의결권 확보도 가닥산업부 국회 대미투자 사전보고 공모가 대비 10% 싼값에 지분 매입 이사지명권은 양보…실질적 의결권 챙겨 한국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미국 원전 기업 지분 5~10%를 공모가 대비 10% 저렴하게 인수하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2 сент., 02:46
[단독]보스턴다이내믹스 프리IPO 추진- 조달 규모로는 최소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업계에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프리IPO를 거쳐 내후년 경에는 미국 상장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https://www.mk.co.kr/news/stock/12159101매일경제[단독]보스턴다이내믹스 프리IPO 추진 - 매일경제프리IPO 주관에 글로벌IB선정 최소 10억달러 이상 유치할 듯 아틀라스 양산 앞두고 자금조달 이르면 내후년 IPO 본격화 예상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23:21
금일 KAI의 KF-21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됩니다🎉https://www.defense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4디펜스투데이공군, KF-21 전투기 인도식 9월 22일로 연기 - 디펜스투데이[디펜스투데이] 국산 첫 4.5세대 전투기 KF-21의 공군 인도식이 당초 예정됐던 이달 17일에서 22일로 닷새 연기됐다.공군은 당초 17일 KF-21 양산 1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22:59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항공운송: 운수권 배분 코멘트>종합의견 - 9/16 국토부는, 25개 국제항공 노선 운수권을 10개 국적사에 배분 - 핵심은 중국 수요 회복 속 LCC의 인천발 중국 간선 노선 진입 확대 - 제주항공·이스타항공은 인천-베이징 주 7회, 에어프레미아·파라타항공은 인천-상하이 운수권 확보 - 7년 만의 한-중 운수권 확대가 실제 배분으로 이어지며 ‘27년 LCC 중국 노선 성장 여력 확대 전망단거리 노선 강세 - 7~8월 인천공항 중국 여객 295만명(+26%yoy), 일본 353만명(+20%yoy) - 중국은 ‘26년 들어 편당 여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상회 - 견조한 수요에 운수권 확대까지 더해지며 중국 노선 공급 확대 여력 확대투자전략 - 대한항공 최선호주 유지(BUY, 35,000원), LCC 중 제주항공 주목(BUY, 6,700원) - 25년 연간 기준 제주항공 인천-중국 노선 운항 주 25회 → 신규 운수권 반영 시 주 36회(+43%) - 특히 인천-베이징 주 7회 신규 진입으로 노선 포트폴리오 질적 개선 기대 - 신규 인천발 노선 반영 시 연간 추가 여객 약 17만명 추정1,070Открыть в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22:50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22:45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정유화학 Weekly - 원유 탱커 운임 폭등과 영향>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정유: WTI(+5.7%), 휘발유(+7.1%), 등유(+8.6%), 경유(+11.0%), 고유황중유(+8.3%)- 화학: 자일렌(+5.1%), 프로필렌(+4.8%), PX(+4.7%), PS(+4.3%), 톨루엔(+3.5%)- 태양광: 메탈실리콘(-0.9%), 알루미늄(+0.4%), 모듈(-0.0%)높은 정제마진과 고운임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 사우디의 원유 수출이 빠르게 회복하면서 중동발 공급 우려가 완화- 사우디 아람코는 9~10월 라스타누라에서 출하하는 원유 6,000만배럴을 오만 인근에서 선박 간 환적(Ship To Ship)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인데, 한국과 중국 정유사가 주요 구매자- 사우디 원유 수출은 8월 240만b/d까지 감소한 뒤 9월 들어 400만b/d 이상으로 회복, 호르무즈를 통한 수출도 8월 70만b/d에서 최근 6일 평균 290만b/d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22:25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쉬어가자니 남 좋은 일• GPU 몸값은 고공행진: 네비우스는 10월 1일부터 GPU 온디맨드 렌탈가를 최대 21% 인상하기로 결정. 특히 레거시 호퍼(Hopper) 시리즈의 렌탈가까지 20% 수준 인상된다는 점이 특징적. 6월 30% 인상에 이은 추가 인상으로 B300 온디맨드 렌탈가는 약 5개월 만에 56% 상승. 오라클도 계약이 만료된 GPU를 전량 기존 대비 20% 높은 단가에 갱신했다고 밝힌 바 있어, 특정 사업자에게 국한되지 않는 현상으로 판단.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성장 가속화가 기대되며, AI 인프라 수요가 견조함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감속론에도 불구하고 모델 경쟁은 가속: 아모데이는 AI 모델의 속도조절을 제안했으나, 역설적으로 앤트로픽은 GPT-6 Astra에 대응하기 위한 신모델 출시를 검토중인 것으로 보도. 일론 머스크도 Grok 4.8의 사전 학습을 완료했다고 언급했으며, 샘 알트먼은 9월 29일 DevDay를 전후로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예고. 모델 경쟁이 심화되는 현 국면에서 자발적인 속도 조절은 사실상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이 일주일만에 확인된 셈. 거시 리스크는 여전히 부담 요인이나, ① AI 모델 경쟁이 지속되고 ② CSP들의 캐팩스 ROI 가시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국면에서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투자 강도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 매력도는 여전히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vo.la/joO93rB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11:18
переслано из @taehwan_ryu
한국과 미국이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원리금 상환 기간을 ‘20년 이상’으로 설정했다. 한국의 투자가 얼마나 돈을 남길 수 있느냐를 따지는 ‘상업적 합리성’은 20년을 기준으로 하되 원리금을 회수하는 기간은 이보다 길게 설정해 투자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전략이다. 정부는 기한에 관계없이 원리금 상환 시까지는 수익금을 5대5로 나누기로 하고 우리 측 비율을 높이기 위해 미국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21일 정부와 여당 등에 따르면 한미 양측은 대미 투자 사업의 원리금 상환 기간을 20년 내에 한정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양국은 한미 투자 양해각서(MOU)에서 원리금 상환 전까지 수익 배분 비율을 5대5로 하되 “20년 이내 한국이 원리금을 수령하기 어려울 경우 비율 조정을 협의한다”는 안전장치를 명시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대미 투자는 그동안 배분 비율 조정이 없다면 20년 내 원리금 회수가 원칙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협상 과정에서 미국이 배분 비율 조정에 난색을 표해 결국 회수 기간을 길게 잡는 방식으로 선회했다.(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4191?sid=101Naver대미투자 원리금 회수 ‘20년+α’로 연장한국과 미국이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원리금 상환 기간을 ‘20년 이상’으로 설정했다. 한국의 투자가 얼마나 돈을 남길 수 있느냐를 따지는 ‘상업적 합리성’은 20년을 기준으로 하되 원리금을 회수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1 сент., 00:36
KF-21 국산화 무장 정리(출처: KAI)1. 장거리 공대지 (ALCM,천룡) - 사거리 600km, 마하 0.8 - 개발기간 ‘22~’28 - 현재 블락2 무장시험 통합과 연계하여 진행 중2. 단거리 공대공(SRAAM) - 사거리 약 30km, 마하 0.0 - 개발기간 ‘25~’323. 장거리 공대공 (LRAAM) - 사거리 110km, 마하 3.0 - 개발기간 ‘26~’324. 초음속 공대함(SASM) - 사거리 250km, 마하 2.5 - 개발기간 ‘26~’32 - 초음속 대함+대지서울경제KF-21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수주전…사업자 10월 12일 선정현재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에는 유럽 MBDA가 개발한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Meteor)’가 탑재됐다. 우리 군은 2030년 후반엔 ‘한국판 미티어’인 국산 장거리 공대공미사일을 개발·장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7일 ‘국산 장거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0 сент., 23:2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방위산업 - 필리조선소 지배구조 개편>- 한화시스템이 미국 필리조선소 지분 60% 전량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 Hanwha Defense USA Shipbuilding에 약 3,251억원에 매각- 거래 종결 후 필리조선소 지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 60%, 한화오션 측 40% 구조로 재편- 한화시스템은 2024년 해당 지분을 918억원에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 매각을 통해 필리조선소가 연결대상에서 제외될 예정- 그동안 방산부문 영업이익을 희석했던 조선소 손실 부담이 사라지면서 우주·미래무기·통합방공 등 본업의 성장성이 실적과 기업가치에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될 전망- 처분대금 3,251억원은 HS USA Holdings로 유입돼 한화시스템 연결 기준 신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 효과- 지난 4월 한화오션 지분 활용을 통한 1.7조원 유동성 확보에 이어 신사업 투자 여력을 추가로 보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자주포·장약 사업에 이어 조선·해양방산까지 미국 사업 기반을 확대하는 구도- 한화디펜스USA의 오스탈USA 인수 추진과 함께 필리조선소 지분까지 미국 방산 계열로 이전되면서 미국 사업 추진체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심으로 정비되는 모습2,730Открыть в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0 сент., 23:02изменён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NVIDIA의 AEMA 출범과 시사점>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배터리: Fluence(-26.3%), CATL(-8.4%), SK이노베이션(-5.7%), LG화학(-2.2%)-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6.5%), Cameco(-5.2%), Centrus(-4.6%), Nuscale(-3.9%)8GW 이상 AIDC 시대, 전력 사용 방식과 지역별 계통 관리도 바뀌어야 한다- Google, NVIDIA가 최근 AI Energy Management Alliance(AEMA)를 출범- 핵심은 AIDC를 전력망이 일방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대규모 부하가 아니라, 계통 상황에 따라 전력 사용을 조절할 수 있는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자는 것- 전력이 부족한 시간에는 일부 AI 학습과 배치 작업을 늦추고, ESS·UPS나 자체 전원을 활용해 계통에서 가져가는 전력을 줄이는 방식- NVIDIA와 Emerald AI는 이를 통해 미국 기존 전력망에서 최대 100GW의 추가 연결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나 실제 적용에서는 성능 검증이 중요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0 сент., 23:01
переслано из @taehwan_ryu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대미투자 관전 포인트- 한·미 대미투자 협상이 막바지. 현재 후보로 ① 텍사스 Encinal 6.3GW 가스복합발전, ② 미국 대형원전 최대 8기+Westinghouse 지분투자, ③ Alaska LNG 등이 거론- Encinal: PPA를 포함한 상업성 구조와 국내 건설사의 EPC 참여 구조 마련이 핵심- 대형원전+WEC 지분투자: 구체적인 사업정보, Westinghouse 지분투자와 함께 이사회 참여, 기존 IP 합의조건 조정, APR1400 미국시장 진출 등이 협상 포인트. Cameco와의 이해관계 조율도 중요- Alaska LNG: Phase 1 파이프라인은 Worley가 EPCM 우선협상자로 선정. 국내 건설사에는 향후 20MTPA 액화·수출시설이 포함된 Phase 2가 기회 영역. 한국의 투자·Offtake 참여가 Phase 1 FID를 앞당길 수 있는지가 관건- 일본도 Ohio 가스발전, BWRX-300 SMR, Pennsylvania·Texas 가스발전 등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사업개발 단계. 프로젝트 발표가 곧 FID나 EPC 발주를 의미하지는 않음- 이번 발표의 핵심은 투자규모보다 ① 실제 투자대상, ② PPA·Offtake 등 사업성 확보, ③ 국내 기업의 EPC·기자재 참여, ④ FID 일정- 결국 국내 건설사의 미국 수주 기대감은 높아질 수 있으나, 실제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구조가 마련되는지가 관건(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35JpS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0 сент., 22:57
переслано из @taehwan_ryu
대미투자 패키지의 일환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협의 중인 한미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윌리엄 스테이츠 리 3세(William States Lee III) 1·2호기’와 플로리다주의 ‘터키포인트(Turkey Point) 6·7호기’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업 모두 기존 사업자와 부지를 확보한 데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미국형 원자로인 ‘AP1000’ 건설을 위한 인허가까지 받은 곳이다. 새 부지를 선정하고 인허가를 처음부터 밟는 것보다 사업 기간과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과거 사업성 문제로 진척되지 못했던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의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투자 자금을 결합해 사업을 재가동하는 구도다.(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3275?sid=101Naver[단독]美 원전 8기 건설, ‘윌리엄 리’·‘터키포인트’ 유력 후보로 검토대미투자 패키지의 일환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협의 중인 한미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윌리엄 스테이츠 리 3세(William States Lee III) 1·2호기’와 플로리다주의 ‘터키포인트(Turkey P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20 сент., 22:46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19 сент., 07:43
переслано из @taehwan_ryu
[TerraPower 최초호기 관련]• Natrium 최초호기인 Wyoming Kemmerer Unit 1의 기존 EPC 파트너 Bechtel이 프로젝트에서 이탈. Bechtel과 TerraPower는 프로젝트 다음 단계 진행 방식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관련 기사) https://www.constructiondive.com/news/bechtel-splits-terrapower-nuclear-project-layoffs/830793/• 현대건설은 지난 8월 TerraPower와 협약을 체결하며 Natrium 후속 최대 8개 호기의 EPC 우선권을 확보. 현대건설에서는 Kemmerer Unit 1에 대해서도 ‘최초호기 EPC 역무 수행’ 및 ‘기존 잠정 EPC사 대체를 통한 역무 이관 추진’을 언급한 바 있음. 현대건설 공식 보도자료에서는 Kemmerer Unit 1 후속 호기 시공 및 공동 영업 논의를 밝힘.• Kemmerer Unit 1은 DOE의 ARDP(Advanced Reactor Demonstration Program) 지원사업으로, TerraPower와 DOE가 Cooperative Agreement를 체결해 연방정부 자금이 투입되는 프로젝트.• 이에 따라 Bechtel 이탈 이후 현대건설의 최초호기 EPC 역무 이관 추진 여부에 관심. 다만 실제 역무 이관을 위해 기존 ARDP 협약상 EPC사 변경 절차, 외국기업 참여 관련 조건 및 DOE 승인 필요 여부 등이 있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Construction DiveBechtel splits with Bill Gates-backed nuclear project, files layoff noticeThe move impacts about 200 employees at the company’s Reston, Virginia-based headquarters, according to a WARN notice the firm filed with the state.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19 сент., 00:44
美, 동맹국에 미사일 인도 최대 5년 지연 통보- 미국이 유럽 동맹국들에 주요 미사일·방공체계의 인도가 최대 5년까지 늦어질 수 있다고 통보- 미군 자체 재고 보충을 동맹국 수출보다 우선하기 시작했기 때문.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8/us-warns-allies-of-delays-in-missile-shipments-due-to-shortagesBloomberg.comUS Warns Allies of Delays in Missile Shipments Due to ShortagesThe US has warned allies to expect delays of as much as five years in key weapons deliveries as it rebuilds its own depleted munitions stocks.11,100Открыть в Tele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