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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kyaooo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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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오의 공부방

    25 сент., 11:48изменён

    #인스팅트 #AI에이전트 챗GPT나 클로드 같은 범용 AI와 달리 인스팅트는 코딩이나 복잡한 업무보다 예약, 구독 해지, 일정 관리 같은 개인 보조 작업에 초점을 맞춰 실행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AI에는 방법이 아니라 목적만 말해도 된다. AI가 목적 달성을 위해 스스로 이메일과 일정 등 연결된 정보를 참고하고 필요한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후보를 찾아 적합한 선택지를 추천한다. 예약이나 구매가 필요하면 해당 단계까지 이어간다.실제 기자가 “23~24일 일정에 맞는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달라. 목적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하자, 인스팅트는 짧은 일정에 맞게 이른 오전 출국, 저녁 귀국 시간대의 항공편을 추려 이에 맞는 목적지 3곳과 각각의 특징을 함께 안내했고, 결제 화면까지 연결했다. 직접 했다면 여러 항공권 비교 사이트를 접속해야 했을 일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9/22/SKHG2YNBBNBJRDR5W5U7DPTCMQ/
    조선일보식당 예약 잡고 우버도 먼저 부른다...메신저 속으로 들어온 ‘AI 비서’인스팅트는 사용자의 메신저와 연동해 일정 관리, 예약, 결제 등 실무를 대신하는 개인형 AI 비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메타의 뮤즈 등 유사한 에이전트 서비스가 확산하며 AI 경쟁은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개인정보 및 계정 접근 권한에 따른 보안 이슈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 캬오의 공부방

    25 сент., 10:49

    переслано из @mstaryun

    #삼성전자 #SK하이닉스 JPM Memory Market Update삼성전자는 extreme bear에 가까운 밸류에이션SK하이닉스는 extreme bear~bear 사이의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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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오의 공부방

    25 сент., 09:59

    переслано из @free_life59

    #건설1. 건설업은 이제 '수주잔고 크기'보다 '수주잔고의 질'을 봐야 하는 국면 . 2. 2022~24년 저마진 현장 종료 → 주택 원가율 정상화로 2026~27년 이익 급증.3. 신규 성장축은 국내 반도체·AI 데이터센터 + 해외 LNG·원전·에너지 인프라.4. 삼성물산·삼성E&A는 하이테크 수주가 이미 확보돼 2027년 실적 가시성이 높은 구조.5. 현대건설은 원전, GS건설은 DC가 추가 성장축.6. 신규수주가 아니라 '수주 → 매출 전환 속도 + 원가율 + 영업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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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오의 공부방

    25 сент., 09:31

    переслано из @cahier_de_market

    속보: 전직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컵 콕슨이 AI가 인류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캠페인을 시작해 온라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이른바 ‘AI 파멸론 진영의 홍보회사’와 협력했다는 탐사보도가 나왔다.https://x.com/Polymarket/status/2103259306372276381
    X (formerly Twitter)Polymarket (@Polymarket) on XJUST IN: Investigation reveals former Anthropic researcher Jacob Coxon reportedly worked with a “doomer PR firm” while launching his viral campaign warning of AI’s existential risks.
  • 캬오의 공부방

    25 сент., 06:58

    강철왕카네기 는 평생 세 가지 사실을 의심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첫째,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둘째, 다른 사람이 나를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 셋째, 내가 파는 상품이 잘 팔릴 것이라는 믿음 훗날 심리학자들은 카네기처럼 성공을 확신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확신기법’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 캬오의 공부방

    25 сент., 06:38изменён

    좋은 운이 오기전에 정말 되는일이 하나도 안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 이야기는 경험적으로 맞는말 같네요 저는 거의 십년주기로 겪은거 같습니다 ㅠ https://youtu.be/lKvippXcCjM?si=K7p14-muD28EZjRB
    YouTube최근에 '이 증상'을 느꼈다면 99% 대운 터집니다! (이석진 역술가)사장님들의 진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 출연하신 분 : 이석진 역술인 ※ 이석진 역술가 블로그 https://blog.naver.com/solihani 00:00 : 대운 터지기 직전 보이는 확실한 징조 05:20 : 내 인생 잘 풀리는 시기가 따로 있는 이유 08:38 : 앞으로 이런 사람은 무섭게 가난해집니다
  • 캬오의 공부방

    24 сент., 20:14

    переслано из @neulbom_j

    최근 우러전쟁에서 계속해서 정유시설 및 각종인프라 파괴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시설 파괴에 따른 곡물시장 왜곡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역시 아메리카 친구들이 수혜가능성이 큼...)1. BG (Bunge global): 북미/남미/호주/유럽의 곡물 조달망 및 수출터미널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2. ANDE(The Andersons): 미국과 캐나다에서 곡물 물류 관련 사업 및 트레이딩 기업3. ADM(Archer-Daniels-Midland): 미국에서 까장 큰 곡물 인프라 기업, 매출은 증가하지만 스프레드 가 늘어날지는 매번 다름💡국내 기업으로 보면 톤마일 증가에 따른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1위 업체 포스코인터내셔널, 화학비료 1위 업체 남해화학. 정도가 있을 것 같고, 음식료 기업들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원가부담을 인지해야할 것 같습니다#곡물
  • 캬오의 공부방

    24 сент., 20:11

    переслано из @moneybottle

    글쓰기는 opus 5.5가 더 잘하는것 같은데 그 외에는 아직 astra가 더 잘하는듯. 복잡한 논리를 요구하는 작업이나 피드백 루프가 필요한 작업은 astra가 1등인듯ai 모델이 점점 저렴해지고 있는데... 3개월 뒤면 astra급 지능을 오픈소스 모델들로 저렴하게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무서운건 이렇게 지능의 가격이 떨어질수록 수요는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 total expenditure는 늘어나고 있다는것지능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도 더 많아지고 ai의 수요처가 아주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23년에는 지브리 프사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코딩, 글쓰기, 데이터분석, 사진 영상 제작 등 대부분의 일상 작업이 가능해지고 그 다음 폭발적 수요처는 젠슨황이 짚어주고 있는 피지컬 AI가 될 것임피지컬 AI로 넘어가는 과정을 더 빠르게 당겨야 AI가 생산성 혁명에 기여하는 바가 커지고 버블이 터지지 않고 스무스하게 넘어갈수 있을듯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19:46

    переслано из @aiinnovationstudio

    요즘 화제인 Jev, 실제로 어디에 쓰고 있을까?최근 TypeSafe의 Jev가 꽤 주목받고 있습니다.Jev는 ChatGPT나 Claude처럼 글을 생성하는 LLM과 조금 다릅니다.데이터와 질문, 선택지를 전달하면선택(choice) 점수(score) 확률(noul)형태로 빠르게 판단을 내려주는 Decision Model입니다.예를 들어 이메일 하나가 들어왔을 때"답장이 필요한가?" "얼마나 긴급한가?" "고객 문의인가, 광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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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10:50

    переслано из @mimi_ath

    2026.09.22.(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반도체) 인텍플러스 (2차전지/ESS) 동국산업 (제약/바이오)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ai dc) 지엔씨에너지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웰킵스하이텍, 시그네틱스, 삼보산업 (기타) 대한항공-원화강세 수혜 MSDI-대주주 변경 및 사명변경 디지털대성-주주환원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8:39

    переслано из @dykim0210

    여러 아시아 정유업체들은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비공식적으로 곧 예부의 홍해 항구에서 원유를 인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8:39

    переслано из @dykim0210

    https://x.com/JavierBlas/status/2102283632257945786
    X (formerly Twitter)Javier Blas (@JavierBlas) on XSeveral Asian refiners have been told informally by Saudi Aramco they will soon be able to pick up oil from the Red Sea port of Yanbu https://t.co/rEvsmSoifj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7:49

    переслано из @miraeelec

    전주대비 변동사항■ 리드타임: GPU 20~30주 → 30~40주, MLCC 30주 → 32주. 나머지 4개 품목은 동일함. GPU는 균형 기준도 30~40주로 변경돼 수급 분류는 6개 모두 그대로임.■ GPU: Rubin의 사양 조정으로 Blackwell보다 리드타임이 길어질 가능성이 새로 언급됨.■ ABF: 2027년 일본의 Low-CTE 유리섬유 천 증설로 소재 병목 완화 전망이 추가됨. 다만 기판 생산능력은 이미 예약이 꽉 찬 상태임.■ DRAM·NAND: 미국 CSP의 2027년 대비 RDIMM 수요 증가와, NAND 공급사의 기업용 SSD 생산능력 재배분 전망으로 설명이 바뀜.■ HDD: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됐으며, 2027년 말까지 리드타임 개선이 어렵다는 전망이 추가.■ MLCC: 공급사 라인 축소·반사이익 설명 대신, 신학기 수요 부진과 저가 제품 유통가격 하락으로 초점이 바뀜.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3:16

    ✅ [속보] 정부 "텍사스 가스발전, 투자는 전액 한국이…지분은 한미 5대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29297
    Naver[속보] 정부 "텍사스 가스발전, 투자는 전액 한국이…지분은 한미 5대5"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3:06изменён

    MCP는 처음부터 잘못된 아이디어였다 - 코드를 실행하고 API를 직접 호출할 수 있는 에이전트에는 기존 API를 다시 감싼 MCP 서버가 불필요해졌으며, 필요한 기능이 이미 있는 HTTP API와 CLI를 직접 사용하면 됨 - MCP 서버를 늘릴수록 도구 설명과 스키마가 컨텍스트를 과도하게 차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 검색과 서버 관리 시스템까지 추가되는 구조임 - 최신 모델은 처음 접하는 API의 사용법을 파악하고, --help로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3:00

    переслано из @geeknewshada

    MCP는 처음부터 잘못된 아이디어였다- 코드를 실행하고 API를 직접 호출할 수 있는 에이전트에는 기존 API를 다시 감싼 MCP 서버가 불필요해졌으며, 필요한 기능이 이미 있는 HTTP API와 CLI를 직접 사용하면 됨 - MCP 서버를 늘릴수록 도구 설명과 스키마가 컨텍스트를 과도하게 차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 검색과 서버 관리 시스템까지 추가되는 구조임 - 최신 모델은 처음 접하는 API의 사용법을 파악하고, --help로 CLI를 탐색하며, 여러 서비스를 스크립트로 묶어 실행할 수 있음 - CLI의 장황한 JSON/XML 응답도 토큰을 낭비하지만, 별도 프로토콜…https://news.hada.io/topic?id=34059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2:42

    переслано из @earlystock1

    GPT 아스트라와 앤스로픽 페이블이 전문가를 위한 AI 에이전트였다면, 뮤즈는 소비자를 위한 AI 에이전트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그동안 "AI 좋은 건 알겠는데, 이게 돈이 돼?",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가 자체 자금으로 감당이 안 돼 대출까지 받는데 이게 지속 가능해?"라는 의문이 조정과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하지만 다양한 AI 에이전트가 출시하고 실제로 대중에게 쓰이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의심들을 지워가고 있습니다.실제 토큰 사용량도 7월 대비 8월에 54% 급증했는데, 9월에는 아스트라와 뮤즈 등 새로운 AI 에이전트들이 연이어 출시되며 상당한 호평을 얻고 있기에 더 높아질 것입니다.아스트라가 처음 나왔을 때 텔레그램에 "AI 에이전트의 대중화가 시작되는 첫 출발점 같다"고 소감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이후 여러 매크로 이슈가 있었지만, 결국 펀더멘털이 매크로를 이겨내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AI 에이전트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오늘 Grok-4.7이 새롭게 발표되었고, 지금은 조롱받고 있는 구글도 조만간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의 흐름을 보면 구글은 자사 생태계를 바탕으로 '아스트라+뮤즈'를 동시에 구현해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앤스로픽도 상장을 11월로 미뤘습니다. 내부적으로 OpenAI와 앤스로픽 모두 한층 발전된 모델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상장 전에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모델을 한 번 더 공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또한, AWS는 7월부터 AI 클라우드 가격을 인상했으니, 10월 실적 발표에서 이를 반영한 숫자가 찍혀 나올 것입니다.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0:17

    переслано из @kimcharger

    메모리 생각(26.09.22)LTA 체결 초기만 해도 대형 물량이 묶이면서 가격 상방이 제한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결국 '의자 뺏기 싸움' 논리가 먹히는 분위기 같음빅테크 중심으로 LTA가 락인되면서 스팟으로 풀릴 물량 자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의자를 차지하지 못한 중소 제조사나 일반 엔터프라이즈는 52주라는 비정상적인 리드타임을 극복해야함. 라인 안 멈추려면 웃돈을 얹어서라도 스팟에서 긁어모을 수밖에 없는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고 있음게다가 비우선 고객들의 1년뒤를 위한 공포매수가 스팟 시장의 가격을 견조하게 떠받치고, 이게 다시 후속 계약가격 협상의 상방을 올리는 구조. 그런데 이것들이 물리적인 공급 병목에서 나온 지체 현상이라 가격 수용성 자체가 과거 사이클과 다르다고 느껴짐. 긍정론자들이 내년 메모리 P의 견조한 우상향 흐름을 신뢰하고 있는 핵심 근거로 충분한것 같음
  • 캬오의 공부방

    22 сент., 00:17

    переслано из @kimcharger

    삼성전자-전체 D램 생산능력에서 HBM capa. 비중은 2025년 27%, 2026년 33%, 2027년 40%로 확대되는 반면, 범용 D램 capa. 비중은 2025년 73%, 2026년 65%, 2027년 59%로 지속 축소될 전망- 2027년 HBM4E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HBM4 매출 비중은 2026년 40%에서 2027년 80%로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9월 현재 서버용 고용량 DDR5의 리드타임 (주문부터 납품까지)은 최대 52주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상적인 시장의 리드타임인 6주와 비교하면 8배 이상 긴 수준으로, 주문 이후 실제 납품까지 사실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이례적 공급 상황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공급계약 (LTA)을 중심으로 물량을 우선 배정하면서 현물 및 일반 고객이 시장에서 확보할 수 있는 물량이 더욱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26.09.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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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오의 공부방

    21 сент., 23:46

    переслано из @yigreport

    [연세대학교 YIG 3조 리포트]대덕전자 (353200,KOSPI), "대덕 덕 좀 보겠네"보고서 원문: https://yig.yonsei.ac.kr/research/116/daedeokjeonja-2026-09-21.pdfYIG 홈페이지: yi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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