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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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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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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20 Sept, 22:45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국면에서 섹터별 성과는?▶️ 베어플랫은 국면은 주식시장에 부정적 재료는 아님 - 워시 발언 이후 베어플랫 기조.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서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는 당연한 수순이며, 9월 인상은 오히려 장기물 금리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 - 과거 베어플랫 4개 국면 중 3번 상승, S&P500 평균 +19.6%. 유일한 하락은 코로나 이후 이례적 인플레 국면. 긴축 중후반이라도 경기가 견조하면 주가는 버팀 - 장단기 역전 전까지는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이유 없음.▶️ 베어플랫의 성격: 성장 주도형 vs 인플레 주도형, 이번엔 둘이 섞인 하이브리드 - 성장형: 98년 10월~00년 4월 S&P500 +52.4% 구간에서 반도체 +312%, 하드웨어 +244%, 음식료 -26%. 16년 12월~18년 11월도 유통·하드웨어 각 +64%로 지수(+24.1%) 크게 상회 - 인플레형: 04년~06년 에너지 +83%, 부동산 +47% 주도에 자동차 -29%, 반도체 -27%. 21년 9월~23년 3월은 지수 -8.3% 속 에너지(+61%)만 강세. - 현재는 2월 이후 2년물 +129bp, 10년물 +82bp, 스프레드 73bp→25bp. 지수 +12.5% 구간에서 반도체(+30%p), 하드웨어(+19%p), 소프트웨어(+11%p)와 에너지(+9%p)가 동반 아웃퍼폼. 성장형 승자와 인플레형 승자가 동시에 오르는 구도▶️ 쏠림은 과거보다 심하고, 커브의 다음 방향이 관건 - 내구재(-32%p), 식품/생필품(-23%p), 통신(-22%p), 자동차(-21%p) 소외는 과거와 동일. 다만 과거엔 나쁘지 않던 유통(-9%p)·자본재(-11%p)까지 밀린 점은 쏠림이 그만큼 심하다는 것을 의미 - 체크포인트 세 가지. 1) 유가. 재급등
  • iM전략 김준영

    13 Sept, 22:47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침체와 거리가 먼 인상은 나쁜 인상은 아닐 것▶️ 8월 물가는 소폭 상회,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 - 헤드라인 전월비 +0.4%로 예상 부합, 근원 CPI +0.3%로 예상치(+0.2%) 소폭 상회. 재화와 서비스 물가 상승률 모두 올해 들어 높은 편 - 기조적 물가는 여전히 2%와 거리가 있으나 고용시장이 뜨겁지 않고 기대인플레도 높지 않아 인플레 파이팅에 대한 신뢰는 훼손되지 않을 것 - 이로써 9월 FOMC 인상 확실시. 주식시장 섹터 전반 강보합, 금리는 단기물 중심 상승하고 장기 구간으로 갈수록 상승폭 축소.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는 모습 - 9월에 인상하지 않았다면 10월과 12월 FOMC에서 인상 압력이 누적됐을 것.▶️ 금리 인상이 무조건 악재는 아님, 관건은 침체와의 거리 - 장기물 금리의 절대 레벨보다 성장과 물가를 감안한 임계 수준이 중요. 코로나 이후 가장 높은 명목 성장률 국면으로 3년 전 5%의 10년물과 현재 5%의 파급효과는 다를 것. 컨센서스상 명목성장률은 향후 2~4개 분기 5.5% 전후. - 2000년대 중후반 인상 사이클, 2010년대 중후반 사이클 모두 인상 자체가 악재로 해석되지 않았음. 적절한 인상은 인플레 통제와 경기 자신감의 신호. - 잭슨홀 이후 인상 기대가 40~60%를 오갔으나 인상 우려 진영에서도 침체 언급은 부재. - 침체에 대한 관심은 코로나 이후 5년래 최저, 뉴욕 연은 모델의 내년 침체 확률도 10~20% 수준.▶️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가 핵심, 주식 비중 축소는 이르다는 판단 - 오히려 부정적이었던 환경은 장단기 금리차 확대. 재정발 장기물 상승, 베센트의 바이백 등 실효성 낮은 달러 신뢰 훼손 정책, 인플레 고착화 우려가 스프레드를 벌렸음. - 잭슨홀 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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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11 Sept, 14:30

    기존의 9월 인상이 주식시장에 좋다는 뷰 유지합니다9월 인상은 개인적인 뷰입니다만 9월 인상이 주식시장에도 좋을 것입니다인상을 해야 달러도 어느정도 하방이 막히고 장기물 금리도 컨트롤 됩니다 이제 침체라는 단어가 나오기 전까진 1~2회 인상 수순이고 커브 플랫 흐름 속에서 시장이 무난하게 잘 버티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시장이 좋을 때 커브가 눕고 시장이 안 좋을 때 커브가 섰던 패턴도 있습니다 어차피 9월에 인상할거면 경제 지표는 잘 나와야하고 고용이 잘 버티고 있는건 긍정적이라 봅니다이제 R의 공포가 나오기 전까지 아슬아슬하지만 넘어지진 않는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350113Open in Telegram
  • iM전략 김준영

    11 Sept, 12:30edited

    8월 CPI 예상치 부합Core cpi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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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6 Sept, 22:32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이유 있는 높은 금리 레벨은 큰 악재가 아니다▶️ 금리 레벨보다 명목성장률 대비 위치가 관건 - 현 금리 상승은 물가와 성장을 합한 명목성장률 상승에 동반된 것. 금리가 명목성장률을 유의미하게 상회해야 주식의 자산 선호도가 훼손되나 아직 그 국면 아님. - 10년물 5%라는 상징적 레벨에서 기계적 조정 가능하나 폭은 제한적. 10년물 4.8% 근접에도 시장이 부러지지 않는 이유. 2년 전 5%보다 오늘의 5%가 덜 부담스러움. - 주가는 실질이 아닌 명목 이익을 반영. 수요 구축 효과만 없다면 2% 물가·2% 성장보다 3% 물가·2% 성장이 우호적 조합. 미국 내수주 견조함과 테크 외 섹터 약진을 단순 순환매로 설명하기 어려운 배경. - 역사적으로 지수 이익 증가율 상승기에 금리 상승은 동반됨. 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도래한 대규모 투자 사이클로 주식/채권 시장에서 자금 조달 활발.▶️ 침체와 거리를 두는 매크로, 확산과 순환매의 정석 - 8월 비농업 16.2만개로 예상치(5.5만개) 크게 상회. 주당 근로시간·임금 상승률 모두 상회했음에도 주가 급락 및 금리 급등 부재. 침체와는 거리를 두되 과격한 정책 대응으로는 이어지지 않는다는 해석이 지배. - 매크로 국면상 성장주보다 시클리컬·가치주로의 로테이션 및 확산 지속 가능성 우위. - 다만 지표 발표 이후 실제 움직임은 탑다운 해석과 상이. 반도체 되돌림 이후 나머지 섹터 부진. 노동절 앞두고 낙폭 컸던 메모리 및 AI 인프라로 순환매 유입된 것으로 판단▶️ 금리 민감 섹터는 선별 접근, 숫자로 증명하는 기업이 차별화 - 듀레이션 긴 자산일수록 할인율 변화에 취약한 구조는 불변. 다만 AI 밸류체인은 그간 금리 상승과 동행해왔던 만큼 최근 관계 단절을 금리 탓으로 돌리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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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4 Sept, 12:42

    8월 고용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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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4 Sept, 12:31

    8월 고용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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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01221Open in Telegram
  • iM전략 김준영

    31 Aug, 22:58edited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9월 전략: 반도체와 확산의 티키타카▶️ 나쁘지 않은 매크로, 9월 인상은 감내 가능한 수준 - 글로벌 ESI 플러스권 유지, ISI는 0 부근. 경기는 예상보다 양호하고 인플레는 예상 범위 내. 유가 80불 전후로 중동 리스크만 통제되면 골디락스 지속 가능. - 중간선거 전 FOMC는 9월과 10월 두 차례. 어느 쪽이든 정치적 해석이 따라붙는 구조라면 10월보다 9월이 적합. 다만 2회까지 번질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잉여유동성 증가 지속, 블룸버그 금융환경지수 완화적 영역 진입. 9개월 선행한 잉여유동성 경로는 ISM PMI 개선 시사. 구리/금 비율은 3월 이후 상승하며 AI 투자 프록시로 전환. - 금리 레벨 자체보다 명목성장률 대비 수준이 관건. 주가는 실질이 아닌 명목 이익을 반영. 아직 자산군 전반의 선호도를 낮추는 국면은 아님.▶️ 매파 워시가 되돌린 달러 약세, 미국 자산에는 오히려 우호적 - 트럼프의 관세와 베센트의 채권시장 개입은 debasement trading으로 이어졌으나 잭슨홀 이후 달러 약세 추세는 멈췄음 - 미국은 GDP의 3분의 2가 소비인 소비국. 통화 약세의 가격경쟁력 효용은 제한적이고 수입물가발 구매력 훼손이 더 크게 작용. AI capex의 장비/부품/소재 수입 의존도가 높아진 점도 강달러 선호 요인. - 상반기 외국인은 미국 주식 4,000억달러 순매수. 상당수가 환헤지 없는 자금이라 달러 약세는 곧바로 환차손이자 유출 압력. - 6월 이후 S&P500과 S&P500 ex AI 격차 축소,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 상승. 반면 MSCI ACWI ex US는 확산 조짐 부재. CBOE 개별주식 콜옵션 거래량 정상화로 멜트업 구간 통과하며 상승의 질 개선▶️ AI 인프라 및 개발 진영에서
  • iM전략 김준영

    28 Aug, 14:06

    FED'S WARSH- MUST BE CONFIDENT UNDERLYING INFLATION IS MOVING TO OBJECTIVE, OR 'WE HAVE WORK TO DO'- FED'S 2% PCE TARGET IS FIRM AND FIXED TARGET; IT IS FED’S JOB TO DELIVER STABLE PRICES- CONSUMER SPENDING HEALTHY, LABOR MARKETS STABLE- NUMBERS 'MORE CONCERNING' ON PRICE STABILITY- SUMMER INFLATION DATA WAS BETTER THAN EXPECTED, DOESN'T THINK UNDERLYING TRENDS HAVE MEANINGFULLY CHANGED- AT JULY MEETING, 'GOOD MAJORITY' FELT WISER COURSE WAS TO WAIT좀 각오를 단단히 다진거 같은 느낌
  • iM전략 김준영

    27 Aug, 00:53edited

    한은, 25bp 인상내년 성장률 2.9%- 원화 절상이 가속화되는 것인지 지켜볼 필요 - 내년 수출주 전망치 하향 가능성(네덜란드 병)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7045900002
    newsmailer.einfomax.co.kr한은, 기준금리 3%로 연속 인상…물가 우려에 긴축 속도(종합)연합인포맥스 뉴스
    1,95061Open in Telegram
  • iM전략 김준영

    23 Aug, 22:15edited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종목 장세와 계절성▶️ 전자/닉스 쏠림은 지속되기 어려움, 확산 뷰 유지 - 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62영업일간 40조 규모 자사주 매입)로 전자/닉스 쏠림 전개. 삼성전자는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은 실망 - 미국에서도 AI 관련주 주가 흐름 강하지 않음. 반도체 쏠림 수급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 - 기존 확산 지속 뷰 유지. 반도체 이외 섹터·종목의 흐름은 상반기와 다를 것 - 전자/닉스가 쉬는 구간에서 오히려 종목 단 시세가 강한 종목들이 계속 확인될 것▶️ 계절성도 지수보다 종목장을 시사 - VIX는 9~11월 상승하는 계절성. 선거 시즌과 맞물려 패턴 뚜렷 - 나스닥과 코스피 모두 지난 10년간 9월 성과가 최저. 나스닥의 계절성이 특히 선명 - 반면 고베타 롱숏 지수는 8~10월 성과가 가장 양호.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컸다는 의미 - 지수 하방이 막힌 상태라면 횡보 속 종목 간 격차 확대. 국내 종목장세도 당분간 지속 가능▶️ 내러티브 공백과 중간선거,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불편 - 시간이 갈수록 상승에 강력한 내러티브 필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약 1,300조 추정, 반도체 이외 섹터 전망치도 상향 중 - 다만 역사적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제외 시 영업이익 추정치는 늘 하향. 내년 반도체 이익은 큰 변화 없겠으나 그 외 섹터 숫자는 하향 여지 - 추석 연휴 이후 대주주 양도세 이슈 부각 가능성
    lrl.kr페이지 이동중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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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19 Aug, 23:43

    베센트 바이백 코멘트 - iM 김준영- 유동성이 부족한 비지표물 사서 지표물로 바꿔주는 것 - 만기는 비슷한데 비지표는 거래도 잘 안되고 저렴함 - 그 물건들을 거래가 잘되는 지표로 바꿔주겠다는 것 - 비지표를 지표로 바꾸는 것이지 채권 총발행량에 변화는 크게 없음 - 다만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듀레이션은 줄어들 수 있음 (단기로 조달해서 장기를 산다면) -> 이 부분이 가장 긍정적. 10년대 operation twist로 비유하는 대목.- 채권 발행에 영향을 주려면 재무부가 발행을 줄여야함 - 혹은 채권 금리가 낮아지려면 인플레가 완화되어야함 - 당장 둘다 베센트가 할 수 있는건 크게 없음 - 그냥 최대한 시장에 윤활유를 뿌려 잘 굴러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수 밖에 없음FIMA 레포와 JPY - 일본이 미국채 담보로 자금을 600억 달러까지 빌려주는 프로그램 - 코로나 때 생겨서 지금까지 있던 제도고 급할 때가 아니면 쓸일이 없음 - 스탠딩 레포(미국 은행이 주요 잠재적 대상)의 글로벌 버전이라고 보면 됨 - 레포를 받아주면 연준의 총자산이 늘어남 - 하지만 지준은 늘어나지 않음 (미국 예금 기관이 아니면 지준을 들고 있을 수 없음) - 내용을 보면 급매하지말고 전당포처럼 잠시 담보로 받고 현금 줄게이고…. 그 규모도 한도가 정말 크진 않음
    Bloomberg.comBessent Deploys Debt Buybacks in Sign of Concern Over Yield Rise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made a fresh attempt to rein-in long-term borrowing costs from multi-year highs, sending Treasury yields and the dollar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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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18 Aug, 07:30

    개인의 수급이 꼬여있습니다해당 날짜의 코스피 종가 기준 순매수를 집계한거라 변동성이 컸던 7월을 감안하면 정확하게 딱 맞아떨어지진 않겠다만...7,000pt 위부터 나올 물량이 많다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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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17 Aug, 22:44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주식하기 딱 좋은 날씨▶️ 골디락스 재확인, 지표 둔화가 오히려 우호적으로 해석되는 국면 - 글로벌 ESI 플러스권 유지, ISI는 0 부근. 경기는 예상보다 양호하고 인플레는 예상 범위 내. 유가 배럴당 80불 전후로 중동 리스크만 통제되면 골디락스 지속 가능. - 7월 비농업 -2.3만개, 소매판매 전월비 -0.6%(예상 +0.1%)로 하회. 9월 FOMC 동결 시 연내 동결 경로 유력. 10월은 중간선거 앞두고 인상 명분 부족, 12월도 현 지표 흐름상 동결 가능성 우위. - 잉여 유동성 증가 지속, 블룸버그 금융환경지수 완화적 영역 진입. 9개월 선행한 잉여유동성 경로는 ISM PMI 개선 시사. - 장단기 역전 경로 소멸, 구리/금 비율은 3월 이후 상승하며 AI 투자 프록시로 전환.▶️ 지속성 있는 확산은 미국만의 현상, 자산배분 결론은 명확 - 6월 이후 S&P500과 S&P500 ex AI 격차 축소. 지수를 끌어올리는 힘이 AI 외 섹터로 확대되는 중이며 확산 지수 하락으로 운신의 폭 확대. -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은 S&P500에서 뚜렷하게 상승, 반면 MSCI ACWI ex US는 확산 조짐 부재. 같은 글로벌 강세장이 아님. - 과열 신호는 이미 해소. CBOE 개별주식 콜옵션 거래량 정상화로 멜트업 구간 통과, 개별 변동성 가중평균과 지수 성과가 음의 상관으로 복귀하며 상승의 질 개선. 상승 동력이 밸류에이션이 아닌 이익에서 발생.▶️ 남은 불편함은 장기물 금리와 계절성, 코스피는 반도체 빈자리에 온기 확산 - 미국 30년물 5.31%로 07년 이후 최고. 유가 80불에도 실질금리가 높은 탓이며 단기 안정은 어려워 주식시장과 불편한 동행 지속될 것. - 다만 명목 성장률 상회 수준이 아니면 즉각적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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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10 Aug, 01:27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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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9 Aug, 22:44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가 떠난 빈자리▶️ 반도체는 무겁고, 나머지는 살아나는 중 - 코스피 6월 말 조정 이후 6,000pt대 횡보. 반도체 반등 부재로 7,000pt 아래 갇힌 국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47%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절반 수준. 반도체 섹터 전체는 5월 초 이후 코스피의 절반 이상 여전히 유지. - 시장 전반의 이익수정비율은 2분기부터 반등해 21년 5월 이후 최고. 온기 확산은 이미 진행 중▶️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확산의 토대 - 방산 조선 증권 건설 등 주요 섹터에서 예상치 상회 빈도 증가. 발표 기업 기준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수준. - 영업이익 추정치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은 21년 1분기 이후 최고치. - 이익수정비율과 서프라이즈 비율 동시 고점권. 지수 고점 신호보다는 단기 확산에 유리한 환경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 17년 확산 국면 참고, 3개월 종목 장세 가능성 - 17년 반도체 랠리 고점 구간(17년 11월~18년 1월)에서 지수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3개월간 확산 진행. 주도주 휴식 후 자금이 아래로 이동한 사례. - 이번 조정은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누적된 신용잔고와 레버리지, 극단적 쏠림이 즉각적 바통터치를 차단. 다만 과도하게 낮아진 P/E 감안 시 반도체 추가 하락 여력도 제한적. - 7월 고용 부진으로 인상 확률 55%→45% 하락했으나 가계-기업 서베이 괴리 상존. 미국 30년물 5.2%로 07년 이후 최고-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 iM전략 김준영

    7 Aug, 12:42

    5월, 6월 지표 모두 각각 66k, 37k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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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7 Aug, 12:40

    NFP 하락은 정부 일자리에서 53k 감소월드컵 수혜가 2달 연속 사라진건지 레저접객에서 40k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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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7 Aug, 12:39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 취업자보다 실업자 감소가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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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전략 김준영

    7 Aug, 12:32edited

    7월 고용 예상치 (크게)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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