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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channel ava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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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22 Sept, 07:45

    [국내주식 마감시황] 연휴 앞둔 7천 고지전, 핵심은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9/22)🧿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KOSPI 7,017pt(+0.2%), KOSDAQ 834pt(-0.2%)① 해외 시황 : Muse가 넓힌 AI의 범위-간밤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다우 +0.7%, S&P500 +1.5%, 나스닥 +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나스닥의 경우 사상 최고치 경신.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가 앱스토어 1위 등극. 메타 +11%, ARM +17%, 인텔 +12%, AMD +10% 급등. Agentic AI는 사용자의 질문에 한 번 답하는 데서 끝나지 않음. 예약, 결제, 검색 등 여러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만큼 사용자당 컴퓨팅 사용량을 높이는 구조. GPU뿐 아니라 CPU, 메모리, 서버까지 AI 수혜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최근의 AI 속도조절론과 실제 기업 행보도 계속 엇갈리는 모습. OpenAI와 Anthropic은 기존 수백MW-GW급 데이터센터 투자와 별개로 20∼30MW 규모의 소형 데이터센터 확보까지 검토. 대형 시설의 전력 확보를 기다리는 동안 이미 전력이 확보된 부지에서 추론용 컴퓨팅을 빠르게 추가하려는 움직임. 학습용 대형 클러스터에서 분산형 추론 인프라까지 투자 방식이 다변화되는 과정. 유가 하락도 증시에 우호적. UN 총회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대화 가능성이 부각되고 중동 원유 수출이 견조하게 이어지며 전일 WTI -4.5%.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다시 5% 아래로 하락. 다만 실제 회담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고 중동의 군사적 긴장도 지속되는 만큼 유가는 여전히 뉴스에 민감한 구간② 수급 : 외국인 수급도 여전히 업종별 차별화-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21 Sept, 23:12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22)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국제유가가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8% 넘게 급락한 가운데, 기술·커뮤니케이션주가 나스닥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고 비트코인도 8개월 최고치를 찍은 전형적 위험선호 하루였습니다. 다만 경기민감 에너지주(-2.88%)만은 유가 급락에 홀로 짓눌렸습니다.━━━━━━━━━━━━━━━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1️⃣ 반도체·메타 주도로 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 칩·커뮤니케이션주 강세로 나스닥 +2.26% 사상 최고 마감, S&P 500 +1.49%, 다우 +0.71% • 인텔(INTC) +12.14%, 메타(META) +11.34%, AMD +9.95%,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9.47%, 퀄컴(QCOM) +9.29% 마감2️⃣ WTI 원유 8% 넘게 급락 •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WTI 원유 -8.31% 마감 • 유가 급락이 위험자산 반등의 배경으로 작용, 에너지 섹터 -2.88%로 11개 섹터 중 최약세3️⃣ 연준 무살렘,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시사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21 Sept, 08:32

    [국내주식 마감시황] 속도 조절론을 비웃는 삼성전자 (9/21)🧿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KOSPI 7,008pt(+1.7%), KOSDAQ 836pt(+1.1%)① 해외 시황 : 금리는 불편했지만 반도체는 간다-주말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5%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장비주 강세가 하단 지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최근 AI 속도조절론보다 실제 공급 부족과 설비투자 지속 여부에 시장의 초점이 다시 맞춰지는 모습. 반면 프랑스 재정 불안과 BOJ 이후 일본 금리 상승 등이 미국 장기금리에도 영향. 하락 업종이 많았음. 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 완화에 하락. 중동의 군사적 긴장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이란 간 대화 가능성과 걸프 지역의 우회 수출 확대 기대감 반영. WTI는 100달러 아래로 하락. 지정학적 위험이 해소됐다고 보기는 이르지만, 최소한 공급 차질이 일방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에서는 벗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② 수급 : 수급도 결국 업종별 차별화-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3조원, 외국인 0.02조원 순매도. 기관 +1.7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지난 금요일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금일은 방향성 부재. 다만 외국인은 전기전자와 금융을 순매수하며 반도체 중심의 선택적-선별적 접근 지속. 결국 수급도 업종별 차별화. 금리와 유가 부담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는 시장 전체를 사기보다 이익 가시성이 높은 업종을 고르는 것. 기관과 자사주 매입 수요가 지수 하단 지지, 외국인이 반도체에 붙는 조합이 이어질 것③ 특징업종 : 수출이 증명하는 숫자는 속도 조절을 할 기미가 없어 보인다-1) 반도체 : 삼성전자 +5.0%, SK하이닉스 +0.6%.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20 Sept, 23:34

    [Quant Comment] 환율, 금리 그리고 실적시즌🧿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급락한 환율로 인한 3분기 실적 우려 -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약 1,422원으로 전분기 대비 -5.4%, ‘05년 이후 5번에 불과한 급락 - 그러나 3분기 KOSPI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치는 6월말 대비 상향 - 또한, 이익 급성장 국면 원화 강세가 동반. 환율이 이익을 만든 것이 아닌 수요 개선이 이익과 원화 가치에 함께 반영된 결과 - 이번 이익 성장 국면은 원화 약세가 지속되었으며, 3분기 실적시즌의 핵심 변수는 환율이 아닌 개별 업황• 손꼽아 기다리는 외국인의 복귀 - 7월 이후 주요 매수 주체 부재한 상황 속 외국인 수급 방향성에 대한 KOSPI 민감도 확대 - (환율) 원달러 환율이 6개월 이동평균 하회 시 외국인은 매수우위로 전환되는 경향 - (금리) 미국-한국 10년물 금리차는 외국인 수급에 선행하는 거시 환경 지표. - 최근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난 금리차는 양국 통화정책이 인상 기조로 수렴하며 추가 축소 여지는 제한적 - 장기 지속된 매도세의 일단락은 가능하나, 금리차 확대를 통한 외국인의 추세적 매수 전환의 근거 또한 제한적• 3분기 실적시즌 실전 전략 - (발표 전)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종목의 성과가 확대되는 패턴 반복. 보수적 추정치가 낙관적 추정치로 수렴하는 종목의 서프라이즈 확률이 높음 - (발표 후) 환율 급락 시 순이익 쇼크가 나타날 확률이 확대, 순이익 서프라이즈/쇼크 여부에 따라 성과 또한 차별화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20 Sept, 23:30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9/21)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① Executive Summary지난 주 미국 증시는 연준의 25bp 추가 인상과 10년물 5.00% 재등장이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나스닥만 방어·AI 수요로 버티고 나머지 지수는 눌린 편중 장세를 보였습니다. 금리 상단이 4%에 근접하며 금융·유틸리티·부동산 등 금리 민감 섹터가 일제히 밀렸고, 강달러가 신흥국 특히 한국 자산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이번 주 키워드: 재긴축 · 10년물 5% · AI 편중━━━━━━━━━━━━━━━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지난 주 시장을 지배한 것은 연준의 재긴축 신호였습니다. 연준은 수요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상단을 4.0%(3.75~4.0%)로 끌어올렸고, 이에 美 10년물 금리는 5.00%(주간 +2.30bp)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만 시장의 관심은 인상 그 자체보다 향후 금리 경로와 'AI 붐 둔화' 여부로 옮겨간 국면이었습니다.주 후반에는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Neel Kashkari의 발언이 조기 인하 기대를 눌렀습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유가 요인을 넘어 미국 경제 전 영역에서 여전히 너무 높다고 밝혔는데, 이는 25bp 인상 직후 나온 것으로 추가 완화 여지를 제약했습니다. 이 발언 이후 강달러가 강화되며 달러인덱스는 100.22pt로 +1.11% 올랐고, 원/달러는 1,379.53원으로 +2.33% 급등했습니다.한편 유가는 흐름이 달랐습니다. WTI는 후티 반군의 리야드 공격 주장에도 오히려 주간 -3.97% 내린 $96.08로 마감했습니다. 30년물이 5.33%로 주간 -2.30bp 소폭 되돌린 점을 감안하면, 장기 인플레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20 Sept, 22:39

    forwarded from @convictioncall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펀드 플로우 Weekly] - 리밸런싱 시즌 개막과 금리 불확실성 해소, 주식형 펀드 순유입 대폭 확대■ 리밸런싱과 금리 불확실성 해소,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 지난주(9/10 ~ 9/16) 주식형 펀드(+$98.0억 → +$792.9억)는 순유입이 7주 만의 최대로 급확대됐고, 미국(-$39.1억 → +$637.6억)이 4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되며 사실상 단독 견인. 유입의 실체는 2가지로 판단. 먼저, 9월 지수 정기변경과 선물옵션 동기만기일(9/18)을 앞둔 리밸런싱 자금. 지난주 유입은 사실상 패시브(+$834.1억)에서 발생했으며, 스타일 펀드 또한 혼합 위주 순유입. 다음으로, 연준이 9월 FOMC(9/16)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상(3.75 ~ 4.00%)하며 3년 만에 긴축을 재개하자 불확실성 해소 성격의 매수가 가세. 채권형 펀드(+$175.1억 → +$97.5억)는 순유입이 반감되었으나 장기채(+0.08% → +0.37%)가 5주 만의 최대 강도로 순유입 확대. 주중 미 10년물이 5% 문턱까지 급등하는 등 높아진 금리 수준을 겨냥한 매수와 인상 기정사실화에 따른 물가 대응 신뢰 기대에 기인하며, 기간 말 인상 단행은 이를 확인. 반면 하이일드(-$20.3억)와 회사채는 순유출로 전환되고 국채(+0.37%)는 3주 연속 확대■ 배당 펀드 4주 연속 순유입 확대, 농산물은 엘니뇨 우려 반영된 순유입 - 선진국 기준 소비재(+1.44%)가 3주 연속 유출을 끊고 섹터 내 최고 강도로 반전됐고 산업재(+0.85%), 헬스케어(+0.41%)도 동반 전환. 단, 반전이 일제히 패시브에서 발생한 만큼 개별 섹터 영향보다는 지수 리밸런싱에 더 큰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 기술(+$26.6억)은 2주 연속 순유입 확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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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Sept, 07:28

    [국내주식 마감시황] 불확실성의 완화, 외국인의 귀환, 믿을 것은 반도체 (9/18)🧿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KOSPI 6,894pt(+2.66%), KOSDAQ 827pt(+0.60%)① 해외 시황 : 금리 하락보다 중요한 AI 수요의 재확인- 간밤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하락에 AI와 반도체 중심 강세. 다우 +0.6%, S&P500 +1.1%, 나스닥 +1.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FOMC의 매파적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유가 하락과 BOE의 장기채 매각 종료 영향으로 글로벌 장기금리가 안정되며 할인율 부담 완화. 더 중요한 것은 최근 AI 속도조절론에 대한 실제 수요 신호. 1) 네비우스의 GPU 임대료 인상, 2) ARM의 데이터센터 CPU 수요 자신감, 3) AMD의 AI 가속기 가격 인상, 4)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발전기 장기계약 등이 AI 컴퓨팅과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확인.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발언까지 더해지며 마이크론 +5.5%, SK하이닉스 ADR +4.6% 등 메모리주 동반 강세. '안전성 논쟁과 실제 투자 축소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것② 수급 : 8거래일만 외국인 순매수 전환- KRX KOSPI 현물 기준 외국인 +0.4조원 순매수. 개인 -3.6조원, 기관 +1.5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전일까지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상단을 제약했지만, 금일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최근 가장 약했던 연결고리가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인한 순매수 주체의 부재 즉 '수급'이었던 만큼 불확실성 해소에는 순매수로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감 유지③ 특징업종 : 반도체가 다시 선두, AI 인프라로 순환매 확산도 ing- 1) 반도체 :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8 Sept, 00:05

    [주간:知] 삼중고 속에서 살아남기 (9월 4주)🧿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Summary-주간(9/11~9/17) KOSPI, KOSDAQ은 각각 4.5%, 1.8% 하락했습니다. 유가 100달러, 미 10년물 금리 5% 돌파, AI 속도조절론까지 동시에 부각된 가운데 매파적 FOMC까지 겹치며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주간 8.8조원을 순매도했고 KOSPI 이익추정치 상승도 주춤했습니다. 다만 여러 악재가 중첩된 것에 비해서는 지수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AI 속도조절론은 안전성 논쟁에서 출발했지만 산업 전반의 투자 감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경쟁사의 개발과 투자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인 감속은 기술 격차와 고객 이탈 위험을 높이며, 미·중 기술패권 경쟁까지 감안하면 공동 감속에 대한 합의와 실제 이행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합니다. 시장은 신모델 출시 지연, 인프라 발주 둔화 가능성을 먼저 반영했지만 실제 주문 감소가 확인되기 전까지 최근 반도체 조정을 AI 투자 축소의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9월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인상했고 올해 말 금리 중간값도 4.125%로 상향했습니다. 다만 내년까지 연속 인상을 우려했던 시장 기대보다는 제한적인 경로이며, 과거 2006년과 2023년, 물가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인상 당시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인상 이후에도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금리 인상 자체보다 기업이익 하향 여부가 중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미 10년물 금리 5% 돌파 역시 레벨 자체보다 이후 상승세가 정점에 가까워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연준 인상 이후 달러 강세가 재개되며 원/달러 환율에도 다시 상방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7 Sept, 23:15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8)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3년 만의 금리 인상이라는 매파적 결정에도 국채금리가 되레 하락하고, SK하이닉스 협상설이 불붙인 반도체주(인텔 +7.67%)가 기술주를 끌어올리며 대형 성장주 중심으로 S&P·나스닥이 6주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하루였습니다.━━━━━━━━━━━━━━━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1️⃣ S&P·나스닥, 6주 만에 최대 상승 • 인플레이션과 금리에서 기술주로 관심이 옮겨가며 S&P 500 +1.14%, 나스닥 +1.69% 마감. 두 지수 모두 6주 만의 일일 최대 상승폭 기록. • 다우존스 +0.61%, 러셀2000 +0.55%로 4대 지수 동반 상승.2️⃣ 연준 금리 인상에도 국채금리 하락 • 3년 만의 첫 금리 인상이라는 매파적 결정에도 시장은 연준의 물가 통제 의지를 신뢰하며 매수세로 전환. • 美 2년물 -5.70bp, 10년물 -5.90bp, 30년물 -5.30bp로 전 구간 금리 하락 마감.3️⃣ 반도체주 강세, 인텔 SK하이닉스 협상설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7 Sept, 09:26

    [국내주식 마감시황]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9/17)🧿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KOSPI 6,715pt(-0.04%), KOSDAQ 822pt(+0.76%)① 해외 시황 : 예상된 인상,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회견-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상과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01%.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 사우디의 우회 수출과 송유관 복구 추진에 WTI가 3.2% 하락한 102.4달러를 기록하며 장 초반 투자심리 개선. 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금리와 달러가 반등. 상승분 반납.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과 내년 금리 유지를 제시. 내년까지 연속 인상을 우려했던 시각과 비교하면 추가 긴축의 범위는 제한적. 다만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됐으며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강조. 인상 경로에 대한 안도보다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경계가 우세했던 하루② 수급 : 7거래일 연속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KRX KOSPI 현물 기준 외국인 -2.3조원 순매도. 개인 +0.4조원, 기관 +0.2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기타법인이 매물을 소화하며 지수 하단 방어. 외국인 매도는 전기전자에 집중. FOMC를 통과했지만 외국인 매도라는 부담은 잔존. 원/달러 환율 급락 구간에서 순매수 하지 못했던 외국인, 원/달러 환율 반등 지속된다면 매도 압력은 거세질 가능성. 가장 Best Case는 현재 수준에서 저점 높혀가는 완만한 박스권 유지③ 특징업종 : 산업재? 놔뚜믄오른다-1)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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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Sept, 23:51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9/17 9월 FOMC 리뷰: 25bp 인상의 내용과 거시경제적 시사점]■ 핵심 요약 1. 9월 FOMC는 25bp 인상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지만, 점도표가 가리키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 2. SEP는 강한 성장·낮은 실업률·느린 물가 둔화를 동시에 제시하며, 연준이 경기 억제보다 실질금리의 수동적 상승을 통한 물가 안정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3.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하되, 10월 동결과 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도 유지.■ 1) 9월 FOMC: 만장일치 인상, 그러나 연쇄 인상은 아님 •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로, 직전 회의에서 동결을 지지했던 이사들도 모두 인상에 찬성. •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공급 충격에 일부 기인한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이번 조치가 2% 목표 복귀를 앞당긴다는 문구를 추가. • 점도표는 2026년 말 4.1%로 연내 1회 추가 인상, 2027년 4.1% 동결, 2028년 3.9%, 2029년 3.6%로 완만한 인하 경로를 제시. • 장기 중립금리도 3.1%에서 3.2%로 상향. 다만 위원회가 그리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4.1% 부근의 장기 동결에 가까움.■ 2) SEP: 경기는 강하고, 물가는 천천히 내려가는 경로 • 경제전망에서 성장률은 2026년 2.3%, 2027년 2.4%로 잠재성장률 2.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 실업률은 2026~2029년 모두 4.1%로 제시되어 장기 균형 4.2%를 밑도는 수준으로 하향. • 반면 근원 PCE는 2026년 3.4%에서 2029년에야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6 Sept, 23:13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리며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재개했고, 워시 의장의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다"는 경고에 국채 10년물이 5%를 재돌파하며 대형 블루칩(다우 -1.21%)이 매물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유가는 3.6% 급락하며 경기민감주에 부담을 더했습니다.━━━━━━━━━━━━━━━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1️⃣ 매파적 금리 인상에 다우 600포인트대 하락 • 연준의 매파적 인상과 워시 의장 발언에 대형주 중심 매도세, 다우 -1.21%, S&P 500 -0.45% 마감 • 나스닥은 인텔(INTC) +4.03%, 델(DELL) +3.64% 등 기술주 방어로 -0.01% 보합 마감2️⃣ 연준, 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 • FOMC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0.25%p 인상, 3.75~4.0% 범위로 상향 • 위원들은 연내 추가 1회 인상 전망 제시, 주요 은행들 프라임 대출금리 인상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6 Sept, 12:38

    [국내주식 마감시황] Before The Dawn (9/16)🧿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KOSPI 6,718pt(+1.4%), KOSDAQ 816pt(+0.4%)① 해외 시황 : 유가·금리는 더 올랐지만 반도체는 반등-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유가·금리 상승과 FOMC 경계감에 하락.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사우디 원유 선적 중단과 리비아 공급 차질에 WTI 4.4% 급등한 105.8달러.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5.04%까지 상승. 베센트 재무장관이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유가와 글로벌 채권시장 영향을 강조하면서 상승폭 축소됐지만 부담은 지속.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 반등. 엔비디아 +0.6%, AMD +2.2%, 마이크론 +0.4%. AI 속도조절 논쟁에도 실제 인프라 투자 축소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평가와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급락 이후 매물 소화 과정② 수급 :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KRX KOSPI 현물 기준 기관 +1.21조원, 기타법인 +1.65조원 순매수. 반면 외국인 -1.68조원, 개인 -1.18조원 순매도.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기타법인과 함께 매물 소화. 금융투자 약 7,600억원, 연기금 약 1,7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의 복귀 없이도 기관과 기타법인이 지수를 끌어올렸다는 점. 매크로 불확실성 개선된다면 돌아올 외국인과 함께 지수는 하방보다는 상방을 볼 가능성이 큰 이유③ 특징업종 : AI 인프라 투자가 멈출 리가 없다는 판단-1) 반도체 :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1% 상승하며 지수 반등 주도. 미국 반도체 반등과 최근 낙폭과대 인식에 기관 매수 유입. AI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5 Sept, 23:47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6)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AI 한줄평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 5%를 찍고 사우디 원유 선적 취소에 WTI가 105달러를 넘어서며, 금리·유가 이중 쇼크가 위험자산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금리 인상이 유력한 FOMC를 앞두고 크립토(코인베이스 -10%)까지 무너지며 시장은 방어 태세로 마감했습니다.━━━━━━━━━━━━━━━ 🔥 [1] 오늘의 핵심 이슈1️⃣ FOMC 앞두고 4대 지수 동반 하락 •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다우 -0.63%, 나스닥 -0.78%, S&P 500 -0.45%, 러셀2000 -0.76% 마감. • 국채금리 급등과 유가 쇼크가 겹치며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 확대. • 시장은 이번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유력하게 반영 중.2️⃣ 美 10년물 금리 5% 돌파 •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00%(+3.50bp)까지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세 심화. • 2년물 4.67%(+3.70bp), 30년물 5.36%(+3.50bp)로 전 구간 금리 상승.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5 Sept, 08:27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5 Sept, 00:06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5)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AI 한줄평앤스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조절 발언에 반도체가 무너진 반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등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가 사상 최대폭으로 앞서나갔고,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찍고 유가까지 오르며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 전반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1️⃣ 4대 지수 동반 하락, 성장주 약세 주도 • 기술주 중심 매도로 나스닥 -0.56%, S&P 500 -0.48%, 다우 -0.29%, 러셀2000 -0.40% 마감. • 기술(XLK) 섹터가 -1.81%로 가장 부진, 커뮤니케이션(XLC) +2.19%·헬스케어(XLV) +1.45%로 방어주·소프트웨어가 상대 강세.2️⃣ AI 속도조절 발언에 반도체 급락 •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 둔화 필요성 언급, 반도체주 전반에 매도 압력 확대. • 램리서치(LRCX) -8.29%,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7.07%, ASML -7.25%, 슈퍼마이크로(SMCI) -8.38%, 마이크론(MU) -5.25%, 인텔(INTC) -5.59% 마감.
  •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14 Sept, 08:14

    [국내주식 마감시황] 모든 불확실성을 반영한다는 것, 아래보단 위를 볼 때라는 것 (9/14)🧿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KOSPI 6,684pt(-3.3%), KOSDAQ 807pt (-1.7%)① 해외 시황 : 근원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상회에도 국제유가 하락에 상승-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근원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상회에도 국제유가 하락에 상승. 다우 +1.0%, S&P500 +0.9%, 나스닥 +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8월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로 예상치(+0.2%)를 상회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 기대에 유가가 하락하며 부담 완화.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가능성이 80% 후반까지 높아졌음에도 주식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반응. 인상 여부보다 이후 긴축의 ‘지속성’이 중요해진 모습-그러나 주말 사이 예정됐던 호르무즈 관련 회담이 연기되고 사우디 송유관 가동 중단 소식까지 겹치며 상황 반전. 금일 아시아 거래시간 브렌트유는 107~108달러, WTI는 103달러 부근까지 재상승.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4.97% 부근. 여기에 AI 개발 속도조절론까지 확산되며 아시아 반도체·AI 관련주 동반 약세.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 이후 유가·금리·AI 불확실성이 추가된 상황② 수급 :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97조원, 기타법인 +1.49조원 순매수. 반면 외국인 -3.29조원, 기관 -1.17조원 순매도.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약 8.6조원 순매도하며 매크로 불확실성에 이탈 지속. 기관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수급 부담 가중. 기타법인의 매수 지속에도 외국인·기관 매물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③ 특징업종 : 특별한 주도 테마 부재-1) P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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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ept, 23:29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9/14 25bp 인상으로 기운 9월 FOMC: 8월 CPI 검증과 9월 FOMC 이후의 정책 경로]■ 핵심 요약 1. 8월 CPI는 근원물가가 예상보다 강했고, 노동시장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연준 반응함수의 핵심 변수는 다시 물가로 수렴. 2. 9월 25bp 인상은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라기보다, 지난해 12월 보험성 인하를 되돌리는 성격으로 판단. 3. 다만 인상 상한은 지난해 인하 폭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아, 시장이 반영한 3~4회 연쇄 인상 경로는 과도하다고 판단.■ 1) 8월 CPI: 동결을 정당화할 추가 둔화는 부재 • 8월 미국 CPI는 전월 대비 +0.4%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근원 CPI는 +0.3%로 예상치를 상회. • 주거비 반등과 7월 PCE 흐름을 감안하면 이를 단순한 일회성 노이즈로 치부하기 어려움. • 노동시장이 균형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연준 반응함수의 실질 변수는 고용보다 물가로 수렴. 8월 CPI는 동결을 정당화할 만큼의 추가 둔화를 보여주지 못했음.■ 2) 9월 인상: 보험성 인하의 되돌림 • 8월 물가 지표로 지난해 12월 선제적 인하의 전제는 소멸한 것으로 판단. • 따라서 9월 25bp 인상은 과열 대응을 위한 신규 긴축이라기보다, 지난해 보험성 인하 조치를 되돌리는 성격. • 생산자물가에서도 상류 단계 비용 압력과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하락 지연을 감안하면, 향후 1~2개월 내 통화 완화로 전환할 데이터를 확보하기는 쉽지 않음.■ 3) 기본 경로: 9월·12월 각각 25b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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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ept,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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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4, Conviction Call] 9월, 12월 금리인상으로의 Fed Call 변화와 투자전략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Key Takeaways: - '26년 Fed Call 수정, 9월·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 - 단발성 인상으로 종결, Terminal Rate 4.00~4.25% - Bear-Flattening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 유안타증권은 '26년 Fed Call을 종전 동결 전망에서 9월과 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으로 수정. 전망 변화의 이유는, 1)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에서 광인(狂人) 전략으로의 최근 트럼프 정치/정책/지정학적 노선 변화, 2) 중동 불확실성 재점화 및 국제유가 100$선 재돌파에 기인한 상품/에너지 관련 물가 리스크 추가 심화, 3) 8월 Core CPI/PPI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최근 3개월 연율화 기준 2.7%대까지 잦아들었던 Core PCE 물가의 8월 이후 3%대 이상으로의 재상승 가능성, 4)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 공언했던 잭슨홀 미팅 당시 케빈 워시 발언(현 물가 수준에서 금리동결시 연준 및 워시 의장의 신뢰도 약화가 불가피) 등을 고려- 단, 9월과 12월 총 50BP 인상이 이번 사이클 내 마지막 금리인상이 될 전망(Terminal rate 4.00~4.25%). 8월 CPI 발표 직후 시장은 연내 2회, '27년 추가 2회의 총 4회 연속적 금리인상을 상정하고 있으나, 실제 연준 정책대응은 물가 리스크 적극 통제를 위한 선언적 의미의 단발성 금리인상 수준으로 한정될 것. 1) 연준
    Telegram[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유안타 주식전략/자산배분 본 채널에는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거친 리서치 자료 및 관련 내용을 공유합니다. ※ 텔레그램 플랫폼에서 자동 노출되는 광고·추천 콘텐츠는 본 채널 및 운영자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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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ept,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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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4, Conviction Call] 9월, 12월 금리인상으로의 Fed Call 변화와 투자전략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Key Takeaways: - '26년 Fed Call 수정, 9월·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 - 단발성 인상으로 종결, Terminal Rate 4.00~4.25% - Bear-Flattening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 유안타증권은 '26년 Fed Call을 종전 동결 전망에서 9월과 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으로 수정. 전망 변화의 이유는, 1)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에서 광인(狂人) 전략으로의 최근 트럼프 정치/정책/지정학적 노선 변화, 2) 중동 불확실성 재점화 및 국제유가 100$선 재돌파에 기인한 상품/에너지 관련 물가 리스크 추가 심화, 3) 8월 Core CPI/PPI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최근 3개월 연율화 기준 2.7%대까지 잦아들었던 Core PCE 물가의 8월 이후 3%대 이상으로의 재상승 가능성, 4)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 공언했던 잭슨홀 미팅 당시 케빈 워시 발언(현 물가 수준에서 금리동결시 연준 및 워시 의장의 신뢰도 약화가 불가피) 등을 고려- 단, 9월과 12월 총 50BP 인상이 이번 사이클 내 마지막 금리인상이 될 전망(Terminal rate 4.00~4.25%). 8월 CPI 발표 직후 시장은 연내 2회, '27년 추가 2회의 총 4회 연속적 금리인상을 상정하고 있으나, 실제 연준 정책대응은 물가 리스크 적극 통제를 위한 선언적 의미의 단발성 금리인상 수준으로 한정될 것. 1)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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