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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달의 Moneymoves
22 Sept, 01:58
-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기가 힘듦. AI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 규모는 대부분 국가의 GDP를 상회. AI 모델이 없는 국가의 수요라기보다 자체 frontier AI 역량이 부족한 국가의 Sovereign AI 수요가 커지고 있음- AI 확산의 다음 병목은 토큰만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발생하는 영상·음성·센서·개인 컨텍스트 데이터를 얼마나 전송·처리할 수 있느냐로 옮겨갈 가능성Agent Economy Index = Agentic Work Units × Data Retrievals per Work Unit × Trust/Authorization Events per Work Unit × Transactions per Work Unit - agentic 시대 돌입에 따라 1명의 사람당 수십 수백대의 agent 사용. 워크로드의 변경은 새로운 agent economy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있으며 CRM과 NET의 지표를 추적해야한다고 봄총 3가지의 큰 투자 아이디어를 가져가보고자 함



해랑달의 Moneymoves
21 Sept, 22:16edited
오랜만에 Newmoneymoves에 리포트를 발간했고 앞으로 더 자주 발간할 것 같습니다. 위에 작성한 US 10Y 5% 상회에 대한 생각을 리포트로 발간한 것이고 현재 상황을 읽기 위한 매크로 공부 차원에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증시 상승 여력은 여전히 남았다고 보고있습니다 물론 M7의 이익 집중도가 너무 높고 현금을 버는 기업에서 자본 지출 확대 기업 전환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고려해야하지만 2000년도 닷컴버블



해랑달의 Moneymoves
21 Sept, 14:33
AI 라우터 무한 경쟁 시대, LLM 모델의 성능들 일정 수준 이상 높아짐에 따라 작업의 난이도에 따라 사용하는 모델이 달라짐- Claude/chatgpt - muse spark를 포함한 오픈웨이트, 소형모델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시장 센티먼트가 무너진 이유는 매크로도 있지만 AI 확산이 실제로 어떤 생산성 향상을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사용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다만 그에 따른 산출물이 늘고 있지 않다는 것. 자율 코딩 에전트 도입 뒤 Github 커밋 숫자는 증가했지만 실제 릴리스는 30% 최종적인 앱 소비량은 그대로인 상황현재 기업들이 AI를 쓰는 방식 또한 생산성 향상이라기보다 비용 절감에 가까움. 우리가 생각했던 파괴적인 생산성 향상보다는 인건비 절감에 쓰이고 있는 모습메타마저 muse spark를 통해 api로 돈을 회수하기 시작함에 따라 시장이 더 커지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생산성 향상이 너무나 필요해짐.그렇다면 어디서 올 수 있을까?maybe next tenbagger


해랑달의 Moneymoves
19 Sept, 00:25
이 때 Rail은 크립토의 스테이블 코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고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의 익스포저를 가져간다면 리스크 대비 높은 리턴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합니다산업의 격동기와 패러다임 전환기에 "현금이라는 안정"을 택한다면 아이러니하게 안정적인게 "가장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https://newmoneymoves.io/research/report-macro101-financial-repression



해랑달의 Moneymoves
18 Sept, 05:36edited
각 국가마다 소버린 AI 및 데이터 주권 확보 노력, 유럽 전반의 '기술 주권' 보호주의
해랑달의 Moneymoves
18 Sept, 05:11
일상적인 API는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해줄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의 활용도가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




해랑달의 Moneymoves
17 Sept, 23:03edited
하반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테제를 결정하는 변수에 대해 알아보고 최소한 지지않는 베팅이 뭔지 공부해볼 수 있게 자료 올려두었습니다GPU or 자체 칩 둘 중 하나에 베팅하게 된다면 하반기 성과가 크게 나눠지는 시점이 올 것 같고 거기에 대한 리서치를 깊게 해야하는 시점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i-inference-two-paths-2026-09


해랑달의 Moneymoves
17 Sept, 13:20
클래리티 부결이 단기 악재는 맞지만 토큰화 주식 내러티브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미국 행정부는 국채 시장 안정화를 여전히 스테이블 활성화가 필요함


해랑달의 Moneymoves
17 Sept, 07:26
오랜만에 Newmoneymoves에 리포트를 발간했고 앞으로 더 자주 발간할 것 같습니다. 위에 작성한 US 10Y 5% 상회에 대한 생각을 리포트로 발간한 것이고 현재 상황을 읽기 위한 매크로 공부 차원에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증시 상승 여력은 여전히 남았다고 보고있습니다 물론 M7의 이익 집중도가 너무 높고 현금을 버는 기업에서 자본 지출 확대 기업 전환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고려해야하지만 2000년도 닷컴버블



해랑달의 Moneymoves
16 Sept, 22:09edited
광 통신 쪽을 계속 언급하는게 구리에서 광으로 넘어가면서 Scale up이 아니라 Scale out이나 Scale across 쪽을 계속해서 주목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어찌됐든 Scale up 부분에



해랑달의 Moneymoves
16 Sept, 02:27edited
미 상원 클래리티법(암호자산 시장구조법) 토론 종결 표결 49대 50으로 부결. 올해 통과 사실상 무산, 코인 시장에는 단기 악재. 그러나 이 법이 막지 못한 흐름은 표결과 무관하게 지속클래리티법은 SEC와 CFTC 중 누가 어떤 코인을 감독하는지 정하는 법. 토큰화 주식은 주식이라 처음부터 SEC 관할, 법 유무와 무관하게 SEC 기존 권한으로 진행상원 초안에는 토큰화 주식 거래를 제한하는 조항이 있어 코인베이스 등이 반대했는데 초안 폐기로 그 위협 소멸. SEC는 자체 규정으로 토큰화 증권 길을 열고 있고 3월 SEC와CFTC 공동으로 16개 코인 상품 분류 등 규제 정비는 기관 차원에서 진행 중스테이블코인 규율법(지니어스법)은 작년 7월 통과. 발행사 인가, 1대 1 준비금, 준비금의 단기 국채 보유 확정. 시행 규정 지연 시에도 내년 1월 18일 자동 발효.클래리티 부결로 바뀌는 것은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잔고 이자 지급 같은 부수 조항과 기관 자금 유입 속도. 발행과 국채 준비금 수요 구조는 불변. 재무부는 신규 차입을 단기채 중심으로 운용 중이고 그 단기채를 받는 새 수요층이 스테이블코인 준비금9월 9일 10년물 390억 달러 입찰 응찰률 2.71배, 2019년 이후 최강. 바이백 규모 실망으로 금리가 뛰던 날에도 기준물 수요 건재. 9월 16일 20년물 재발행 입찰은 낙찰금리 5.42%로 2020년 재발행 이후 최고, 테일 2bp, 해외 간접입찰 52.5%로 2021년 12월 이후 최저.국채 수요는 기준물에 강하고 비기준물에 약하게 분포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이 정확히 그 약한 구간 겨냥. 20년물 부진은 미국 자산 전반의 수요 이탈이 아니라 커브 특정 구간의 소화력 문제정리하자면 클래리티 부결이 단기 악재는 맞지만 토큰화 주식 내러티브에 영향을
해랑달의 Moneymoves
15 Sept, 13:33
US 10Y 5% 상회 증시가 위 Case를 경험하고도 상승한 것은 1995~2000년 닷컴 버블 시기. 즉 EPS 성장률이 실질금리를 압도해야 가능한 시나리오 좀 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US 10Y의 상승 주요 요인의 대부분이 실질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1) 실질금리 상승이 자본 수요 2) 재정 흑자와 재정 적자의 영향도 3) 투자 자금의 성격 4) 집중도 이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여러 매크로 요인들이 더해질듯




해랑달의 Moneymoves
15 Sept, 06:36edited
US 10Y 5% 상회증시가 위 Case를 경험하고도 상승한 것은 1995~2000년 닷컴 버블 시기. 즉 EPS 성장률이 실질금리를 압도해야 가능한 시나리오좀 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US 10Y의 상승 주요 요인의 대부분이 실질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1) 실질금리 상승이 자본 수요 2) 재정 흑자와 재정 적자의 영향도 3) 투자 자금의 성격 4) 집중도 이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여러 매크로 요인들이 더해질듯


해랑달의 Moneymoves
14 Sept, 13:57edited
앤스로픽이 Fable을 사용하기 위해 6월에 요구한 고객 데이터 보관이 문제가 되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의 기업들이 앤스로픽 의존도를 낮춘다는 이야기Open AI의 경우 고객 데이터 보관을 하지 않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잡는 보안 시스템을 데이터브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진행 중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회사들이 민감한 데이터들을 이제 AI를 활용해서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Kimi와 같은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을 사용하기에는 보안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메타의 라마와 엔비디아의 네모트론일상적인 API는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해줄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의 활용도가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오늘 아까 올려드린 시장의 반응은 위 내용에 대한 반응)


해랑달의 Moneymoves
14 Sept, 11:15edited
폐쇄형 Labs들의 프론티어 모델 개발 자체 규제의 실효성 의문은 잠시 미뤄두고 훈련 ->추론으로 넘어가면 주도 섹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반응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Open AI의 상장이 연기됨에 따른 이슈는 또 다른 문제



해랑달의 Moneymoves
14 Sept, 01:06
폐쇄형 Labs들의 프론티어 모델 개발 자체 규제의 실효성 의문은 잠시 미뤄두고 훈련 ->추론으로 넘어가면 주도 섹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반응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Open AI의 상장이 연기됨에 따른 이슈는 또 다른 문제




해랑달의 Moneymoves
11 Sept, 14:26
딥시크가 새로 공개한 V4.1 Flash에서 KV Cache를 획기적으로 줄인다고 발표. 이는 장시간 추론이 중요해진 지금 시장이 미치는 영향이 꽤나 크다고 생각함HBM 절대수요 감소의 증거는 절대 아니지만 Inference HBM intesity 하락의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 이번 Deepseek 새로운 모델 이후 토큰 단가와 사용량을 트래킹하는게 정말 중요한듯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함)


해랑달의 Moneymoves
11 Sept, 06:31edited
이번 Astra를 사실상 AGI라고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 1 Working day 당 에이전트 3.1 Working day가 돌아가며 16시간 길의 작업도 성공률이 75%까지 높아지는 모습을 확인 연구조직의 중간값 연구자의 8월 중순 하루 사용량이 600달러 이상이며 상위 10%는 하루 7,000달러 이상의 토큰을 소모하는 중



해랑달의 Moneymoves
10 Sept, 22:08
- 호르무즈 & 홍해 둘 다 막힐 위기, 사우디는 전쟁을 진행하다보니 1990년에 생산했던 수준의 원유 생산량으로 회귀- 유가 급등에 따라 정제 마진 감소로 에너지 섹터 또한 선별 접근 필요.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10년물 5% 근접- 미국 재무부의 10-20년물 바이백 51억달러 규모 실시 다만 시장 가격과 괴리가 큰 경우 매입 규모를 조정- 매크로 환경과 무관하게 chatgpt astra 수요 폭발. 오늘 오라클 실적이 분수령.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sell on이 나올 수 있는 환경



해랑달의 Moneymoves
9 Sept, 14:03
시장은 AI abundance로 넘어가기 전 높은 금리로 인한 자본 조달의 불가능성에 베팅하고 있음. 전기차와는 다르게 수요의 Death valley가 아닌 자본 조달의 문제를 삼는다는 것모두가 공통적으로 AI로 인한 풍요는 반드시 올 것이라 믿지만 그것이 지금은 아니라고는 베팅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음단기적으로 베센트 풋과 GPT Astra로 촉발된 포지션을 구축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했고 이번 Astra가 가져온 Thesis는 AI 개발을 멈추는 순간 보안을 위시한 SW를 다 내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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