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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pb_apn_ahn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 선진 강국의 조기 진입"을 기원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과 내용, 보다 나은 정보분석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자 합니다. 여기 내용들은 개인적인 공부와 분석을 위해 선별정리한 내용들이며, 함께 공부 및 분석하는데 참고자료로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렇지만, 항상 자료의 미비 및 오류 발생 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최종 투자판단의 자료로는 활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시는 스스로의 학습과 판단, 책임하에 진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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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7:39

    대부분의 비전문가들이 모르거나 착각하는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7:33edited

    ■ Target Engagement 해석의 전체적 개념과 그 영향(입지): 올바른 개념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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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7:29edited

    보로노이의 VRN11 이반복적으로 금과옥조(?)식으로 반복 홍보하는...뇌침투율 우위(?) 주장과Target Engagement 우위(?) 주장도...각 주장에 대한 진위 여부를 떠나...이들이 실제 임상결과의 성공을 보장하는 대리변수(Surrogate)는 될 수 없음.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7:22edited

    보로노이의 VRN11 은 C797S이라는 특정 희귀(소수시장) 타겟 말고는, Atypical EGFR 타겟 등에서, 그나마 비교 우위를 주장할 수 있는 공개 된 임상결과를 찾을수가 없으며.... 이러한 C797S 타겟 소수시장 조차도, C797S 순수(순혈?)타겟 이외에는 경쟁력을 비벼볼만한 근거 자료가 없어보임.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7:17edited

    보로노이의 VRN11 은C797S이라는 특정 희귀(소수시장) 타겟 말고는, Atypical EGFR 타겟 등에서, 그나마 비교 우위를 주장할 수 있는 공개 된 임상결과를 찾을수가 없으며....이러한 C797S 타겟 소수시장 조차도, C797S 순수(순혈?)타겟 이외에는 경쟁력을 비벼볼만한 근거 자료가 없어보임.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7:11edited

    ■ 전세계 글로벌 4세대 EGFR-TKI 항암제들의 각 세부 타겟 시장별, 글로벌 경쟁력 우위 순서 비교임1) C797S 타겟 내성 시장을 넘어서...2) Exon20 insertion 타겟 내성 시장...3) C797S 타겟 시장보다 4~5배 이상의 시장 크기인, Atypical EGFR 타겟 폐암시장까지 포함해서...현 시점에서 전세계 글로벌 4세대 EGFR-TKI 항암제들의 글로벌 경쟁력 순위를 한꺼번에 비교 평가한 순서임.(물론 현시점에서, JIN-A02, VRN11 까지 모두 포함한 경쟁력 비교 순위임.)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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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5:17edited

    C797S 타겟 시장을 넘어서...Exon20 insertion 타겟 내성...C797S 타겟 시장보다 4~5배 이상의 시장 크기인, Atypical EGFR 폐암시장까지 포함해서...전세계 글로벌 4세대 EGFR-TKI 항암제들의 경쟁력을 한꺼번에 평가하면...물론 현시점에서 JIN-A02, VRN11 까지 모두 포함한 경쟁력 순위임.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10 Sept,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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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3:52edited

    ■ C797S 4세대 EGFR-TKI 시장의 실체(부제) 보로노이 VRN11의 글로벌 다수 경쟁후보들과의 경쟁 후 생존 가능성은?1. C797S는 거대한 독립시장이 아닙니다. 매우 작은 틈새 소규모 시장임(천억원 미만 크기일수도..) 대부분이 3세대 EGFR-TKI 치료한 후에야만 생기는 후천성(2차) 내성 변이이며, FLAURA 기준 1L osimertinib 이후 발생률은 약 6% 수준입니다.2. 따라서 C797S는 본질적으로 매우 작은 2L+, niche 소규모 시장입니다. 실제 시장은 전체 EGFR 시장이 아니라, 암 진행환자 × C797S 발생률 × 실제 검사율 × 치료가능률 × 실제 약물 점유율 × 실제 치료기간으로 계산해야 합니다.3. 2L+ 치료제는 전체 치료기간도 짧습니다. 후기 치료는 1L보다 치료 지속기간이 짧기 때문에, 단순히 환자수에 연간 약가를 곱하면 시장을 크게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4. C797S 4세대 TKI 전체 시장 크기는, 현실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여러 필터들을 동시에 반영하면, C797S 전체 시장은 대략 연 1,000억~3,000억원 이내, 매우 낙관적으로도 3,000억~4,000억원대 이내가 합리적인 상단으로 보입니다.5. Ami+Laz 점유가 커질수록 C797S 시장은 더욱 더 줄어듭니다. Ami+Laz가 1L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면 osimertinib 후 C797S 발생 모수 자체가 감소해, C797S 4G 시장은 500억~1,500억원 수준까지 축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6. 즉 경쟁약들은 계속해서 늘어나는데, 해당 시장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3:12edited

    핵심은 암환자의 장기생존기간(수명연장)은 모든걸 다 막더라도, 단 하나의 내성이 뚫리면, 그것때문에 더 빨리 사망하게 되는 것임. 그래서 총알 방탄복을 만들때 머리, 심장, 복부 주요부위는 헬멧이나 방탄복으로 보호하듯이.... 항암제는 주요 내성들은 기본적으로, 또한 의무적으로 커버해야만 암 환자를 오래 살릴수 있는 것이고, 비유하자면, 그래야 1차 치료제 전쟁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임.(자체 착각에, 또는 대외 홍보용으로 진입하려는 건 자유지만...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3:00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 “K바이오, 기대 아닌 수익 증명 필수”[K바이오 딜 써밋]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x8kYJuXy
    Naver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 “K바이오, 기대 아닌 수익 증명 필수”[K바이오 딜 써밋]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이 9일 서울 중구 순화동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이데일리 K바이오 딜 써밋 2026’에서 '애널리스트가 진단한 K바이오 현재와 미래'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K바이오 딜 써밋 2026은 ‘K바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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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40edited

    핵심은암환자의 장기생존기간(수명연장)은모든걸 다 막더라도, 단 하나의 내성이 뚫리면, 그것때문에 더 빨리 사망하게 되는 것임.그래서 총알 방탄복을 만들때 머리, 심장, 복부 주요부위는 헬멧이나 방탄복으로 보호하듯이....항암제는 주요 내성들은 기본적으로, 또한 의무적으로 커버해야만 암 환자를 오래 살릴수 있는 것이고,비유하자면, 그래야 1차 치료제 전쟁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임.(자체 착각에, 또는 대외 홍보용으로 진입하려는 건 자유지만... 거기에 주주들 돈은 유증으로 착출하지 않아야 할텐데...)오른손 새끼 손가락 방탄 보호대 잘 만들었다고 수명연장이 가능한게 전혀 아님.제대로 진실을 인식하고 정확하게 알아야...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34edited

    전임상~초기 자료는다들 자기 약은 좋다고 생각들(착각들 포함) 하니까...다들 비싼 돈 들여가며, 무리하며 임상을 진행하는 것임.초기 임상결과 안 좋은데도 임상 진행하는 회사는 거의 없을테니...----> 그래서 "초기 임상 결과는 누구나 다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임.그런데 슬프게도, 1상 시작해서 최종 성공율은 10%도 안되고, 주주들 유증으로 쥐어짜는 것 포함해서, 우여곡절 끝에 성공해도, 시장에서의 성공까지 포함하면 과연 5% 성공이나 될런지...블록버스터급 신약성공...그런거는 대한민국에서도 단 한번도 없었음...이제서야 레이저티닙이 처음 시작하고 있는 것이고...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31

    단순 뇌침투율단순 Target Engagement이러한 단기 전임상 초기 자료들이최종 임상결과를 보증해주는게 전혀 아님.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29edited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여러 환자들의 실측 측정 자료도 아니고,단순 뇌침투율 1명 결과가 좋다고 해서...(보로노이의 VRN11이 솔직히 정말 좋은지도 정말 의문임??? 회사측이 자체적으로 임의적인 특정 조건의 계산치를 넣어서 만든, 회사가 선별한 단 1명의 계산 결과 값임)환자가 오래 살 수 있다는 걸 보장하는게 전혀 아님.이보다 뇌침투율이 더 좋아도 실패한 사례가 상당수 있음.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26

    좀 더 제대로 공부하실 분은위의 뇌침투 결과보다 더 좋은 결과를 수배해보기 바랍니다.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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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9 Sept, 22:13edited

    ■ 렉라자 뇌전이 데이터 최종 평가결론부터 정리하면, 이번 데이터가 상당히 좋은 CNS 결과라는 평가는 맞습니다.특히 1차 치료가 아니라 기존 1·2세대 EGFR-TKI 실패 후의 후속 치료 환자이고, 무려 62.5%가 연수막전이(LM) 환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임상적 의미가 큽니다.이번 2026년 8월 31일 Thoracic Cancer 논문은 KCSG-LU20-15와 LU21-01이라는 두 개의 전향적 2상 시험을 통합한 분석입니다. 72명 전원이 이전에 1·2세대 EGFR-TKI를 투여받았었고, 45명(62.5%)이 LM을 동반했습니다.해당 결과는 iORR 50.0%, iDCR 97.8%, m-iPFS 15.2개월, 전신 mPFS 10.6개월, mOS 17.8개월이었습니다. 특히 LM이 없는 환자에서는 m-iPFS가 23.1개월이었고, LM 동반환자에서도 10.1개월이었습니다.1. 가장 중요한 포인트: 정말로 “2차 이상의 후속 치료결과 데이터”입니다.단순한 1차 치료 CNS 데이터가 아니라,1·2세대 EGFR-TKI 치료 → 질병 진행 → CNS 전이/진행 → 렉라자 기반 치료 라는 상당히 불리한 상황에서 나온 결과입니다.전체 72명 중, 59.7%가 이전 전신치료 1개 라인, 27.8%가 2개 라인, 12.5%는 3개 이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