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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22 Sept, 01:28

    forwarded from @milperc

    그리고 덧 붙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저는 '잃지 않으면서 복리로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를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시장의 리스크가 높은 시기에도 매일같이 투자를 권하는 방식은 지양합니다.제가 시장을 꾸준히 진단하고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투자하기에 충분히 좋은 시점이 왔을 때 “이 구간에서는 안심하고 투자하셔도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그렇다 보니 때로는 제 의견이 지나치게 보수적이거나 부정적으로 느껴지실 수도 있어 무겁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선업종을 담당하던 시절부터 채널에서 코멘트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확신이 있는 Bull장에서는 누구보다 강하게 의견을 드리는 편입니다.항상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리스크가 클 때는 신중하게 대응하고 기회가 명확해졌을 때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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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22 Sept, 01:25

    forwarded from @milperc

    PART II이달의 반등 패턴도 바뀌었습니다. 3일 월러 발언에 1.06% 오르고 다음 날 고용에 반납했습니다. 11일 CPI에 0.86% 오르고 14일 AI 감속 발언에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17일 1.14% 반등은 18일 0.17%로 버텼고 어제 1.50%로 이어졌습니다. 이달 세 번의 반등 중 처음으로 되돌려지지 않은 반등입니다. 저희는 17일을 포지션 반등으로 규정했는데, 그 규정은 18일까지 맞았고 21일부터는 틀렸습니다. 되돌려지지 않은 반등에 3개월 최대 유입이 붙어 있다면 그것은 포지션이 아니라 흐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2년물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4.751%로 FOMC 당일 4.736%보다 높고, 17일 4.671%까지 갔던 되돌림은 전부 반납된 상태입니다. 10년물과 30년물은 유가로 4~5bp 내렸는데 2년물은 올랐으니 2년-10년 스프레드는 20bp로 가장 눌렸습니다. 어제 상승은 2년물 없이 나온 상승입니다.경기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은행은 JP모건 0.68%, 뱅크오브아메리카 0.40%, 웰스파고 0.49%로 전부 지수를 밑돌았고, 운송은 유가가 4.5% 빠진 날 유니온퍼시픽 3.49%, UPS 4.35%, CSX 2.36%, 페덱스 2.59% 하락했으며, 버크셔가 1.50% 내렸고 필수소비와 통신과 유틸리티와 보험이 전부 밀렸습니다.유가 하락이 경기 개선으로 읽혔다면 운송과 은행이 올랐어야 합니다. 지수가 오르는 날 경기민감이 빠졌다는 것은 어제 들어온 돈이 경기를 산 것이 아니라 AI 이익을 샀다는 뜻이고, 2년물이 움직이지 않은 것, 그리고 국면 엔진이 보여준 교체의 방향과 정확히 일치합니다.엔비디아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30%로 지수를 0.8%p 웃돌았을 뿐이고 고점 235.74달러에서 3.55% 아래입니다.
  • The Truth_투자스터디

    22 Sept, 01:25

    forwarded from @milperc

    9월 22일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PART I아침에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제야 코멘트드립니다.오늘은 뷰 점검을 먼저 하고 다시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한 달 조심하자고 한 뷰는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헤지 차원의 판단이었는데, 그 판단을 AI 이익 체인까지 넓게 적용한 것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뷰를 바꿀 수 있는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그 신호를 준 것은 저희 알고리즘 엔진입니다.대장주 엔진의 9월 21일 신호는 마라톤·밸러로·필립스66 전량 매도(리밸런싱)입니다. 국면으로는 밸러로 旺 94%, 마라톤 92%, 필립스66 85%로 여전히 500종목 중 최상위이고, 엔진이 꼽은 '지금의 대장' 1위도 밸러로(+12.7%)입니다. 국면이 나빠져서 판 것이 아닙니다.정유는 9월 한 달 매크로의 트레이드였습니다. 디젤 병목이 크랙을 벌리고, 크랙이 정유를 신고가로 보낸 자리입니다. 엔진이 그 자리를 이익 추정 상향이 붙은 종목으로 갈아탔다는 것은, 시장의 주도권이 매크로에서 펀더멘털로 넘어갔다고 엔진이 읽었다는 뜻입니다.어제 마라톤 5.30%, 밸러로 4.84%, 필립스66 4.17% 하락은 물리가 아니라 정치에 대한 베팅이라 되돌릴 수 있고 주간으로는 셋 다 아직 플러스입니다. 그런데 엔진은 그 되돌림을 기다리지 않고 나갔습니다.말씀드렸던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는 미국의 경우 비용이 컸습니다. 한 달 수익률로 AMD 31%, 인텔 32%, 메타 36%, 델 3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31%, 퀄컴 21%입니다.현금흐름 4를 Under에 둔 채 지난 한 주 마이크론 13%, 샌디스크 14%를 지나쳤습니다. 틀린 것은 매크로가 아니라, 매크로가 펀더멘털을 덮는다는 전제의 범위입니다. 매크로는 배수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이익
  • The Truth_투자스터디

    21 Sept, 22:55

    📌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3,788억) #A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22 07:47:35 (현재가 : 15,270원, -1.29%)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6,790억계약시작 : 2026-09-21 계약종료 : 2029-04-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33.95% 기간감안 : 13.06%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28000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7230
  • The Truth_투자스터디

    21 Sept, 22:37

    forwarded from @kimcharger

    삼성전자-전체 D램 생산능력에서 HBM capa. 비중은 2025년 27%, 2026년 33%, 2027년 40%로 확대되는 반면, 범용 D램 capa. 비중은 2025년 73%, 2026년 65%, 2027년 59%로 지속 축소될 전망- 2027년 HBM4E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HBM4 매출 비중은 2026년 40%에서 2027년 80%로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9월 현재 서버용 고용량 DDR5의 리드타임 (주문부터 납품까지)은 최대 52주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상적인 시장의 리드타임인 6주와 비교하면 8배 이상 긴 수준으로, 주문 이후 실제 납품까지 사실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이례적 공급 상황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공급계약 (LTA)을 중심으로 물량을 우선 배정하면서 현물 및 일반 고객이 시장에서 확보할 수 있는 물량이 더욱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26.09.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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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21 Sept, 21:20

    forwarded from @bornlupin

    메모리 쟁탈전, 관련주 '장기 계약(LTA)' 붐 확산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工商時報記憶體搶貨 概念股掀長約潮AI掀起全球記憶體搶貨潮,記憶體產業走向「長約化」。三星電子、SK海力士、美光三大記憶體原廠陸續與客戶洽簽3~5年長期供貨協議(LTA),美光更導入Take-or-Pay(照付不議)機制。 台廠南亞科(2408)目前約五成產能,已納入不同期間長約,顯示AI需求,正改寫記憶體過去以季度、半年及年度議價...
  • The Truth_투자스터디

    20 Sept, 17:33

    forwarded from @hodolrytv

    아마존, AI 안전 문제에 대해 '속도 조절' 거부: 엄격한 테스트가 해결책- 아마존은 AI 실험실이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엄격한 테스트와 강력한 안전 조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 - 이 회사는 안전과 기술 발전이 상호 배타적인 선택이 아니며, 모델이 '준비되고 충분히 안전할' 때 시장에 출시되어야 한다고 강조 -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AI 위험과 규제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아마존은 산업 전체의 속도를 늦추자는 일부의 주장과는 다른 입장 - 아마존은 이러한 안전 조치가 산업 전반에 걸쳐 동기화되지 않으면 AI의 빠른 발전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벌써 메타, 아마존이 이렇게 얘기하면 속도가 줄어들 거라는 우려는 불필요할 것 같네요
  • The Truth_투자스터디

    20 Sept, 03:36edited

    9월 16일경 공개된 HUPO 2026 포스터에서 큐리옥스는 Pluto Code를 이용한 원심분리 없는 자동 전처리를 flow cytometry를 넘어 proteomics workflow까지 확장한 데이터를 공개PBMC 전처리에서 manual centrifuge 대비 debris가 9.2% → 6.8%(p<0.001)로 감소했고, 두 개의 독립적인 immunophenotyping panel에서 세포 subpopulation 결과가 기존 SOP와 각각 R²=0.997, 0.994로 매우 높은 일치도를 보였습니다. Mouse intracellular staining에서도 CD45+ cell retention과 Treg recovery가 기존 원심분리 방식보다 유의하게 개선당장 매출을 만드는 계약 뉴스는 아니지만, Pluto Code가 단순한 flow-cytometry 전처리 SW에서 Hamilton STAR·Opentrons OT-2 같은 기존 liquid handler 위에서 다양한 cell-based workflow를 표준화하는 software layer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존 장비에 SW 형태로 배포할 수 있다는 Pluto Code의 사업모델과 잘 부합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Proteomics workflow 까지 확장된 점이 인상적인데 “유세포분석(Flow Cytometry) 에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생명과학 분석에서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샘플 전처리 기술’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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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20 Sept, 03:34

    forwarded from @w_compass

    📌1960년대 말 ~ 70년대 초와 현재의 닮은 점 3가지1) 국채 금리 5%대 진입: 1967년 이후 5%를 넘어 8%까지 올랐던 흐름처럼, 현재 미국 시장금리도 5%를 상회하기 시작함.2) 전쟁 직접 수행: 과거 베트남 파병(1965~1973)과 같이 미국이 대외 군사 분쟁을 지속 중인 상황.3) 확장 재정 지속: 과거 '위대한 사회' 복지 지출처럼, 현재도 감세 및 국경·국방비 증가로 재정적자 확대 추세가 꺾이지 않음.■ 그때와 다른 점• 중앙은행 책무: 당시와 달리 연준의 공식 책무에 '물가 안정'이 포함되어 기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음.• 충격의 강도: 과거 유가가 4배(3$ $\rightarrow$12$) 급등했던 오일쇼크나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징후가 미미함.• 금리 인상 폭: 당시엔 기준금리가 4%에서 12%까지 폭등하며 유동성이 증발했으나, 현재 시장이 상정하는 인상 폭(최종 4.75% 수준)은 유동성을 급격히 말릴 정도가 아님.■ 결론• 1970년대 당시에도 시장금리 5% 상회 국면에서 주도주(대형 성장주)는 지속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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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20 Sept, 01:57

    forwarded from @w_compass

    UBS는 인공지능(AI) 투자 지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2026년까지 1조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 중 90%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기인할 것이라고 전망.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32
    Wallstreetcn瑞银上调AI资本支出预测:2026年逼近万亿美元,九成增量来自内存涨价 - 华尔街见闻据瑞银最新估算,2026年全球AI资本支出总额将达9980亿美元,较2025年的5060亿美元几乎翻倍。2027年这一数字将进一步升至1.447万亿美元。这一预测的大幅上修,主要源于内存价格的快速攀升,而非基础设施投资规模的整体扩张。
  • The Truth_투자스터디

    19 Sept, 16:3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8889
    Naver낮엔 국장, 밤엔 미장…1400만 개미 덮친 ‘24시 피로의 덫’ [박진우의 개미수다]주식시장 관련 소식이 매일 쏟아지지만 뉴스에서 ‘개미’의 목소리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기사를 쓰는 기자도 개인 투자자고, 매일 손실과 이익 사이에서 울고 웃습니다. 일반 투자자보다 많은 현장을 가고 사람을 만나지만
    2,28021Open in Telegram
  • The Truth_투자스터디

    19 Sept, 12:37

    forwarded from @report_figure_by_offset

    [삼성증권] 국내 증시: 1차 진입 시기로 판단• 1차 진입 시기(현재): 9월 FOMC• 2차 진입시기(11월): 미 중간선거• 3차 진입시기(27년 초): 삼성전자 차기 주주환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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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18 Sept, 17:16

    근무차 출장 온 IMTS 전시회 살펴보면 2년 전 대비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이전 대비 두드러지네요.2년 전 보이지 않던 보스턴다이나믹스도 보이고 LG CNS 도 볼 수 있었습니다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가속화되고있고 2년 전 대비 확실히 구체화되는 것이 느껴집니다.주식쟁이 입장에서 보면 AI 도입으로 어떻게 비용이 (C)절감되는지 (필요 인력 감축 등) 어떻게 하면 생산 효율을 늘릴 수 있는지 (동일 비용 투입 대비 Q 증가, 퀄리티 개선으로 인한 P 증가 등)가 앞으로 계속해서 봐야할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AI도입으로 반도체 뿐만이 아닌 모든 산업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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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18 Sept, 11:3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5/0001873921댓글 얘기와 같이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변명하기 바쁜데, 은연 중에 누구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인것 같음. 힌트는 기삿속 사진인듯
    Naver[단독]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제안한 적 없다”한국거래소가 지난 1월 열린 청와대 주재 비공개 간담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제안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다른 금융회사들도 관련 요구를 내놓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1,310132Open in Telegram
  • The Truth_투자스터디

    18 Sept, 04:32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5/0003552351
    1,4301632Open in Telegram
  • The Truth_투자스터디

    18 Sept, 04:07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5/0003552351
    Naver李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아직 파악 못해…누군가 결정했을 것”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관련해 “정부 정책의 불완전성이 있었다”며 “부족함이 있었던 것은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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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17 Sept, 18:48

    forwarded from @jake8lee

    이건 사실이라면 국민연금 매도버튼 뽑은거랑 연계가 되는건데 왜이리 조용한건지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842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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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17 Sept, 12:24

    forwarded from @cahier_de_market

    유가, 금리 비교적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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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16 Sept, 20:53

    forwarded from @miraebond

    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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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th_투자스터디

    16 Sept, 18:49

    forwarded from @kkkontemp

    샌프란에서 AI 인프라 써밋이 열리고 있는데, 특파원 왈1/ NAND의 더 강력한 수요 신호: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최근 4분기 및 C27(2027년) 주문 문의를 상향 조정함 (eSSD 수요 강세).2/ HBM: AVGO(아바고/브로드컴)의 C28(2028년) 초반 수요 전망이 NVDA(엔비디아) 수요를 상회하며, 기존 C27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함.3/ HBM 디스펙(Despec): HBM 팀은 HBM4E에서 트레이드 비율(Trade ratio)이 잠재적으로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어(1:5 수준), C28에 수급 불균형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4/ DRAM: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수요 증가에 따라 "더 높은" 가격으로 LTA(장기 공급 계약) 주문 규모를 다시 늘리고 있으나, 충분한 물량을 할당받은 고객사는 없음.5/ NAND: 모든 DRAM 제조사가 NAND 대비 DRAM/HBM 설비투자(CapEx)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키옥시아(Kioxia)/샌디스크(SNDK) 또한 공격적이지 않아 C27/28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