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 news
사제콩이_서상영 channel avatar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ProjectsKOFinance

31,600subscribers

Open the Channel

Latest posts

  • 사제콩이_서상영

    23 Sept, 20:34

    외식 업종: 맥도날드 부진 Vs. 크래커 배럴 상승 맥도날드(-4.81%)는 투자자 설명회에서 CEO가 높은 물가와 정체된 매장 방문객 수가 외식업계에 지속적인 부담을 줄 것이라고 언급하자 크게 하락. 같은 외식업종인 크래커 배럴(+4.49%)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개별 레스토랑 단위의 이익률도 예상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이런 모습에 스타벅스(-1.02%)도 하락. 그러나 치폴레 맥시칸 그릴(+0.25%), 욤브랜즈(+0.66%)는 상승 전환하는 등 혼재된 모습을 보임여행, 크루즈: 국제유가 상승과 메타 Muse, M&A 관련 비용 부담 등에 부진 익스피디아(-7.72%), 에어비앤비(-7.56%), 부킹홀딩스(-5.07%)등 여행 관련 기업들은 메타의 Muse를 이용해 사용자들이 직접 여행을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크게 하락. 로열 캐리비언(-1.95%)은 샌들러 비치스 리조트 모회사 지분 50%를 인수하며 2027년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는 계획 발표에도 하락. 부채 조달 확대와 육상 리조트 사업 통합에 대한 부담이 영향. 카니발(-2.15%)등 여타 크루즈 업종의 부진을 촉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에 M&A까지 유입되며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옴.비트코인: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에 하락 비트코인은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최근 급등 과정에서 형성된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등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더불어 비트코인이 8만7천달러 돌파에 실패하자 4시간 동안 약 2억8천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되면서 하락을 확대. 최근 상승 자체도 하루 8억4,40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 청산에 상당 부분 의존했던 만큼 숏커버가 종료된 뒤 신규 현물 매수가 이를 얼마나 이어받을지가 중요. 다만 현물 ETF 자금흐름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최근 4거래일 동안 약 20억 달러의 자금 유입돼 하락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음. 비트코인 하락에 스트레티지(-3.07%), 로빈후드(-1.25%), 코인베이스(-1.46%), 서클인터넷(-3.03%)등이 하락
    5,2403413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3 Sept, 20:34

    특징 종목: 브로드컴, 마이크론,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하락 Vs. 팔란티어, 메타 상승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메모리 기업 하락 Vs. 스토리지 기업 견조 마이크론(-2.23%)과 샌디스크(-3.73%), SK하이닉스ADR(-3.12%)등은 전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이 유입되며 하락. 다만 시게이트(+0.44%), 웨스턴디지털(+1.96%)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특히 마이크론은 씨티가 DRAM 평균 판매 가격이 향후 두분기 각각 20%, 13%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웰스파고는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엇갈린 모습이 진행. 새로운 이슈가 부각됐다기 보다는 국채 금리 상승을 빌미로 하락한 점이 메모리 기업들 중심으로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3% 하락AI 반도체: 금리 상승과 중국 효과 약화되며 하락 엔비디아(-1.47%)는 금리 상승과 함께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이 중국 기업들과 함께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일 언급됐는데 이로 인해 이번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규제 완화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브로드컴(-2.62%)은 중국 정부가 국유기업 데이터센터에서 브로드컴 스위치가 얼마나 사용되는지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향후 브로드컴 장비 사용을 줄이는 지침 가능성이 부각된 데 따른 것. AMD(-1.47%), 인텔(-1.02%), 퀄컴(-0.52%), 마벨테크(-0.56%)등 주요 기업들도 중국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자 금리 상승을 빌미로 매물 소화.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발전: 견조한 실적 발표 기업에도 금리 급등에 매물 소화 워딩턴 엔터프라이즈(+1.29%)는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경영진이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시스템용 ASME 규격 탱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다만 버티브(-1.85%)는 물론 이튼(-0.84%)은 국채 금리 급등에 AI 반도체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하자 동반 매물 소화하며 하락. GE버노바(+0.16%),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16%)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비스트라(-1.74%)는 하락하는 등 여타 전력망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블룸에너지(-0.48%), 오클로(-4.03%), 뉴스케일파워(-2.36%)등 발전소 기업들도 동반 하락.자동차: 미-중 정상회담 주목하며 견조 테슬라(+0.32%), GM(+0.38%)등 자동차 기업들은 미-중 정상히담에 대한 기대와 관망 등이 부각되며 제한적인 등락. 현재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이 이번 회담에 참여하는데 시장은 자동차 관세, 중국 시장 접근, 배터리, 희토류 공급망 문제 등에 주목하는 모습. , 포드(-1.22%)는 미-중 정상회담 만찬에 초청받지 못했다는 점에 부진. 퀀텀스케이프(-2.77%)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앨버말(-2.85%)등 리튬 관련주는 금리 상승과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20% 하락하자 부진대형기술주: 메타의 Muse 여파로 알파벳과 아마존 하락 알파벳(-3.58%)은 메타(+1.02%)의 Muse로 인해 소비자의 검색과 비교 그리고 구매와 예약이 하나의 에이전트 안에서 처리될 경우 사용자의 구글 검색 빈도가 감소하는 이는 결국 검색 광고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메타는 광고주 예산이 메타쪽으로 일부 이전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결국 Muse의 빠른 확산이 영향. 아마존(-2.24%)또한 Muse로 인해 하락. 아마존은 최근 Muse가 아마존에 접속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것을 차단하고 Meta에 이를 제거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는 고객, 검색데이터, 상품추천, 광고에 대한 주도권 경쟁이라고 볼 수 있음. 특히 소비자가 아마존에 접속하는게 아닌 Muse에 '가장 저렴한 상품을 찾아 구매해달라'고 요청할 경우 아마존의 스폰서 광고 노출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 반면, MS(+0.52%)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견조함에 상승. 여기에 Muse의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도 영향. 애플(-0.80%)은 아이폰 18 초기 판매에 대한 엇갈린 모습을 이어가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중국 기업: 알리바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 알리바바(-4.74%)는 최근 4거래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에 더해 미국 내 집단소송 및 중국 AI 산업 규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자체 AI 가속기 전우(Zhenwu) V900 공개와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20GW 이상 확대 계획이라는 장기 호재에도 단기 규제 등이 하락을 불러옴. 핀둬둬(-1.43%), 진둥닷컴(-0.80%)등 소매 유통 기업들과 바이두(-2.87%)등 기술주도 부진. 니오(-1.34%), 샤오펑(-1.81%)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부진한 가운데 리 오토(+0.34%)는 보합권 등락소프트웨어: 서비스나우 상승 Vs. 페이첵스 하락 오라클(-3.11%)은 금리 급등에 따른 차입비용 증가 우려로 하락. 이런 가운데 서비스나우(-2.76%)는 INRY가 서비스나우의 EmployeeWorks를 6주 만에 구축하여 기존 포털을 AI 기반 업무용 포털로 대체했다는 소식에 상승. 트럼프가 7월 서비스나우를 비롯해 워크데이(+2.20%), 어도비(+1.02%)등을 매입한 점도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는 긍정적. 세일즈포스(+1.84%)도 상승. 반면, 급여처리 및 HR 솔루션 업종인 페이첵스(-8.77%)는 매출이 예상에 부합된 가운데 경영관리 솔루션 부문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관련해서 ADP(-2.21%), 인튜이트(-1.90%)등도 동반 하락.사이버보안: 팔란티어, FAA 기대 속 상승 팔란티어(+3.68%)는 미국 연방항공국(FAA)은 워싱턴 지역 주요 공항 세 곳에 인공지능 기반 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특히 팔란티어와 FAA간의 계약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 한편,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7%), 팔로알토(+5.00%), 데이터독(+1.62%)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AI 안전 보안 침해 우려에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7월 금융거래 공개에서 각각 최대 100만달러 규모 매수했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AI 관련 헬스케어 기업이 중대한 보안이슈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상승. 최근 주요 투자회사들이 기업들이 AI 확산에 따른 보안투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는 양호한 가운데 트럼프의 매매가 알려지자 상승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신규 기술에 급등 후 상승 축소 아이온큐(+4.42%)는 일반 CPU 한 개에서 작동하는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실시간 양자 오류정정 디코더를 구현해 최대 408개의 논리 큐비트와 3,150만건 이상의 연산을 실시간 처리했다고 발표하자 급등. 여기에 Superion 256 양자컴퓨터가 엔비디아 AQRC에 설치되는 최초 QPU가 될 예정이라고 발표등에 급등했지만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상승 축소. 디웨이브 퀀텀(-4.27%), 리게티 컴퓨팅(-3.12%)등도 동반해서 크게 상승했지만 국채 금리 급등에 부담을 보이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테마(우주, 로봇, 드론 등): 금리 상승에 부진 스페이스X(-4.11%)는 국채 금리 상승과 더불어 보호예수 물량 3억주가 해제된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로켓랩(-2.32%)등 여타 우주 개발 기업들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심보틱(-3.06%)등 로봇 관련주. AIRO(-1.10%), 크라토스(-1.72%)등 드론 관련주, 조비항공(-2.95%)같은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 대부분 테마주는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AI 기반 헬스케어 기업: 국채 금리 급등과 일부 기업 이슈로 하락. 아스트라나 헬스(-2.19%)가 특정 개인 정보 등에 무단 접근하는 중대한 보안 사고를 공식하자 하락. 템퍼스AI(-0.78%), 리커전제약(-8.64%), 앱시(-9.01%), 슈뢰딩거(-4.79%), 징코 바이오웍스(-8.43%)등 AI 기반한 헬스케어 기업들 대부분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특히 중소형 제약, 헬스케어 기업들 대부분 크게 하락
    8,0803414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3 Sept, 20:33

    09/23 미 증시, 국채 금리 급등하자 AI 반도체, 대형 기술주 종목 중심으로 하락 후 일부 낙폭 축소미 증시는 미-이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보합권 출발 했지만 10년물 국채 금리가 5.0%를 다시 상회하자 하락을 확대.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마이클 바 연준이사의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상승을 확대했고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과 루비오 국무장관의 발언 등에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도 국채금리 상승을 자극. 결국 시장은 금리 영향이 지속되며 그동안 상승이 컸던 AI 반도체 기업들, 제약, 중소형 종목 등이 하락을 주도. 물론 장 후반 국채 금리가 상승을 일부 반납하자 지수는 하락이 일부 축소됐지만 금리 급등에 따른 불안은 지속(다우 -0.68%, 나스닥 -1.13%, S&P500 -0.75%, 러셀2000 -1.7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3%)변화요인: 국채 금리 급등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0%를 상회하는 등 다시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진행되며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먼저 9월 미국 S&P 글로벌 종합 PMI는 서비스업 PMI는 58.7(전월 월 56.5), 제조업 PMI는 57.0(전월 53.9)으로 각각 59개월, 52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해 경기 확장세가 크게 강화. 특히 신규주문 증가세가 서비스업은 2022년 3월 이후, 제조업은 2022년 4월 이후 가장 강했고, 고용도 2022년 6월 이후 가장 빠르게 증가. 다만 강한 수요와 함께 미처리 주문이 2022년 5월 이후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공급망 지연도 심화된 가운데, 에너지, 운송비 상승 영향으로 투입비용 상승률이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까지 높아져 경기 측면에서는 예상보다 강한 성장, 물가 측면에서는 재가속 위험이 확대이런 가운데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미국 경제가 강한 성장과 견조한 노동시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물가는 여전히 2% 목표를 상회하며 목표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둔화되고 있지 않다고 평가. 특히 관세, 중동,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공급 충격, 최근 AI 투자 급증 등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였으며,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커진 반면 고용시장 하방 위험은 완화됐다고 언급. 이에 정책금리 인상을 지지했으며, 물가를 적시에 2%로 복귀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정책 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5년물 국채 입찰도 부진을 보이자 금리 상승이 좀더 확대더 나아가 국제유가가 원유재고 증가에도 미국의 대이란 경제, 군사 압박 강화와 미-이란 협상 난항 등이 부각되며 상승. 베센트 재무장관은 9월23일부터 이란 항공사에 연료, 착륙서비스, 티켓 판매 등을 제공하는 해외 업체에 2차 제재를 적용해 달러 시스템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며 대이란 경제압박을 강화했고, 이에 이란은 미국 제재에 협조해 자국 항공편을 막는 주변국의 공항 운영을 마비시키겠다고 위협. 여기에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대화가 의미 있었지만 돌파구는 아니었다며 합의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 특히 이란이 상업용 선박을 향해 발포했다고 언급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군사적 옵션을 포함한 여러 선택지가 있다고 강조.여기에 이란 대통령은 UN 총회에서 이란은 핵무기는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도 평화적 핵기술과 호르무즈에서의 자국 권리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언급. 더불어 미국과는 협상을 거부하지는 않지만 군사적 위협을 전제로한 협상에는 응하지 않을 것을 주장. 호르무즈 해협 관련해서는 이란 항해는 제한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다른 국가들의 자유로운 이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이런 발언도 협상에 대한 불안을 자극했으며 이에 국제유가가 상승했으며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9,5103511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2 Sept, 20:2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유가 하락과 금리 안정, 메모리 업종 강세 Vs. 레버리지 규제 가능성MSCI 한국 증시 ETF는 1.83%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3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6%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51%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4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6%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58.2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58.3원을 기록.FICC: 국제유가 하락, 미 천연가스 큰 폭 상승 Vs. 유럽 천연가스 하락국제유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과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재가동 등이 부각되자 하락 출발. 물론, 트럼프가 UN 총회에서의 압박에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각국 정상들과의 회담 도중 미국과 이란이 3시간 동안 회담이 있었으며 매우 잘됐다고 언급하자 추가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일일 생산량이 11주만에 최저치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6%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이 부각되자 3% 하락.달러화는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강세를 보이는 등 등락을 거듭. 물론, 장 후반 국제유가 하락과 금리 하락이 진행되자 강세폭이 축소되는 모습. 엔화는 보합권 등락을, 유로화는 정치 불안 등을 반영하며 파운드화와 더불어 약세. 역외 위안화는 미-중 낙관론이 부각되며 최근 강세를 보였으나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소폭 약세.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경향.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물가 불안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출발. 그러나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가 물가는 2%를 상당 폭 상회한 수준에서 머물 것이라며 우려를 언급하자 금리 하락폭이 축소. 특히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압박을 언급한 점도 영향. 그러나 장 후반 이란과 협상을 진행했고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언급하자 금리는 하락하는 등 국제유가의 변화에 민감한 모습금은 국제유가의 변화와 금리 변화 등에 제한적인 상승. 장초반 하락하기도 했으나 이란과의 협상 언급이 상승 전환하며 0.3% 내외 상승. 은은 2%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 및 니켈, 주석이 상승을 한 반면, 알루미늄, 아연 등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특히 구리는 중국이 연휴 전 재고 확보를 위한 수요 증가 기대에 상승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기대에 알루미늄은 하락한 점이 특징.농작물은 밀이 러시아가 흑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발트해와 북극 항만을 통한 수출 능력 확대 소식에 1.4% 내외 하락. 옥수수는 미국의 수확기 진입에 따른 공급 증가 기대에 하락. 다만 대두는 미-중 협상 기대에 하락은 제한.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 주요 작황지에 가뭄이 심해 어린 열매의 낙과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1% 넘게 상승. 커피는 브라질의 양호한 작황과 9월 수출 증가 등에 2% 가까이 하락. 설탕은 인도 강우 부족 등에 따른 작황 불안에 상승
    7,3204631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2 Sept, 20:21

    비트코인: 전일 대규모 현물 순유입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최근 반발 매수세와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숏 스퀴즈 등 수급 요인에 의해 상승. 실제 전일 21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약 10억 달러가 순유입돼 2025년 10월 이후 최대이자 역대 9번째 규모의 자금이 유입. 더불어 선물 미결제 약정이 크게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은 긍정적. 그러나 오늘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이에 관련 기업들은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스트레티지(-0.69%)는 소폭 하락을, 로빈후드(+0.77%), 코인베이스(+0.01%), 서클 인터넷(+0.11%)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6,3302017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2 Sept, 20:21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테슬라, 엔비디아 상승 Vs. 시스코 시스템즈, 델, JP모건 등 부진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샌디스크, 로젠블랫 보고서를 빌미로 상승 마이크론(+5.00%)은 스티펠이 2027년 DRAM 출하량 증가가 15~20%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지만 수요를 충족하려면 40~50% 증가가 필요하다며 구조적 공급부족이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우호적. SK하이닉스 ADR(+3.45%)도 상승. 샌디스크(+6.82%)는 로젠블랫이 AI 기반 NAND 플래시 수요 증가를 근거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2,400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시게이트(+4.85%), 웨스턴디지털(+3.67%) 등도 로젠블랫이 AI 인프라로 인해 스토리지가 시스템적으로 더욱 중요해졌다고 언급하자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6% 상승AI 서버: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 엔비디아(+0.66%)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이 AI 추론 수요 확대 기대를 자극하며 강세. AMD(+1.34%)는 전일 급등하며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한 데 따른 차익실현 부담에도 Muse가 GPU뿐 아니라 서버 CPU 수요까지 크게 늘릴 것이라는 기대가 지속되며 견조. 인텔(+1.71%)도 상승. 브로드컴(+0.52%)은 AI 반도체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에 동반 강세. 마벨테크(+1.94%)는 ECOC 2026에서 업계 최초 2나노 기반 광인터커넥트 등 기술을 공개하며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 대부분의 AI 반도체 기업들은 미-중 정상회담 기대도 밑바탕에 깔려 있는 모습AI서버, 네트워크: 비용 불안, 보안 취약성 이슈 등에 하락 HP(-2.76%)는 전일에 이어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감소, 개인용 PC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델(-4.59%)은 전일 비용 증가 이슈로 상승 반납한 가운데 오늘은 하락 확대되는 경향. HP엔터(-1.17%)도 부진. 슈퍼마이크로컴퓨터(+0.83%)도 하락하기도 했으나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성공. 대체로 AI 서버 기업들은 반도체 칩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공급 부족에 따른 납기 리스크 이슈로 하락. 시스코시스템즈(-4.50%)는 AI 네트워크 장비 확대에 따른 하드웨어 비중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최근 총마진이 66.3%로 전년 대비 2.1%p 하락한 가운데, ISE에서 실제 공격에 악용 중인 최고위험도 제로데이 취약점이 확인돼 긴급 패치가 요구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하락.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기대에 상승 지속 테슬라(+0.96%)는 10월 1일 로드스터 발표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지속. 더 나아가 테슬라 배터리 시스템이 엔비디아 DSX Ready AI 팩토리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테슬라 에너지 제품이 엔비디아 AI 데이터 센터 생태계에 통합됐다는 소식도 이어지며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GM(-0.60%)은 방산 사업부가 육군 보병 분대 차량 계약에 추가 수정 하면서 약 9.2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했지만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전환. 포드(-0.53%)도 하락. 퀀텀스케이프(-0.98%)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하락에도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앨버말(+3.4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53% 상승을 기록하자 강세대형기술주: 애플,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제한 상승 Vs. MS, 소프트웨어 부진 여파로 하락 MS(-0.72%)는 오펜하이머가 에저 및 사용 클라우드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15에서 57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AI 관련 우려가 재 부각되자 하락 전환. 알파벳(-0.99%)은 제미나이, 구독권, 확장된 크롬OS 지원을 포함하는 899달러짜리 프리미엄 노트북 구글북의 사전 주문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으나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애플(+0.23%)은 아이폰 듀오 출시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일부 매물 소화메타 플랫폼(-0.63%)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에 하락했지만 페이팔(+0.51%)이 메타의 Muse를 통해 쇼핑하고 결제할 수 있다는 발표에 하락 제한. 관련해서는 전일 소피파이(+1.12%)가 Muse 사용을 언급하며 전일 급등에 이어 오늘도 상승했지만 페이팔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치는 차별화도 진행. 반면, 아마존(-1.34%)은 무단 접근 및 자격 증명 문제를 이유로 메타의 Muse AI 에이전트의 구매를 차단했다는 소식에 하락.소프트웨어: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 부진 오라클(+0.43%)은 금리 하락 등에 상승 출발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부분 약세로 전환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 팔란티어(+1.04%)는 최근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들의 견조한 모습을 보이자 팔로알토(+0.76%) 등과 함께 상승. 오늘 자산 운용회사들이 개인 맞춤형 재무, 투자 등을 제공하는 에버그린 AI 발표에 AI로 인한 사업의 혁신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하자 세일즈포스(-1.33%), 어도비(-4.52%), 인튜이트(-3.87%)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부진.우주개발: 비용 절감, 수요 증가 기대 등에 상승 스페이스X(+1.89%)는 차세대 스타십으로 전환하기 위해 Falcon 9의 신규 rideshare 계약을 사실상 줄이고 2028년 이후 운용 축소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부각. 이에 위성 발사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저비용 발사 공급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지만 강세. 로켓랩(+2.99%)은 Falcon 9 축소에 따른 발사체 공급 부족이 오히려 중형 발사체 Neutron의 가격 결정력과 수요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양자 컴퓨터: 아이온큐, 시간 외 6% 내외 강세 아이온큐(+0.57%), 디웨이브 퀀텀(-0.79%)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변화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보합권 등락. 장 마감 직후 아이온큐가 일반 CPU 한 개로 실시간 양자 오류 정정 디코더를 개발하고 검증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시간 외 6% 상승. 그외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시간 외 상승 중.제약: 바이킹, 임상 발표에 급등 바이킹테라퓨틱스(+35.67%)는 비만치료제 VK2735의 투여간격 연장 임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며 급등. 일라이릴리(+0.45%)는 메디케어 신규 체중 감량 환자의 약 70%를 확보하며 비만 치료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했다는 소식에 강세. 노보노디스크(-1.01%)는 부진. 암젠(+4.34%)은 쇼그렌병 후보물질 후기 임상 결과에 상승. 모더나(+5.56%)는 인티스메란 흑색종 3상 임상시험 데이터가 ESMO 2026의 최신 연구 발표 심포지엄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전일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오늘도 상승. 머크(+0.94%) 등 여타 제약주는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금융주: 실적 불안과 규제 이슈로 하락 JP모건(-3.42%), 웰스파고(-3.92%), BOA(-3.04%) 등 금융주는 지난 주 바클레이즈 컨퍼런스에서 제기됐던 실적 둔화 불안이 재 부각되며 하락. 특히 제인스트리트 이슈로 인한 레버리지 등에 대한 점검이 강화되자 트레이딩 부문 매출 위축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하락 요인. 찰스스왑(-6.11%) 등은 물론, 모건스탠리(-2.88%), 골드만삭스(-1.03%) 등도 부진보험, 자문사: 개별 악재 및 에버그린 AI 이슈로 하락 올스테이트(-5.50%)는 7월에 이어 8월에 7.5억 달러 규모의 재해 손실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프로그레시브(-2.50%), 트레블러스(-2.46%) 등 재해 보험사들이 대부분 하락. 아메리익스프레즈(-4.36%)를 비롯해 아폴로(-2.94%), 블랙록(-2.17%) 등 자문형 기업들은 비즈니스 와이어가 에버그린 AI를 발표하자 하락. 이는 개인 맞춤형 재무, 은퇴, 투자, 세금 계획 자문을 제공하는 AI로 이번 발표에 AI 기반 산업 혁신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8,9103320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2 Sept, 20:20

    09/22 미 증시, 미-이란 기대에 나스닥 강세 지속했지만 금융 부진에 다우는 하락미 증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과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재가동 소식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상승 출발. 그러나 금융주가 실적 불안과 규제 이슈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개별 악재가 있었던 일부 서버, 네트워크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며 상승 제한.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UN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압박을 언급 후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이후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금융주 부진에 다우는 하락. 장 후반에는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 언급에 국제유가 하락이 확대됐고 지수는 견조함을 지속(다우 -0.36%, 나스닥 +0.45%, S&P500 -0.00%, 러셀2000 +0.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6%)변화요인: 트럼프 연설, 금융주 하락과 레버리지 규제 가능성 유입트럼프 미 대통령이 UN총회 연설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이란의 핵무장을 막았다고 주장했으며, 이란을 완전히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데 각국이 동참할 것을 요구. 동시에 협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이란에 강력한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압박과 중간선거 직후 이란과 합의할 수 있다고 언급. 그 외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지속, AI 규제보다는 미국의 기술우위와 성장 중시, ICC(국제형사재판소) 비판과 회원국 탈퇴 촉구, 베네수엘라, 쿠바, 멕시코 등에서의 미국 영향력 강화, UN의 예산 조직 개혁 등을 강조.연설 직전에는 이란이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를 해제할 경우 7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다고 제안했고, 루비오 국무장관도 성과 가능성이 있다면 협상에 열려 있다고 언급. 여기에 사우디가 동-서 송유관 재가동하고 얀부항 원유 수출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하락. 그러나 트럼프의 UN총회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압박이 여전하자 국제유가 하락 축소 등이 진행됐으며 주식시장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물론, 장중 트럼프가 ‘오늘도 이란과 대화했고 합의가 있을 것’ 이라고 주장해 실제 협상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이어진 각국 정상들과의 회담 도중 트럼프가 미국과 이란이 3시간 동안 회담이 있었으며 매우 잘됐다고 언급. 트럼프의 관련 발언들로 국제유가의 하락과 금리 하락 안정이 진행되자 주식시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미-이란 이슈에 주목한 모습.한편, 오늘 시장은 국제유가의 변화에 등락을 보인 가운데 금융주 부진이 특징. 금융주는 지난 주 바클레이즈 금융컨퍼런스에서 제기됐던 3분기 실적 둔화 우려가 재부각되며 하락. 여기에 지난 7월 AI 반도체 주가 급락 과정에서 시츄에이셔널 펀드의 레버리지 포지션에서 대규모 손실과 청산이 발생했고 관련 익스포저가 컸던 제인스트리트가 150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이와 관련 전일 연준과 BOE 등이 대형 비은행 트레이딩 업체에 대한 대출, 파생상품, 프라임브로커리지 익스포저와 장중 리스크 관리 현황을 제출하도록 요구. SEC도 금융업체에 대해 시츄에이셔널 거래 및 레버리지 사용 관련 자료를 요구.이번 이슈의 핵심은 제인스트리트 자체의 손실보다는 고레버리지 AI 투자 포지션의 급격한 청산이 대형 시장조성업체와 은행으로 전이될 수 있는 비은행 금융기관, 거래상대방 리스크가 부각됐다는 점. 이는 향후 투자회사들의 레버리지 관련 규제 가능성이 제기. 감독 기관의 점검이 강화될 경우 은행들의 리스크 한도나 증거금 관리가 보수적으로 변화될 수 있음. 특히 향후 레버리지와 위험관리 기준이 강화될 경우 헤지펀드와 트레이딩 업체의 자금 운용 여력이 낮아져 최근 수급의 힘이 강했던 AI 반도체 등의 유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9,3503420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1 Sept, 20:22

    한국 증시 관련 수치: CPU 관련주, UN 총회 기대 Vs. 매물 소화MSCI 한국 증시 ETF는 4.33%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2.6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2%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5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9.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5.30원을 기록.FICC: 국제유가, 유럽 천연가스 급락국제유가는 5% 내외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UN 총회를 계기로 이란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이란도 중재국을 통해 협상 조건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영향. 여기에 사우디는 홍해 방향 수출 차질을 페르시아만을 통한 공급을 확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영향. 특히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해 평화 진전 노력을 논의한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주요 지역 기온 하락에 따른 냉방용 수요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기대에 7% 넘게 급락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락과 금리 하락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상승. 유로화는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독일 정치 불안 등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영국 재무장관의 발언을 앞두고 재정정책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BOJ 통화정책 회의 후 실망 속 약세 지속. 역외 위안화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 속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3년내 최고 수준의 위안화 강세를 기록.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 특히 브라질 헤알은 최근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우소나루 야당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강세가 컸음.국채 금리는 단기물은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강한 수요와 AI 투자 확대가 물가를
    9,59052183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1 Sept, 20:21

    특징 종목: 메타, 인텔, AMD, ARM 급등,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상승AI 반도체: 메타의 Muse 효과에 상승 메타가 8일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가 최근 3일 연속 미국 아이폰 무료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빠르게 대중화되자, AI 에이전트 활용도가 확대될 것이라며 ​추론 및 범용 CPU 연산 자원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에 ARM(+17.16%)이 급등했으며 인텔(+12.17%), AMD(+9.95%) 등 CPU 노출이 큰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으며 엔비디아(+2.30%), 브로드컴(+1.60%)보다 강한 모습. ARM은 CPU 아키텍처와 코어 설계에 대해 로열티 수입 기대, AMD는 EPYC 서버 CPU가 에이전틱 AI 추론 수혜 기대 등에 시가총액 1조달러를 기록. 인텔은 대만 AUO와 첨단 패키징 협력 보도도 상승 요인. 특히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 영향도 컸음.퀄컴(+9.29%)도 CPU, 엣지 AI 및 데이터센터 진출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마벨 테크(+5.38%)도 AI 데이터센터용 업계 최초 2나노 광인터커넥트 기술을 ECOC 2026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됐다는 것은 단순한 AI 반도체 전반의 상승보다는 CPU 및 에이전틱 AI 추론 관련 종목으로 집중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 물론, 브로드컴은 배당락일이라는 점도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제한적인 등락과 매물 소화 마이크론(+2.73%)은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30일 실적 기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 전망에 상승. 다만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에도 수급이 CPU 관련주로 집중되며 소외받은음,
    13,50041213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1 Sept, 20:20

    09/21 미 증시, 국제유가 및 장기 금리 하락과 AI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상승미 증시는 미-이란 회담에 대한 기대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이에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여기에 메타(+11.43%)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비롯해 일부 대형 기술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이를 주도. 더불어 미-중 정상회담 기대 또한 위험 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물론 에너지를 비롯해 필수 소비재 기업들이 부진을 보였지만 이러한 기술주의 강세가 오늘 시장을 견인(다우 +0.71%, 나스닥 +2.26%, S&P500 +1.49%, 러셀2000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9%)변화요인: 미-이란 기대, 미-중 기대, 반도체 업종 강세 요인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디젤 가격과 가솔린 가격 또한 이 여파로 크게 상승하자 여러 긍정적인 발표가 주말에 이어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을 공격하자 최근 공급 감소 이슈로 디젤 가격이 갤런당 6.5달러를 넘어서는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주말에는 러시아 원유시설 피격을 비판하며 우크라이나 종전을 촉구. 가솔린 가격도 9월 기준 사상 최고치인 갤런당 4.5달러에 근접한 점도 트럼프에 압박을 가하는 모습.이런 가운데 UN 총회를 앞두고 미국 정부는 이란 대통령과 외무장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에게 미국 방문을 허용. 여기에 트럼프가 이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기대 심리가 확대. 또한 UN 총회에서 미국과 걸프국가, 이란과 걸프 국가들과 회담 가능성도 우호적. 여기에 사우디가 동서 파이프라인 공급 정상화 기대, 더불어 페르시아만 통한 대규모 원유 수출 시도 등 공급 증가 기대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에 국채 금리도
    9,59036252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1 Sept, 00:10

    09/21 미-중 정상회담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베센트 재무장관과 허리평 중국 부총리가 20일부터 회담이 진행 중. 여기에는 그리어 USTR 대표도 참석해서 AI 안전, 관세, 희토류, 대두, 보잉 구매 그리고 11월 10일 종료되는 미-중 무역 분쟁 휴전 연장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추정. 17일부터는 미-중 외교부가 회담을 했는데 이란 문제가 주요 의제. 결국 이번 고위급 회담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은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이란, AI 안전, 통상 등이 다뤄지고 결과가 나올 것으로 판단또 하나의 관심은 기업들인데 미국에서는 엔비디아, OpenAI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진핑의 방미에 BYD, CATL, 사오미 등이 참석. 특히 중국 기업들은 대규모로 참석한다는 점에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경제 분야에 대한 협상을 할 것으로 알려짐. 시장은 이란, 대만 관련 지정학 부문과 반도체 수출통제 관련 내용, 엔비디아, AMD 등 중국내 판매, 그리고 관세, 희토류 등 통상 정책 등 3가지 큰 축에서 협상이 예상.시장이 기대하는 부분은 UN 총회에 이란 대표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미-이란, 중-이란, 미-중 회담 일정. 이를 통해 지정학 부분 완화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떄문. 다만,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관련 회담을 통해 국제유가 안정, 금리 하락 안정 등이 이어질 경우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이지만 미국의 대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가 어떤 방향성을 줄지 주목해야 함.
    7,260391522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20 Sept, 22:18

    09/21 주말 이슈: UN총회에 대한 기대 Vs. 독일 지방선거와 유럽 금리독일 지방선거에서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은 극우 정당인 AfD가 약 37.9%로 SPD(35.7%)를 넘어 1위를 기록한 반면, 메르츠 총리의 CDU는 4.9%까지 하락해 주의회에서 퇴출 될 수 있음을 보여줌(5% 봉쇄조항). 베를린에서는 집권여탕인 CDU와 SPD가 위축되고 주택 국유화 공약한 좌파당이 약 25%로 1위를 기록했고 AfD도 약 16%로 지지율을 확대. 특히 최근 작센안할트에서 AfD가 44.0%를 기록한 데 이어 동부지역에서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기존 중도성향의 CDU, SPD 중심 정치구조의 약화와 비주류 정당 지지 확대가 진행.이 결과는 연방정부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메르츠 정부의 정치적 부담을 높이는 요인. 향후 감세, 재정개혁 등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내부 갈등과 타협 필요성이 확대될 수 있음. 특히 최근 프랑스 정치, 재정 불안으로 유럽 장기금리가 민감해져 있는데 독일 재정정책 불확실성이 더해질 경우 유럽발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아짐.특히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마감 후 유럽계 신용평가사인 스코프가 프랑스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강등했고 전망은 안정적으로 변경. 지속적인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정부부채 상승 등과 함께 2024년 의회 해산 이후 정치적 분열이 재정건전화와 구조개혁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언급. 프랑스 언론들은 독일과의 금리 스프레드가 100bp를 넘어서 2012년 남유럽 사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 이러한 유럽발 금리 변화 이슈가 오늘 미국 금리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여타 금융 시장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시해야 할 듯.힌편, 22일부터 28일까지 뉴욕에서는 UN 총회가 개최됨. 미국은 이란 대통령과
    6,23041142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8 Sept, 20:47

    09/21~09/25 주간 변화요인: 국채금리, 미-중 정상회담, AI 컨퍼런스이번 주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화요인은 FOMC 이후 국채금리가 어느 수준에서 안정을 찾는지 여부. 21일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22일 미국 국채시장 컨퍼런스에서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이후 24일 예정된 윌리엄스 총재의 경제, 통화정책 발언 등이 중요. 여기에 2,5,7년물 국채 입찰 , 24일 실행되는 미 재무부의 20~30년물 장기채 바이백 도 중요. 결과에 따라 금리 방향성이 결정되고 이는 기술주에 영향을 주기 때문또한 BOJ 통화정책 이후 우에다 총재의 발언도 중요한데 결과에 따라 일본 금리의 상승이 확대될 경우 미 금리 상승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 더불어 20일 독일 베를린 등에서 지방선거가 있다는 점도 주목. 최근 독일에서는 높은 에너지 가격과 경기 부진으로 극우 정당의 의회 장악이 진행되고 있어 불확실성은 계속 증가. 선거 결과가 독일정부 정책을 직접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메르츠 정부의 개혁 추진력과 에너지 지원, 재정정책에 대한 시장 평가 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유럽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런 가운데 2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도 중요.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AI, 규제, 이란, 희토류 등 주제가 확대되는 모습.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과 OpenAI의 샘 알트만이 24일 국빈 만찬 참석이 예정돼 있어 AI가 정상회담의 주요 산업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이를 곧바로 대중국 AI 반도체 규제 완화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 미-중간의 AI 안전분야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AI 반도체 기업들의 등락이 예상. 또한 애플의 로비, 마이크론의 역로비가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규제에 논의 여부, 대두 수입 규모,
    9,45051253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8 Sept, 20:35

    한국증시 관련 수치: 채권시장 불안 Vs. 반도체 업종 기대MSCI 한국 증시 ETF는 0.59%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1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50% 하락. 다우 운송지수도 0.5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로 상승 전환 성공.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3.3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5.3원을 기록.FICC: 미 10년물 국채 금리, 프랑스 금리 등의 영향에 5.0% 내외에서 등락국제유가는 중국이 사우디의 요청을 받아 이란에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자제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피해와 그에 따른 공급 불안에도 사우디가 오만 등을 통한 대체 수출 경로 확보 기대 등도 영향. 이와 함께 트럼프가 후티 반군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영향. 더불어 차월물이 95달러를 보이고 있어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가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높다는 점도 유가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유럽 천연가스는 겨울을 앞두고 재고가 적었다는 점에 4% 넘게 상승.달러화는 연준의 매파적인 FOMC 결과에 견조한 모습을 보였던 가운데 엔화의 약세 등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등락. 이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영향과 유로와 파운드화 강세 영향이 컸음. 엔화는 일본의 BOJ가 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우에다 총재가 향후 인상 속도에 대해 명확한 매파적 신호를 주지 않자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프랑스 재정 불안 등에도 달러 대비 강세. 높은 물가로 인해 ECB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 역외 위안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국채 금리는
    6,63034172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8 Sept, 20:34

    철강, 에너지 등 상품 기업: 실적 불안 등에 대부분 하락 스틸다이나믹(-4.11%), 뉴코어(-6.32%)등 철강 업체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특히 누코어가 제철소 및 철강 제품 부문의 수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재 부문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모자이크(-3.58%), CF 인더(-4.57%)등 비료, 농작물 관련 기업들은 농작물 하락 여파로 부진. 엑손모빌(+0.17%)는 만기일 영향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셰브론(-0.97%)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하락, 원월물이 근월물보다 크게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에너지 가격 하락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뉴몬트(-0.79%), 코어마이닝(-1.10%), 알코아(-5.41%)등 금, 은, 알루미늄 등 여러 광산 기업들도 부진을 보이는 등 상품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비트코인: 토큰화 주식거래 허용에 8만 달러 상회 비트코인이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전일에 이어 SEC가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면제를 허용하자 8만 달러를 상회. 최근 상원에서 규제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도 넘지 못하자 전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련 법안과 관련없이 암호화폐 관련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 특히 SEC는 토큰화 주식거래를 발표. 이에 전반적인 심리가 개선되자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상회하는 등 큰 폭으로 강세. 이에 스트레티지(+16.39%)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로빈후드(+9.12%), 코인베이스(+11.66%), 서클인터넷(+7.86%)등도 상승. 암호화폐 급등과 숏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5,580301222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8 Sept, 20:34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상승 Vs. 메타, 넷플릭스 하락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샌디스크, 수급과 NAND 가격 이슈에 상승 마이크론(+3.92%)은 30일 실적 발표 앞두고 가격에대한 기대에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기대하며 매수세 유입. 특히 전일 립부탄 인텔 CEO가 내년에 메모리 부족이 더 악화될 수있다는 경고에 상승세 지속. SK 하이닉스 ADR(+2.46%)은 하락을 하기도 했지만, 여타 관련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이자 동반 상승하는 힘을 보임. 장 마감 앞두고는 옵션 거래 등에 힘입어 상승을 확대한 점도 특징.샌디스크(+10.99%)는 S&P100지수 편입 관련 수급 영향과 옵션 거래 급증에 기대 상승. 더 나아가 트렌드포스가 계약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한 가운데 번스타인도 3분기 NAND 계약 가격이 클라이언트-엔터프라이즈 SSD를 포함할 경우 전분기 대비 20% 상승했다고 언급하는 등 NAND 가격 이슈도 영향. 특히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상승 확대. 웨스턴디지털(+4.13%), 시게이트(+6.93%)등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도 메모리 기업들의 견조함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AI 반도체: 매물 소화하다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영향에 상승 확대 엔비디아(+1.34%)는 웨드부시가 OpenAI 및 앤트로픽에 투자하는 금액이 전체 컴퓨팅 수요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시장 우려는 과도하다고 언급했지만 장중 변화는 제한된 모습. 더불어 이례적으로 젠슨 황이 영국 방문 속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배 더 많은 칩을 판매할 것이라고 전망헀음에도 이 또한 영향은 제한. 이례적인 개별 칩 출하향 전망 언급,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망이 실현 가능한가 하는 의문이 부각된 데 따른 것.
    11,40040182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8 Sept, 20:33

    09/18 미 증시, 10년물 국채 금리 5.0% 상회에도 반도체,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나스닥 상승 전환미 증시는 7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만기일 수급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프랑스 등 유럽 국채 금리 급등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상회하자 하락 전환. 물론, 반도체 기업들이 일부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이며 하락은 제한. 한편, 산업생산이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는 등 경기 불안도 매물 소화 요인. 이후 금리의 영향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에 따른 개별 종목 등락이 지수 방향성을 결정하는 모습. 장 후반에는 만기일 영향이 더욱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확대되고 대형 기술주도 견조함을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지수는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39%, S&P500 +0.17%,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8%)변화요인: 국채 금리 상승 요인,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선물옵션 만기미 10년물 국채금리는 경기지표 둔화에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 여파로 5.0%까지 상승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미국 8월 산업생산은 시장 예상(mom +0.3%)과 달리 0.0%에 그쳤는데 내구재(-0.5%), 자동차(-1.2%), 항공우주(-1.2%) 등 제조업 전반의 부진이 영향. 여기에 경기선행지수도 0.1% 하락하며 3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 그럼에도 10년물 금리가 다시 5.0% 부근으로 상승. 이는 미국 경기보다 FOMC 이후 금리 방향성, 글로벌 채권시장 영향에 더 민감함을 보여줌.특히 유럽과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이 미 국채 금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 오늘은 프랑스 금리가 급등했는데 성장 둔화와 정치 불안 등에 12bp 넘게 급등. 프랑스 올해
    11,80036252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7 Sept, 20:23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강세 기대 Vs. BOJ 통화정책회의MSCI 한국 증시 ETF는 3.9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8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5%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5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2.2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0.20원을 기록.FICC: 구리, 아연 등 강세 Vs.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코코아, 설탕 등도 크게 하락국제유가는 사우디가 후티 반군에 2주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지역 불안이 일부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하락. 여기에 이번주 제기된 오만을 통한 사우디산 원유의 선박간 운송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 다만,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여부를 이른 시일에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가 역사적 평균(740억 입방피트)에 미치지 못한 440억 입방피트 증가에 그쳤다는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사우디의 후티 반군과의 휴전 제안 소식에 관망 심리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달러화는 매파적인 FOMC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엔화는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기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높은 물가를 이유로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국채 매각 중단 소식에 영국 금리가 크게 하락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은 금리인하에도 예상했던 부분이 만큼 달러 대비 강세국채 금리는
    9,38051253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7 Sept, 20:23

    비트코인: SEC의 토큰화 증권 거래 발표로 상승 비트코인은 최근 미 상원의 CLARITY Act 절차표결 부결과 연준의 금리인상 여파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국채금리 하락과 규제 완화 기대에 반등. 특히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주식을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 특례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점이 호재로 작용. 이는 의회에서 가상자산 법안이 지연되더라도 규제당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 이에 스트레티지(+4.81%)가 상승했으며 로빈후드(+5.16%), 코인베이스(+5.75%), 서클 인터넷(+5.77%) 등도 크게 상승
    7,160311211Open in Telegram
  • 사제콩이_서상영

    17 Sept, 20:23

    특징 종목: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테슬라, 오라클, 아이온큐, 아마존 상승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인텔 CEO의 메모리 부족 발언에 강세 마이크론(+5.50%)은 인도 사난드의 27.5억달러 규모 공장의 상업 생산이 시작됐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인텔의 립부 탄 CEO가 메모리 가격이 이미 5~7배 상승했으며 공급부족이 내년에 더 심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더 나아가 최근 TD 코윈이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며 현재 12m fwd PER이 5.8배이지만 9배 수준으로 올라서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많은 투자회사들의 높은 목표주가 이슈도 투자심리에 우호적. SK하이닉스 ADR(+4.64%)도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부족 발언과 인텔 생산시설 활용 이슈 등에 강세. 샌디스크(+6.21%), 웨스턴디지털(+1.65%), 시게이트(+2.55%) 등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4% 상승AI 반도체: 강력한 수요 예측 기대에 상승 엔비디아(+2.54%)는 신규 이슈보다는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0% 인상하자 GPU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부각되자 상승. AMD(+6.36%)는 네비우스 발표에 이어 TSMC(+3.00%)의 제조비용 인상을 반영해 AI 가속기 등을 4분기부터 약 10% 인상한다는 소식에 상승. 인텔(+7.67%)도 CPU 수요 증가, AMD의 가격 인상 등에 기대 강세. ARM(+8.57%)은 CEO가 AI, AGI용 데이터센터 CPU에서 20억달러 수준의 칩 수요 목표 달성에 이전보다 더 자신이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마벨 테크(+4.81%)는 글로벌파운드리(+6.53%)와 AI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연결 SiGe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상승.
    12,400332111Open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