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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13:57edited
개인적으로 변곡점이 거의 다왔다는 생각임극단에서는 반전이 나오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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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12:21
https://youtube.com/live/8jgrrIkreFc?feature=shareYouTube[펩트론] 바이킹테라퓨틱스 임상에 대하여, 공매도 폭락 ㅠ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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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12:03
이런데도 바이킹 33% 급등중 (마 이게 비만약 임상 난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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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12:01edited
그리고 월1회 부작용이 위약과 유사햇다는 말도 함정이 있음21주간 유도 요법(주1회) 이후 월1회로 전환하고나서 부작용이 없었다는 건데...사실 비만약은 투여 초기 단계에서 부작용이 가장 심함 실제로 21주간 유도 요법에서는 부작용이 "2상과 유사"했다고 나옴<2상 부작용> - 구토 : 18% - 메스꺼움 : 43% - 설사 : 20%=> 타이트레이션을 했는데도 부작용 이모양임반면 펩트론의 PT403은 걍 고용량 월1회 때렸는데도 초반부터 구토/메스꺼움 0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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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11:53edited
Week 1: 1.25 mg Week 2: 2.5 mg Week 3~4: 5.0 mg Week 5~6: 7.5 mg Week 7~8: 10.0 mg Week 9~10: 12.5 mg Week 11~12: 15.0 mg Week 13~14: 17.5 mg Week 15~16: 20.0 mg Week 17: 22.5 mg=> 바이킹의 타이트레이션 스케쥴임... 이렇게 생쇼를 해야 겨우 내약성을 잡음... 사실상 비현실적인 스케쥴 하지만 펩트론은 곧바로 고용량 때려박는거 가능이런 데이터로 시장이 반응하는거보면 진짜 월1회 제형과 내약성에 관심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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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11:32edited
바이킹테라퓨틱스 폭등 21주간 주1회 투여 이후 월 1회 투여 => 체중 유지 양호, 내약성 우수vs펩트론 PT403 고용량으로 곧바로 월1회 투여=> 바이킹의 월1회 투여 용량은 주1회와 같은 용량임 => 게다가 이전에 21주간 타이트레이션을 한 상황 => 즉 바이킹의 월1회는 불완전한 월1회 => 그런데도 폭등 => 시장은 월1회와 내약성에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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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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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13:14
https://www.reddit.com/r/dknovonordisk/comments/1wm6qbe/the_capital_markets_day_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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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13:13
https://www.reddit.com/r/dknovonordisk/comments/1wm6qbe/the_capital_markets_day_2026/RedditFrom the dknovonordisk community on RedditExplore this post and more from the dknovonordisk community3,280Open in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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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11:37
https://youtube.com/live/HawxkqPGEME?feature=shareYouTube[펩트론] 노보노디스크 캐피탈데이 해석 등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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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02:33
노보 캐피탈 마켓 데이 한국시 기준 17시~23시 30분 진행 예정.노보는 새 CEO를 선임하고 리브랜딩을 단행한 데 이어, 어센디스도 버리면서 새로운 출발을 천명한 상황R&D 전략과 파이프라인 재편, 인수/라이선싱 관련 내용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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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01:24edited
다만 향후 유동성 장세에서는 과거처럼 극단적인 AI쏠림보다는, 다른 성장 섹터로 유동성이 확산되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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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 13:42edited
https://www.genengnews.com/topics/translational-medicine/lillys-gip-glp-1-candidate-brenipatide-shows-early-clinical-promise-in-substance-psych-disorders/브레니파타이드에 대한 아티클 터제와 같은 GLP-1/GIP 이중작용제인데 항염증/신경계 특화1)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임상(일부는 3상) - 우울장애/알콜장애 등 중독성 질환 - 천식 - 양극성장애 - 조현병 - 과민성대장증후군 - 만성폐쇄성질환(COPD)까지...=> GLP-1의 끝은 대체 어디인가 => 이 모든 시장의 TAM을 합치면 거의 100조 나올듯 => 물론 다 먹는다는 건 절대 아니지만 타겟시장 크기가 상당함2) 주1회 투여 확인 브레니파타이드 임상 모두 주1회 투여주기 확인 실제로 반감기 9~12일임GEN - Genetic Engineering and Biotechnology NewsLilly's GIP/GLP-1 Candidate Brenipatide Shows Early Clinical Promise in Substance, Psych DisordersEli Lilly has presented early positive clinical data supporting once-weekly dosing for its GIP/GLP-1 receptor agonist candidate brenipatide in substance use, psychiatric, and immunologic disorders—and detailed the design of Phase III trials that will ass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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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 05:37
리제네론은 아일리아 특허가 풀리면서 제네릭이 출시되자 더 긴 투여주기의 아일리아 고용량으로 시장을 방어하고 있습니다.노보노디스크도 리제네론을 본받아야 합니다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만료가 다가오고 있고 제네릭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고비의 점유율은 내려가고 있습니다.월 1회, 적은 부작용, 빠른 상업화가 가능한 개량신약인 PT403으로 시장을 방어하는 전략이 노보에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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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 01:53edited
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4417575982요약 1. 주사제:경구제는 75:25가 될 것 => 경구제와 주사제를 둘다 개발하고 있는 바이킹의 객관적인 입장임2. 경구제는 신규환자를 확장하며, 주사제로 환자를 유입시키는 일종의 깔때기 역할을 담당함 => 개인적으로도 동의함. 실제로 인도 시장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오고 있음 => 부작용을 줄여주는 월1회 제형이 나오면 이러한 전환은 더욱 가속화될 것3. 위고비필이 파운다요보다 잘팔린 이유 : 브랜드 파워 => 다른 약물과 달리 비만약은 "미용/소비재"적 성향 => 즉 의사나 가이드라인보다는 소비자의 취향이 매출에 큰 영향 => 릴리와 노보가 마운자로/위고비를 여전히 키워야할 이유임 => 브랜드 파워 계승할 수 있는 월제형 니즈는 더욱 커짐NAVER[펩트론] 바이킹 컨콜 - 경구제 '깔때기' 효과와 '위고비 먼슬리'의 필연성9월 14일,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모건스탠리 컨콜이 있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946219-v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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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 00:38edited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923513110166 펩트론도 CPHI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약효지속성 의약품과 스마트데포(SmartDepot) 플랫폼 기술을 소개해 글로벌 사업혁력 기회를 확대한다. 코트라 한국관 부스에서 자사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CPHI는 원료 기술과 공급망 중심의 세게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라며 "국내 기업들이 수주를 확대하고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를 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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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 00:33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923513110166펩트론도 CPHI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약효지속성 의약품과 스마트데포(SmartDepot) 플랫폼 기술을 소개해 글로벌 사업혁력 기회를 확대한다. 코트라 한국관 부스에서 자사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CPHI는 원료 기술과 공급망 중심의 세게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라며 "국내 기업들이 수주를 확대하고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를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MTN NEWSK바이오, 밀라노 CPHI 출격…글로벌 파트너링 확대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다음 달 유럽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해 위탁개발생산(CDMO)과 플랫폼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링을 확대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 코오롱생명과학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 2026(CPHI 2026)'에 참가해 자사 경쟁력을 알린다. CPHI Worldwide는 매년 유럽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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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t, 05:24edited
펩트론 제2공장 포크레인 들어옴. 행정상 예정 착공일은 10월 1일이었는데, 실제 착공일은 그보다 앞선 다음주중이지 않을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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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t, 04:25edited
블로그+유튜브+텔레 등 저는 누차 어센디스파마 기술이 상당히 구리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실제로 노보는 어센디스를 버렸습니다.어센디스 뿐만 아니라, 펩트론과 관련하여 제가 드렸던 말들이 모두 실현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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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t, 04:23
https://blog.naver.com/qhqnf1gh/22435860769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제가 예전에 이 글에서 "어센디스와 카무루스 따위가 노보와 릴리의 픽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진짜 잘하는 서방형 회사는 귀하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고 말하며 어센디스와 카무루스 기술이 안좋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참고로 어센디스는 서방형 전문 회사 중에 시총 1위 회사입니다. 그런 어센디스가 노보노디스크에게 계약 해지를 당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진짜 잘하는 서방형 회사는 귀하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생각합니다당연히 GLP-1 장기지속형을 하는 플레이어는 많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펩트론이 압도적인 해자를 구축하고 있으며, 노보+릴리 모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AVER[펩트론] 정말 좋은 서방형 회사는 귀하다 (빅파마의 서방형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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