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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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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22 Sept, 04:48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Corporate Day 안내 ★ (신청 링크: https://forms.gle/VwUJ52bxFbFSRgD18)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당사는 10월 12일(월) ~ 10월 14일(수),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Corporate Da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IR 자료 송부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일 자: 2026년 10월 12일(월) ~ 10월 14일(수) 시 간: 13:00~16:00 장 소: 금융투자교육원 강의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방 식: Meeting Room 내 기관투자자 대상 그룹 IR 진행 (사진 참고 / 빔프로젝터 지원)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 (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 (02-3771-7507) 박찬솔 연구위원 (02-3771-771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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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9 Sept, 10:21edited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에이치브이엠 (295310.KQ): 수요 대응을 넘어 밸류체인 확대 ★원문링크: https://buly.kr/1n6hfjH1. 416억원 시설투자 공시 ‘수요 대응 → 생산능력 확대’의 전환점 ㆍ 2026년 9월 15일 에이치브이엠은 약 416억원 규모의 우주항공용 최첨단 단조설비 신규투자를 공시 ㆍ 투자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로, 자기자본의 약 3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 ㆍ 이는 단순한 설비 증설보다는 기존 용해, 소재 생산 역량에 우주항공용 단조 공정까지 생산 밸류체인을 대폭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ㆍ 실제로 2026년 6월에는 우주발사체용 슈퍼 Alloy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연이어 2건을 체결했으며, 두 계약 규모는 약 244억원 ㆍ 스페이스X의 로켓의 대형화와 엔진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온/고압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초합금 및 고청정 소재에 대한 중요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음 ㆍ 즉, 에이치브이엠의 이번 3공장 증설에 대한 부분은 기존 수주 증가 수준이 아닌 생산 CAPA 부족의 가능성에 선제적 대응으로 판단되며, 대규모 단조설비 투자와 향후 우주항공 매출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2. 단순 금속업체가 아닌 고부가 소재 공급망으로 진입 ㆍ 에이치브이엠과 스페이스X의 연결고리는 단순히 발사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의 구조에서 조금 더 진일보된 접근과 해석이 필요 ㆍ 동사의 경쟁력은 『용해→재용해→단조→완성 소재』 밸류체인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ㆍ 우주항공용 니켈계 초합금은 작은 편차에도 금속 피로도 증가에 따른 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고청정도와 균일한 미세조직 확보가 핵심 ㆍ 요리로 비유하자면 레시피에 대한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6 Sept, 10:16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파인엠텍 (441270.KQ): 아임 파인, 땡큐 폴더블: 국내 호조에 북미 가세 ★원문링크: https://buly.kr/8TtTroF1. 국내 공급 비중 회복, 실적으로 입증한 경쟁력 - 2분기 매출액 952억원(+24.4% YoY), 영업이익 73억원(+38.6% YoY) 기록 - 지난해 국내 고객사의 공급처 다변화로 축소됐던 백플레이트 공급 비중이 회복되면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매출총이익률은 20.5%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 3분기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액 1,503억원(+161.2% YoY), 영업이익 191억원(+1,140.5% YoY) 예상 - 국내향 백플레이트 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양산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영업이익률은 12.7%에 달할 것으로 추정2. 북미 물량 확보, 새로운 성장축 가동 - 하반기 추가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공급 - 외장힌지 업체의 공급 지연으로 신규 제품 양산 일정이 늦춰졌으나, 최근 북미향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규 고객사 진입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기 시작 - 검증된 공급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사의 초기 품질 문제까지 겹치며, 동사에 초도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북미향 매출은 하반기 1,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국내향은 계절성을 감안해 4분기 매출을 3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반영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5 Sept, 10:3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관광대국, 인구소멸 대한민국의 운명 ★원문링크: https://buly.kr/5UKapjI1. 국내 M/S 1위 Tax Refund Service - 외국인 관광객이 국세청에 직접 세금 환급을 신청해야 하는 절차와 환급금 회수 기간을 줄여주는 부가가치세 환급 대행 서비스 업체 - 부가가치세 환급금의 약 30%를 매출액으로 인식 - 국내 시장점유율은 2025년 환급 건수 기준 65%, 가맹점 수 기준 67%로 압도적 1위 - 국내에서 유일하게 5대 백화점에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쇼핑몰과 아울렛 커버리지도 가장 높은 수준 - 아직 규모는 작지만 해외 사업으로 싱가포르와 일본에 진출했으며, 2Q26 매출액은 각각 38억원과 8.5억원을 기록 - 기타 지역으로도 사업 확대 추진 중2. 국내 소비 기여도가 높아질 외국인 소비 - 국내 입국 외국인 수는 역대 최고치(All Time High) 경신 중 -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올해 평균 약 30.0% 더 많은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 중 - 가장 최근 발표된 외국인 방문객 데이터는 2026년 7월 기준으로, 한 달간 209만명 방문 - 이는 2019년 7월 대비 44.6% 증가한 수준으로, 3분기 들어 외국인 유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모습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9 Sept, 11:51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엔알비 (475230.KQ) 연 1조원 시장 vs. 1천억원 밸류. 둘 중 하나는 틀렸다 ★원문링크: https://buly.kr/ChrctWO1. 국내 최대 모듈러 공장을 보유한 업체 - 국내 최대 규모 PC(Precast Concrete) 모듈러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 - 현재 공장 3개 사이트(군산1, 군산2, 김제)를 보유 - 연간 모듈러 최대 CAPA는 군산1 4,600개, 군산2 4,400개, 연간 화장실 최대 CAPA는 김제 4,000개 - 모듈러 1개의 공급가격은 평균 1억원 수준으로, 현 실질 CAPA는 4,600개(4,600-5,000억원) - 국내 콘크리트 주거 문화를 감안해 Precast Concrete 방식으로 모듈러 주택을 제작하는 것이 철골 모듈러 주택을 만드는 기업들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경쟁력2. 26년 2월 후 하락해온 주가, 4Q26에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이유 - 26년 7월 2일, 8개월간의 수장 공백기가 있었던 LH에 신임 사장으로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 - LH 사장 공백이 장기화되며 공공주택 관련 정책 불확실성으로 26년 2-7월 주가가 빠졌지만, 이제 주가가 상승 반전할 수 있는 시점 - 1) 4Q26에 26년 공공 모듈러 주택 발주가 몰려 있음. 기존 계획은 LH 연 3천 세대 공급 - 26년은 4Q26부터 공급이 시작. 모듈러 기준 포천송우 754세대, 남양주왕숙 500세대, 고양창릉 822세대로 총 2,076세대의 공공입찰 발주가 10-11월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 연간 3천세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Q27 전까지 추가 900-1,000세대에 대한 발주도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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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ept, 09:1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폴더블·전장, 다음 축은 휴머노이드 3사 ★원문링크: https://buly.kr/1RH7iNq1. 2Q26 Re. 및 3Q26 Pre.: 추정치 상회, 비수기 영업이익 +73% YoY 예상 - 2Q26 연결 매출액은 1,480억원(+24.6% YoY), 영업이익은 100억원(+22.0% YoY, 영업이익률 6.8%)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 90억원을 상회 - 폴더블 시리즈가 기존 2종에서 3종으로 늘어난 가운데 판매 호조가 더해지며 스마트폰 부문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WPC·Auto OLED 등 전장 부문과 ESS BMS를 포함한 신사업이 성장에 가세 - 3Q26 실적은 매출액 1,421억원(+34.3% YoY), 영업이익 83억원(+73.0% YoY, 영업이익률 5.9%)으로 추정 - 플래그십 신제품 공백으로 외형은 전 분기 대비 낮아지겠으나, 고가 폴더블 추가 물량과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ESS BMS·Auto OLED 등 고부가 제품 기여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며 이익 증가율이 외형 증가율을 웃돌 전망2. 로보틱스 양산 전환, 인지에서 구동으로 품목 확장 - 투자포인트는 로보틱스의 단계 전환 -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은 주당 1,500~2,000대의 초기 공급으로 검증을 마쳤고, 8월 말 승인과 함께 양산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 2027년 상반기까지 물량 확대 계획이 제시되어 있는 만큼,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구간에 진입 - 후속 고객의 진행도 뚜렷,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으로는 지난 4월 초도 납품된 로봇용 충전 모듈에 이어 센서 PCB가 POC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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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t, 11:53edited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원문링크: https://buly.kr/7x97fKy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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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Aug, 00:27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인플레 반사 수혜 ★원문링크: https://buly.kr/28w4nFr1. 국내 1위 POS(Point of Sales) 업체, 해외 비중 확대 중 - 국내 POS 시장 1위 업체로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대형 파트너십을 구축해 해외 실적도 확대 - 전세계 80여개국 판매채널을 활용해, 수년간 해외 매출액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 중. 1H26 기준 해외 비중은 76.4%를 기록 - 1H26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POS 78.9%(25년 74.4%), KIOSK 6.3%(25년 5.7%), 기타 14.8%(25년 20.0%) - 주요 판매 국가별 비중은 같은 기간 미국 46.0%, 한국 23.3%, 이탈리아 6.1%, 일본 5.9%, 말레이시아 4.8%, 기타 13.9% - 주요 최종 해외 고객사는 McDonald’s/Subway/Popeyes/Lawson/Claro/Tim Hortons, 국내 고객사는 Emart24/신라면세점/할리스커피/이디야/빽다방 - 식음료 프랜차이즈/편의점 업체가 핵심 고객2. 2Q26부터 체감되는 변화 - 2Q26 포스뱅크는 매출액 366억원(+41% YoY), 영업이익 63억원(+286% YoY, OPM 17%)의 호실적을 기록 - 고성장의 이유: 1) 핵심 고객사의 제품 교체 주기 도래, 2)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전반적인 상품가격과 결과적으로 인건비도 오를 것이라는 우려, 3) Legacy 반도체 등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 등 복합적 -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이며, 주요 파트너사와 최종 고객사의 주문이 하반기에 더 나올 가능성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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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Aug, 09:41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삼아알미늄 (006110.KS): 하반기, 수주와 스프레드 동시 확대 ★원문링크: https://buly.kr/9BYNRK7 1. 2Q26 Review: 흑자 전환에 성공 - 삼아알미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9억원(YoY+37.8%, QoQ+37.8%), 영업이익 17억원(YoY 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OPM 1.9%)을 기록 -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은 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한 ESS향 제품 출하 확대에 기인 - 이에 따라 알루미늄 Foil은 2분기에만 약 650억원(QoQ+59.2%)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특히 알루미늄 Foil의 수출 물량은 YoY+67%, QoQ+97%로 큰 폭으로 증가 - 또한 올해 3월부터 알루미늄 LME 가격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2분기에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으며, 환율효과 또한 우호적으로 작용2.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대규모 수주로 공장 가동률 급증 - 2분기 4월부터 본격화된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는 올해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2분기에 이어 3분기 수주 물량 역시 전분기 대비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의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약 1.5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폭발적인 ESS 수주 흐름은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직결되어, 25년 말 50% 수준에서 2Q26 기준 75%, 하반기에는 90% 풀캐파 가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단일 제품의 대규모 수주 및 생산은 삼아알미늄의 제품 믹스 개선과 더불어 생산 효율성과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3. 하반기 ASP 상승 및 스프레드 확대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9 Aug, 10:28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에이직랜드 (445090.KQ): 2026년 흑자, 2027년 임계점, 2028년 레버리지 ★원문링크: https://buly.kr/4bke8h41. 2Q26 Review: 흑자 전환, 일회성을 제외해도 남는 이익 - 2Q26 매출액 597억원(+306.6% YoY, +10.7% QoQ), 영업이익 79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 -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137억원(+273.4% YoY)이AU, 2Q 매출은 양산 165억원과 개발 432억원으로 구성 - 이익에는 CXL 개발과제 종료에 따른 일회성 정산 이익 약 50억원이 포함 - 동사는 개발과제 견적 시 예상 손실을 보수적으로 원가에 반영하는데, 해당 과제가 계획보다 원활하게 마무리되며 기존 원가가 환입된 결과임 - 다만 이를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으로, 일회성에 기대지 않고도 흑자 구조에 들어섰다는 점이 확인됨 - 지난해 손실이 집중됐던 엣지 AI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 종료되며 원가 부담이 해소된 영향2. 양산 매출 가동, 하이닉스 계약금액은 410억원으로 증액 - 양산 부문이 실제 매출로 가동되기 시작 - 2Q 양산 매출 가운데 대만법인 물량이 102억원을 차지 - 2024년 연구개발 목적으로 설립된 대만법인은 설계를 고객사가 맡고 양산만 TSMC로 넘겨 인식하는 구조로, 2년 만에 최대 양산 거점으로 자리 잡았음 - SD카드 컨트롤러는 연간 265억원 규모 계약으로, 2Q 40억원에 이어 하반기 200억원가량이 인식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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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8 Aug, 10:33edited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북미 생산 거점 구축과 저궤도/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체질 전환 ★원문링크: https://buly.kr/1RH07LL1. 2Q26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인텔리안테크의 2Q26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972.5억원(YoY+30.1%, QoQ+50.2%), 영업이익 71.4억원(YoY 흑자전환, QoQ+304.7%, OPM 7.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시장 컨센서스 하회 요인은 1) 2분기 인식될 일부 물량의 3분기 이연, 2) 판관비 비용 증가 영향으로 파악 - 이로 인해 분기 수익성은 시장 기대보다 소폭 밑돌았으나, 상반기 확실한 실적 반등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기존 정지궤도 기반에서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사업 체질 변화에 성공하며, 저궤도 안테나 매출 비중은 약 76%까지 확대 - 또한 원웹 서비스 확대에 따른 평판형 안테나(YoY+82%)및 게이트웨이 설치 가속화(YoY+75%)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음 - 특히 2분기 약 1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방산/군용 맨팩(Manpack) 안테나가 전체 수익성 개선을 견인2. 하반기에도 안정적 흐름은 지속될 전망 - 북미 지역 매출은 4Q25에 수주한 Company A사향 게이트웨이 안테나의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 - 하반기에도 Company A사 물량을 비롯하여 AST스페이스모바일향 게이트웨이 잔여 수주 잔고 약 240억원이 차질 없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 - 올해 게이트웨이 단일 품목으로만 약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해상용 안테나 부문도 견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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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Aug, 13:28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에이유브랜즈 (481070. KQ): 계절성을 무너뜨리는 QoQ 성장이 온다 ★원문링크: https://buly.kr/9MT5wau1. 2Q26 외국인 고객이 실적 하드캐리 - 2Q26 매출액 303억원(+119% YoY), 영업이익 63억원(+143% YoY)을 기록 -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은 외국인 대상 메리제인과 스니커즈 판매가 견인 - 각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98%, +213% 성장 - 2H25부터 시작된 중국 진출 효과로 2Q26에 작년 동기 대비 해외 매출액이 5.3배 늘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내국인 비중은 33.2%로 하락 - 내국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진화 - 특히 중화권에서 핵심 상권 출점 효과로 +589% 성장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임 -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가능한 중국 시장 노출도가 높아지면서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8.8%p 개선 - 2H26 중국 오프라인 매장을 17-19개 늘리는 전략은 수익성의 추가 개선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2. 계절성은 없다. QoQ 성장만 있을 뿐 - 일반적인 해라면 에이유브랜즈의 실적은 3분기에 QoQ로 감소. 그러나 26년은 다름 - 레인부츠가 선제적인 구매 수요가 있어 막상 우기(3분기)가 되면 판매량이 하락했는데, 이미 작년에 더 이상 하락하기 힘든 구간까지 낮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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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7 Aug, 13:28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로보티즈 (108490.KQ): 미국과 중국이 필요로 하는 전략자산 ★원문링크: https://buly.kr/5q9wKGj1. 1H26 실적(P 하락, Q 상승) - 전사 실적: 2Q26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2.9% YoY)을 기록 - 1Q26 자기주식 처분으로 지급한 성과급 등이 반영되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2Q26에는 기존의 영업이익 성장 궤도로 실적이 회복 - 액추에이터 수량은 1H26 23.5만개 출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으로 50만개 이상의 액추에이터 출하를 전망 - 25년 연간 최대 CAPA가 30만개였는데, 1H26 23.5만개를 출하했다는 것은 국내에서 CAPA UP을 진행했다는 판단(현재 우즈벡 공장 미가동 상태). - 아쉬웠던 점은 가격인데, Reachy Mini향 소형 액추에이터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액추에이터 ASP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임 - 다만 2H26에는 Y/고성능 X 고가 라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ASP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 - 로보티즈AI: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부는 1H26 매출액 5.5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의 적자를 기록 - 적자폭이 연구개발비/인건비 지출에 따라 확대되고 있음 - 26년 로보티즈의 경우 연간 80-100억원의 이익 체력이 있다면, 자회사 로보티즈AI는 연간 120-1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수도 있음 - 로보티즈AI는 김병수 대표 로보티즈 지분 매각(26.08.06 공시) 자금 887억원 중 일부를 운영비로 수혈을 받아 사용하게 됨 - 다만 사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 구간인 2-3년간 흑자 가능성이 높지 않아, 로보티즈 액추에이터를 보고 투자한 투자자에게 상당한 Drag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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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4 Aug, 11:22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바이오에프디엔씨 (251120.KQ): 수주는 돌아왔고, 식물성 PDRN은 팔리기 시작했다 ★원문링크: https://buly.kr/E7BXJDf1.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바이오소재 전문 기업 -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설계와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유효물질, 추출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바이오소재 기업 - 독자 배양 기술(SMART-RC²)과 유전자 교정 기술로 약 250종의 식물세포주를 확보했고, 동결보존 기반의 반복 생산 구조로 원재료 부담을 낮춤 - 제품은 식물세포 원료와 추출물, 성장인자, PCX, 스킨부스터 완제품(GFX)으로 구성되며, 2025년 매출액 192억원(+19.4% YoY) 가운데 GFX가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여기에 식물성 PDRN 원료와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신규 제품군으로 더해짐2. 거래 조건 조율의 1분기 공백, 사상 최대 실적으로 회복한 2분기 - 1분기 매출액은 40억원(-7.5% YoY), 영업이익은 10억원(-28.8% YoY)에 그침 - 거래처와의 단가 조율 과정에서 지난해 말 일부 거래가 종료됐고, 스킨부스터 완제품(GFX) 매출이 15억원(-37.2% YoY)까지 축소 - 2분기 들어 신규 벤더가 대거 유입되며 매출액은 54억원(+14.6% YoY), 영업이익은 21억원(+14.1% YoY, OPM 39.2%)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식약처에 따르면 상반기 화장품 수출은 70억달러(+27.3% YoY)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미국 비중이 20%를 넘어선 수출 호조 속에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수요도 확대 - GFX는 OPM 40~60%의 고수익 제품군으로, 판가를 유지한 채 수주가 재개된 만큼 수익성 훼손 없는 회복이라는 점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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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3 Aug, 11:17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KS): 2Q26 핵심 고객사 매출액 최고치 경신 ★원문링크: https://buly.kr/Aln8JAP1. Adidas와 운명 공동체 - 신발, 모자, 의류를 생산하는 패션 ODM업체 - Adidas 신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 세부 브랜드 중 Superstar/Stan Smith/Samba/Spezial/Advantage 등 Adidas Original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비중이 높고, 이는 Running, Core, US Sports 등 카테고리에도 대응 - 화승엔터의 Adidas Footwear 내 M/S는 20%를 조금 넘는 것으로 파악됨 - Adidas 독일 본사 직원들 40-50명이 공장에 상주하는 최상위급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 협의는 매년 2회 정도 진행 - 베트남(글로벌 수출), 인도네시아(미국 수출), 중국 공장(중국 내수)을 보유 - 월 생산량(백만 켤레 기준)은 2025년 베트남 3.8, 인도네시아 4.4, 중국 0.8 - 2027년까지 베트남/인도네시아 최대 생산 CAPA를 20%가량 확대할 계획2. 핵심 고객사 현황 및 성장 전략 - Adidas New CEO: 2023년 부임한 Bjørn Gulden CEO는 Adidas x Kanye West Yeezy 콜라보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ma라는 경쟁사에서 파격적으로 영입한 인물 - 영입 후 Adidas를 다시 건강하고,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기본기를 다지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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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0 Aug, 11:56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SFA반도체 (036540.KQ): DDR5 테스트 전량 확보, 2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원문링크: https://buly.kr/Ga07bFv1. 조립·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후공정 업체 - SFA반도체는 1998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조립·파이널 테스트·모듈을 일괄 수행하는 국내 후공정 업체 - 국내 1공장은 컨벤셔널 패키지 조립을, 2공장은 범핑·웨이퍼 테스트·다이 프로세서 서비스로 구성된 웨이퍼레벨 패키지를 담당 - 필리핀 클락 법인은 메모리 모듈과 파이널 테스트를 수행 -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은 지난해 72%에서 1분기 75%로 상승 - 최대주주는 에스에프에이 외 3인(55.0%) - 2025년 연결 매출은 3,674억원(-8.3% YoY),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적자가 확대2. 필리핀 법인의 테스트 부문, DDR4 공백을 되찾는 국면 - 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파이널 테스트를 처음 외주화한 곳은 DDR4 시절 동사 필리핀 법인 - 이후 다운사이클과 고객사의 내재화로 필리핀 매출은 2022년 4,510억원에서 2025년 2,270억원까지 감소 - 다만 온양 라인의 HBM 전용 전환으로 범용 메모리 테스트 물량이 다시 외주로 이관되고 있음 - 국내는 전력 부담으로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반면, 동사는 기존 DDR4 설비를 DDR5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대응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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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0 Aug, 10:25edited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인텔리안테크 (189300.KQ):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기대된다 ★원문링크: https://buly.kr/4Fv4uhR1. 2Q26 Preview: 추정치 초과 달성 가능 - 인텔리안테크 2Q26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6.9억원(YoY+29.4%, QoQ+49.4%), 영업이익 87.0억원(YoY+393.5%, QoQ+1,366.5%, OPM 9.0%)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Gateway 안테나 출하는 약 350억원에 이르며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군용 안테나 출하는 26년 들어서 매 분기 1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 - 실질적으로 원웹향의 민수 부문 안테나까지 포함하면 약 300억원에 이를 전망 - 또한 해상용 VSAT 안테나는 평판형 안테나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신제품 효과와 더불어 하이브리드(정지궤도&저궤도) 안테나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 이에 따라 이머셋, 마링크향 연간 출하 물량은 상반기에만 이미 25년 물량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2. 북미 생산공장, 향후 美 정부 사업 진입 전초 기지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우주항공 및 위성통신 공급망 영역으로 확대 - 단순한 관세 부과를 넘어서 핵심 소재, 통신 안테나, 부품 등 생태계 전반은 자국 중심 및 우방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추세 - 실제 위성 네트워크 안보 측면에서 우주 공간이 안보의 핵심 영역으로 급부상하며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 시, 중국산 통신장비, RF모듈, 안테나 사용을 제한하는 『클린 서플라이 체인』 구축이 본격화 -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위성통신 안보 강화 흐름 속에서 인텔리안테크는 반사이익 요인으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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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ug, 13:1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그래피 (318060.KQ): 높은 기대치 충족은 불충분. 4Q26 기대감은 여전 ★원문링크: https://buly.kr/1y1COOt1. 2026년 예상 실적 흐름 - 2Q26 매출액 65억원 중 소재 매출액이 50억원을 기록 - 하드웨어(3D프린터, 경화기, 스캐너 등)가 15억원을 기록 - 메인 사업인 소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 - 아직 SMA 완제품 판매금액은 3.4억원으로 작지만 판매된 제품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성장 - 2H26의 경우 매출액 기준 3Q26 100억원, 4Q26 200억원을 목표 - 캐나다/두바이/독일/미국 시장 파트너 확대를 통해 달성한다는 계획2. 2Q26 기업이 성장하는데, 주가는 내렸던 이유 - 1) 코스닥 지수 하락 등 시장 영향: 26년 4월 말부터 코스닥 시장은 고점 대비 기준 약 50% 하락 - 같은 기간 그래피 주가도 약 67% 하락. 상장 오버행 부담이 해소되었다는 인식 속 4Q25부터 500% 가량 상승했던 그래피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가 클 수밖에 없었던 상황 - 2) 중국/유럽 인증 지연: 미국/중국/유럽 등 메이저 글로벌 시장에서 그래피 제품이 모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음 - 그러나 중국 의료기기/유럽 TC-28(CE MDR) 소재 인증이 지연되면서 26년에 두 시장에서 크게 성장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대치 조정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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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5 Aug, 09:32edited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제이브이엠 (054950.KQ): 판가 인상과 해외 수출 확대로 실적 체력 증명 ★원문링크: https://buly.kr/6ijeoy11. 2Q26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제이브이엠은 병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주요 제품군으로는 인티팜(ADC), 메니스(MENITH), 카운트메이트(COUNTMATE) 등이 있음 - 이 중 차세대 대형 장비인 메니스는 조제공장형 약국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카운트메이트는 북미 지역의 고유한 바이알(Vial) 복약 스타일에 맞춘 자동 약품 카운팅 시스템으로 동사의 핵심 성장 아이템 - 제이브이엠의 이번 2Q26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493억 원(YoY +8.4%, QoQ +3.7%), 영업이익 135억 원(YoY +45.5%, QoQ +24.0%)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이러한 호실적은 국내 장비 및 소모품의 판매단가 인상 효과와 지속적인 소모품 수요 증가,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매출 성장,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2. 북미 대형 입찰과 글로벌 거점 확대 - 제이브이엠 성장의 핵심 트리거는 글로벌 시장 확대 - 북미 지역은 고마진 장비 출하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 - 26년에는 맥케슨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인해 25년과 유사한 연간 출하량을 기록할 전망 - 그러나, 27년 『카운트메이트』 의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대형 약국 체인에 입찰을 추진하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유럽 지역은 북미에 이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거점이다. 파트너사인 ‘티아이메디’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태리 지역으로 영업이 활성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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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3 Aug, 12:06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파인엠텍 (441270.KQ): [탐방노트] 신규 고객사가 여는 양산 사이클 ★원문링크: https://buly.kr/BTS6cJz1. 폴더블 백플레이트 세계 최초 상용화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파인테크닉스에서 인적분할해 설립된 정밀 기구부품 기업으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하부에서 패널을 지지하는 백플레이트가 주력 제품 - 2019년 해당 부품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후 폴더블폰 1세대 모델부터 8세대까지 누적 5,500만 세트를 공급 - 생산은 베트남 박닌 법인이 담당해 전체 매출의 약 70%가 현지에서 발생하고, 국내 사업장은 선행개발과 연구개발을 수행 - 2025년 연결 매출은 2,391억원으로 폴더블 백플레이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EV·ESS용 엔드플레이트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음2.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개시, 물량과 판가의 동시 상승 - 올해 가장 큰 변화는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레이트 공급 - 국내 매체는 힌지 문제가 해소되며 신제품이 7월 양산에 들어갔다고 보도한 바 있음 - 부품은 국내 패널사를 통해 공급되고, 생산은 기존 고객사와 분리된 전용 라인에서 이뤄짐 - 공정 단계가 늘어난 만큼 판가는 기존 제품을 상회할 전망이며, 설비도 연 2,000만대 수준까지 확보된 상태 - Counterpoint는 올해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북미 고객사가 패널 수요의 29%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 시장 확대와 신규 물량 배정, 판가 상승이 동시에 맞물리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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