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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neulbom_j

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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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2 Sept, 16:38edited

    아직 우리 일상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시장과 기술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산업 흐름을 일단 팔로우 하고자 합니다.당연 시장을 이끄는 것은 META인데, 최근 중국기업들의 기술력도 많이 올라오고 있고 Rokid라는 기업은 AI+AR을 무기로 글로벌로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무게/배터리/디스플레이 에서 혁신을 만들면, 디스플레이형 스마트글래스 시장은 중국이 잠식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2 Sept, 16:35edited

    🕶 [스마트글래스 – 수요보다 부족한 것은 ‘안경 안에 모든 것을 넣는 능력’] Counterpoint Research·Meta·Advanced Photonics·PhotoniX 자료 종합 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출하량의 96%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이고, 이 시장의 94%를 Meta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실제 렌즈에 영상이 표시되는 AR·AI 안경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2 Sept, 16:33edited

    🕶 [스마트글래스 – 수요보다 부족한 것은 ‘안경 안에 모든 것을 넣는 능력’]Counterpoint Research·Meta·Advanced Photonics·PhotoniX 자료 종합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출하량의 96%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이고, 이 시장의 94%를 Meta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실제 렌즈에 영상이 표시되는 AR·AI 안경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시장 수요는 이미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형 제품의 기술과 생산능력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Counterpoint Research, 9월 21일배터리 차이에서 이 문제가 가장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디스플레이가 없는 Ray-Ban Meta Gen 2는 일반 사용 기준 최대 8시간을 제시하지만, 단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eta Ray-Ban Display는 최대 6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양안 MicroLED를 넣은 RayNeo X3 Pro는 독립 리뷰에서 내비게이션·번역·카메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약 1~2시간, 경우에 따라 1시간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약 70°의 넓은 시야각을 구현한 Meta Orion도 모든 연산을 안경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별도의 무선 컴퓨트 퍽을 사용합니다. Meta Gen 2·Meta Display·RayNeo 실사용 리뷰·Meta Orion📌 핵심 병목은 디스플레이 한 부품이 아니라 ‘광학효율→전력→발열→무게’로 이어지는 연쇄입니다. AR 안경은 MicroLED나 LCoS가 만든 영상을 웨이브가이드로 눈까지 전달합니다. 그런데 기존 회절형 웨이브가이드는 전달 과정에서 빛의 상당 부분을 잃습니다. 야외에서도 영상을 보이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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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2 Sept, 15:13edited

    📒[텍사스,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신청 전력만 최대수요의 5.2배]2026년 9월 21일 | 텍사스 주지사실·Reuters- 접속 대기열: 약 474GW - 데이터센터 추정 비중: 약 90% - 텍사스 역대 최대수요: 약 91.3GW - 대기열 ÷ 최대수요: 약 5.2배📌 텍사스는 ERCOT의 전력·용수 감사를 마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주정부 허가를 중단했습니다. 474GW는 실제 건설량이 아니라 여러 개발사가 부지를 선점하려고 중복 제출한 신청이 상당수 포함된 대기열입니다.💡앞으로 부지만 확보한 프로젝트보다 발전원, 장기 전력계약, 냉각용수와 계통 보강비용까지 확정한 프로젝트가 우선권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474GW를 미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숫자는 현재 접속대기 제도가 수요를 제대로 선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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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2 Sept, 01:55

    forwarded from @yeouido_lab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8916?sid=100
    Naver[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1 Sept, 14:14edited

    ⚡️ [AI 전력 — 서버 랙 하나가 1MW를 쓰면, 전력 공급 방식도 달라진다]9월 21일 신규 발표 | ABB,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시스템 ‘Infinitus’ 공개📌 주목할 부분은 랙당 전력이 기존 200kw에서 1000kw 이상으로 약 5배 이상 커지는 변화입니다. 추가로 전력 공급 구조를 800V DC배전으로 가는 것입니다. ABB는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고, 직류 배전·보호장치·냉각 제어를 통합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회사 계산상 500MW 데이터센터에서 5%를 개선하면 25MW를 추가 IT 부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의 기회가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변환·직류 차단기·배전·냉각 제어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1티어 전력기업도 800V DC로 가네요...확실해진 미래가 된 것 같습니다. 전력반도체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ABB 오늘 발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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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1 Sept,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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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1 Sept,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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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1 Sept, 03:22edited

    📌Wegovy 알약과 Foundayo 총 처방 건수가 지난 한 주 동안 모두 증가하여 각각 약 18만 1천 건(+3%)과 4만 4천 건(+8%) / IQVIA, Jefferies, Citi 📍두 수치 모두 두 약물의 역대 최고치 Foundayo가 아직 Wegovy 알약을 따라잡지는 못했지만, 두 경구용 약물 간의 시장 점유율 격차는 천천히 축소. 8월 28일 Jefferies 보고서에 따르면,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재처방을 제외한 Foundayo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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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1 Sept,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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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1 Sept, 03:02

    Novo 투자자들, M&A와 신약 개발 촉구 / Financial Times월요일에 열릴 Investor Day을 앞두고, Novo가 주력 비만 치료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신약을 개발하고 기업 인수를 추진할 것을 촉구.Novo는 또한 체중 감량 알약을 가장 먼저 출시했으며, IQVIA에 따르면 9월 11일 기준 Wegovy 알약의 주간 처방 건수가 161,065건을 넘어설 정도로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을 여전히 선도.하지만 Novo는 2030년대부터 유럽과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특허의 독점권을 잃게 되는 상황에 직면. 이미 올해 인도, 브라질, 캐나다, 튀르키예에서 독점권을 잃어 제네릭 경쟁사들이 훨씬 저렴한 대안을 출시.올해 매출은 최대 6% 하락할 예정Jefferies의 애널리스트 Michael Leuchten은 “M&A에 관해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점에 조금 놀랐습니다”라며 “그들은 개발을 추진하고 포트폴리오에 자산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라고 언급.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0 Sept, 16:49edited

    최근에 한국 선박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 출발하여 북극항로를 통해 영국에 도착했다는 기사가 있어 한번 찾아봤습니다 (약21일 소요)북극항로는 올해부터 증가율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타 선박 139% 증가 - 탱커 49% 증가💡아직까지 시장을 바꿀만한 규모는 아니지만, 북극항로 수혜를 받기 위해 부산항을 진짜 허브항으로 만들 생각이 있으면, 내년안에는 의미있는 투자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마 90%에, 찐종목은 10% 정도인 섹터인 것 같긴 합니다...)#북극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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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20 Sept, 12:30edited

    👓 [스마트글래스 — 전체 성장률보다 ‘무엇이 팔리는가’가 중요하다]- 화면없는 오디오안경: MS 70% - 디스플레이 안경: MS 14% - XR헤드셋: MS 15%IDC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글로벌 XR 헤드셋·안경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35.3% 증가했습니다. 1분기의 130.2%보다 둔화했지만, 내부 구성은 안경형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의 성장 둔화와 안경형 제품의 성장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글래스 성장=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폭증’으로 연결하는 것은 이제 구시대의 아이디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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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9 Sept, 14:26

    🛢 [OCTG 강관 — 미국 시장에서 ‘제때 공급할 수 있는 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OCTG 가격은 8월 말 약 2,590달러/톤에서 9월 초 2,838달러/톤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미국산 P110 심리스관의 납기가 4분기까지 밀리고, 90일 이상 걸리는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고객들이 빠른 납품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 핵심은 시추 수요와 공급 제약이 동시에 가격을 밀어올린다는 점입니다. 케이싱 공급 부족에 원형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9 Sept, 14:23edited

    🛢 [OCTG 강관 — 미국 시장에서 ‘제때 공급할 수 있는 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미국 OCTG 가격은 8월 말 약 2,590달러/톤에서 9월 초 2,838달러/톤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미국산 P110 심리스관의 납기가 4분기까지 밀리고, 90일 이상 걸리는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고객들이 빠른 납품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핵심은 시추 수요와 공급 제약이 동시에 가격을 밀어올린다는 점입니다. 케이싱 공급 부족에 원형 강재 소재 부족까지 겹쳤고, 수입 거래의 불확실성으로 구매자들이 미국 내 공급을 우선하고 있습니다.https://gmk.center/wp-content/uploads/2026/09/Pipes-prices-at-regional-markets-09.09.26-1024x53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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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9 Sept, 14:13edited

    🧩 [첨단 패키징 — AI 칩이 커질수록 ‘연결하는 기술’의 가치가 높아진다]TrendForce는 TSMC의 CoWoS-L이 2028년까지 AI 첨단 패키징의 주류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산 칩과 HBM을 더 많이 결합하면서 기존 패키징의 확장 한계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TSMC의 공급 제약과 비용 부담은 인텔 EMIB 계열 기술에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구글의 2027년 EMIB-T 채택을 전망하고, AWS도 EMIB를 시험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원문 기사📌 볼 포인트는 고객별 패키징 기술의 이동입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더해, 제품당 패키지 크기와 연결 복잡도도 높아집니다.💡 인텔의 기회와 TSMC의 경쟁력이 동시에 드러나는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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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9 Sept, 13:57edited

    ❄️ [액체냉각 — AI 서버가 늘어나는 효과에 냉각 방식 전환까지 겹친다]TrendForce는 AI 칩의 액체냉각 적용 비중이 2025년 약 33%에서 2026년 53%, 2027년 약 6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개별 칩의 설계전력이 1kW를 넘고 랙 단위 소비전력이 수백 kW로 높아지면서, 고성능 AI 시스템에서 액체냉각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원문 기사📌 핵심은 서버 시장 성장과 액체냉각 침투율 상승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볼 만한 영역은 콜드플레이트, 냉각수 분배장치(CDU), 배관·분배 부품과 시스템 통합입니다.다만 53%는 전체 데이터센터의 액체냉각 보급률이 아니라 AI 칩 기준 전망입니다. 시장 성장과 개별 업체의 이익 증가도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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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9 Sept, 08:06edited

    🌬 [풍력 설치량은 급증했지만, 다음 사이클은 ‘신규 주문’이 결정한다] 📅WindEurope·Wood Mackenzie·Vestas 유럽은 2026년 상반기 8.8GW의 풍력발전 설비를 신규 설치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수치로, 현재 속도라면 올해 설치량은 역대 최대인 24GW에 이를 전망입니다. 신규 설치의 74%는 육상풍력, 해상풍력은 2.3GW였습니다. 📌 그런데 미래 수요를 보여주는 터빈 주문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9 Sept, 08:02

    🌬 [풍력 설치량은 급증했지만, 다음 사이클은 ‘신규 주문’이 결정한다]📅WindEurope·Wood Mackenzie·Vestas유럽은 2026년 상반기 8.8GW의 풍력발전 설비를 신규 설치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수치로, 현재 속도라면 올해 설치량은 역대 최대인 24GW에 이를 전망입니다. 신규 설치의 74%는 육상풍력, 해상풍력은 2.3GW였습니다.📌 그런데 미래 수요를 보여주는 터빈 주문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상반기 유럽의 확정 터빈 주문은 10.6GW로 전년의 12GW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설치량은 과거에 수주한 프로젝트의 실행 결과인 반면, 신규 주문은 2027~2028년 생산량을 보여주는 선행지표입니다. 현재 풍력시장은 “지금 설치되는 물량은 강하지만, 다음 수주 사이클은 아직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유럽 정부들이 상반기에 17.2GW를 경매했고 하반기에도 26GW가량을 계획하고 있지만, 경매 물량이 실제 주문과 착공으로 연결되려면 인허가·송전망·금융조달이 뒷받침돼야 합니다.터빈 제조사의 수익성은 눈에 띄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Vestas의 2분기 주문은 3.35GW로 전년 대비 67% 증가했고, 매출은 26% 증가한 47억유로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1.5%에서 9.4%로 상승했으며 터빈과 유지보수를 합친 수주잔고는 769억유로에 달했습니다. Vestas 실적 Siemens Gamesa도 기술 결함과 대규모 충당금으로 수년간 적자를 기록했지만, 2026년 3분기에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서구 풍력 OEM들이 무리한 저가 수주와 품질비용을 정리하고 정상적인 가격·계약 구조로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Siemens Energy 실적💡 다만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18 Sept, 01:28edited

    반면 국내 AI 컴퓨팅 수요는 2030년 3.0GW, 2032년 4.8GW 수준으로 추정돼 계획된 공급 규모를 크게 하회한다.국내 수요만으로는 신규 공급을 모두 소화하기 어려운 만큼,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랩 등 해외 대형 고객의 수요를 얼마나 유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결국 중장기 AI DC 경쟁력은 확보한 CAPA 자체보다 실제 수요를 선점하고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수 있는 사업자의 역량에서 차별화될 전망이다- 내용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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