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 news

[삼성 Mobility 임은영]

@s_esthermobility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자동차 섹터 뉴스와 코멘트입니다

ProjectsKOCars

8,100subscribers

Open the Channel

Latest posts

  • [삼성 Mobility 임은영]

    22 Sept, 04:59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훈련센터 운영 시작: 훈련양이 많아질수록, 모비스가 좋아진다]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보스턴다이내믹스가 로봇 훈련센터(RMAC)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장소는 현대차/기아의 메타플랜트 인근입니다.2027년에는 훈련센터 규모를 10배를 키워 데이터 수집과 작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아틀라스의 양산은 2028년으로 예정되어있지만, 그 전에 지능 개발이 필요합니다.현대모비스가 액추에이터를 2026년 11월부터 양산하는 바, 2027년에는 지능개발을 위한 아틀라스 생산이 예상됩니다.언론에 따르면, 테슬라도 5천 대의 옵티머스를 양산하여 옵티머스 아카데미와 자사 공장에 배치하여 지능 개발을 진행합니다.한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생산 규모 확대와 훈련센터 운영에 따라 연말에는 1조원 이상의 증자가 예상됩니다.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생산 규모가 커질수록 직접적인 수혜는 액추에이터, 그리퍼, 헤드 부분의 센서, 제어기를 담당하는 현대모비스로 향할 전망입니다.■ 로봇 훈련센터 운영 시작
    5,3401021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21 Sept, 08:05

    제목 삼현 [Web발신] [삼현: 글로벌 시장에 한발짝 내딛다]- 12월부터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에 액추에이터 양산 제품 납품 예정. 초기 금액은 소규모이나, 첫번째 양산을 거쳐 물량 확대 가능.- 국내외 다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에 납품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최종 수주단계에 4개 업체가 있음.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공장을 건설 중.- 10월 말에 전환사채 전환(전환가 32,672원)에 따른 오버행 이슈는 신규 수주 확정시, 상쇄 가능.리포트 링크https://shorturl.at/Fh0d9(226/09/21일 공표자료)
    3,48051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21 Sept, 06:57

    [Web발신] [현대오토에버 - AI 전환점, 새만금 데이터센터가 온다]- 현대차/기아는 2027년에 SDV 전환과 로봇 훈련을 본격화하면서 데이터 축적 시작. 데이터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2029년에는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 2027년에 새만금에 데이터센터 건설을 앞두고, 2026년 말에 투자 구조 가시화 예상. 투자 규모 9조원으로, 현대차그룹과 외부의 지분 투자도 있을 것으로 예상.-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데이터센터 구축의 최대 수혜주.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커질수록 현대오토에버의 SI 매출과 ITO 매출 확대 예상.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ew7vzjz4(2026/9/21 공표 자료)
    2,05072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17 Sept, 08:05

    [삼화콘덴서 - 탐방 Take aways: 가격인상이 가능한 환경 조성 중]- 삼화콘덴서 MLCC의 리드타임이 통상 8주인데, 특정제품은 32주까지 연장. 9월 들어 리드타임이 연장되고 있음. 이에 따라 설비 투자 선집행을 검토 중.- MLCC 상위업체인 무라타, 삼성전기는 AI데이터센터, 전기차, ESS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로 Capa를 집중하고, 범용은 축소.- 삼화콘덴서는 중대형 사이즈를 주력으로 하고 있어, 전기차, ESS, 전력장비 등이 주요 수요처. 데이터센터향 매출 확장을 위해 기술개발 중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2p9utbwy(2026/9/17 공표 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7 Sept, 01:46edited

    [현대모비스 - R&D Tech Day 후기: 고객사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9월 15일에 마북 전장 연구소에서 애널리스트 대상 Tech Day 개최-센서, 통신반도체, 전력반도체를 넘어 SoC 업체로 발전 중. 현대차/기아의 SDV가 진행될수록, 현대모비스의 전장시스템에 대한 의존도 확대 예상.-다만, 하반기에는 급격한 원화강세에 따른 완성차의 원가 압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지가 관건.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323ja8vm(2026/9/17 공표 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6 Sept, 22:58

    [해성디에스 - 3Q26 Preview: 원화 강세를 이기는 업황]- 리드프레임이 사상 최대치 매출을 이어가는 가운데, 패키지 기판의 고객 주문량 증가로 흑자 전환 예상. 리드프레임은 신규 설비 확대로 추가 매출 성장 가능.- 히트슬러그 제품도 매출이 시작되었으며, 패키지 기판의 경우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품질 테스트 진행 중. 2027년 하반기 납품 예상.-리드프레임과 패키지 기판 모두 매출 증가세로 원화 강세와 원재료 가격 상승을 상쇄. 원재료 가격은 3개월 시차를 두고 80% 이상 가격 전가 가능.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3yub2n6u(2026/9/17 공표 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6 Sept, 04:24

    제목 중국전기차 [Web발신] [중국전기차 8월 판매: 중국 수요 부진이 글로벌 내권화로]- 8월 중국 전기차 소매 판매는 100.5만 대(-9.9%YoY)로 8개월 연속 감소. 다만 ICE 판매 급감으로 전기차 침투율은 65.2%(+9.3%pYoY)로 사상 최고치.- 8월 승용차 수출은 88.8만 대(+77.8%YoY), 이 중 전기차 수출은 51.4만 대(+134.1%YoY)로 고성장 지속. 전체 승용 수출 중 전기차 비중은 57.8%.- 내수 부진 속 해외 판매 확대로 가동률 상승. 중국 업체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 재편 진행 중.리포트 링크https://shorturl.at/dEDnP(2026/09/16일 공표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5 Sept, 07:16

    [기아 - 갈림길: 배당주 vs 성장주]- 기아는 영업 현금흐름 대비, 투자 부담이 적어 현금이 매년 2~3조원 쌓이는 구조. 1H26말 순현금은 21.6조원으로 현대차의 12.1조원 대비 2배 수준- 기아가 국내 로봇 사업을 주도한다면, 현대차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면서 그룹 전체와 국내 Mobility 섹터의 Valuation에 긍정적 영향 예상.- 현대차 대비 50~60%의 투자 부담을 지는 구조가 지속된다면, 배당 상향에 대한 압박 확대 예상. 그러나 고금리 시대에 5~6%의 배당수익률은 매력적이지 않음.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Kia260915(2026/9/15 공표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5 Sept, 07:09

    [현대차 - 로봇 사업, 조연을 선택하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로봇, 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계열사가 분담하고, 외부 투자자를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신사업에 대한 투자 부담이 현대차가 가장 큰 가운데, 현대차는 CID를 통해 로봇 사업에 대해서는 SI(전략적 투자자)와 지원하는 역할이라고 언급.- 현대차는 자율주행에 리소스를 집중할 것으로 예상. 다만 주행데이터 축적이 2028년부터 시작되면서 2027년에는 AI 기술 모멘텀 공백기 예상.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HMC260915(2026/9/15 공표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5 Sept, 07:09

    [자동차 (OVERWEIGHT) - 경쟁사는 성장을 위해 가장 높은 Multiple에 증자를 한다]- AI 기술 개발을 위한 대투자 시대 개막되면서 고금리가 New Normal이 되고 있음. AI의 병목은 자금 조달. 자금 조달 능력에 따라 AI 승자가 결정될 전망.-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는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을 가장 높은 Valuation에 증자로 조달. 테슬라가 인재를 유치하는 방법도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것.- 현대차/기아가 주식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로봇 사업을 직접 영위하지 않는다면, 저렴한 자금 조달 옵션과 좋은 인재 유치 수단이 사라지게 됨.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mtc9yfth(2026/9/15 공표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11 Sept, 01:30

    [삼화콘덴서 주가 급등: ESS발 MLCC 쇼티지가 불러올 효과]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유가 상승 우려에도, 오전에 크게 상승하는 종목이 있습니다.바로 MLCC 종목인 삼화콘덴서와 아모텍입니다. 대장주인 삼성전기는 보합권입니다.전일 저녁 언론에 따르면, 국내 ESS 업체가 MLCC 공급가격을 기존 대비 약 2배로 제시받았고, 내년 물량 확보도 어렵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MLCC가 ESS 원가의 1% 미만이라 고객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1년~2022년에 진행되었던 차량용 칩쇼티지와 비슷한 상황입니다.MLCC는 전자회로에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하고, 부품간 신호간섭과 노이즈를 줄여주는 부품입니다.에너지의 중심이 석유에서 전기로 전환되는 시대에, MLCC는 데이터센터, ESS, 전력 설비, 전기차, 반도체, 로봇에 대량으로 탑재됩니다. 반면, 클라우드 서버의 증설 수요가 정체되었던 2023년~2025년에 MLCC 업체의 Capex 투자도 멈췄습니다.대리점에 공급되는 MLCC물량은 2026년 2분기부터 가격인상이 시작되었지만, 대기업으로 가는 MLCC의 가격은 유지되고 있습니다.ESS 수요 증가가, 대기업에 공급되는 MLCC 가격 인상 트리거가 될지 주목할 시점입니다.
    31,800121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9 Sept, 08:09

    제목 유럽전기차 [Web발신] [7월 유럽전기차 판매: 유럽 생태계를 잠식 중인 중국EV]- 7월 유럽 전기차 판매 48만대(+37.1%YoY)로 침투율 40% 기록. 7월YTD로 누계 317.5만대(+32.9%YoY), 침투율 37.7%.- 중국 전기차 M/S는 27.7%(+7.7%pYoY)로 사상 최고, 시장 증가분(13만대)의 49%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 테슬라 판매가 주춤(7,431대/-45.5%YoY)한 가운데, BYD가 2위로 등극. 현대차(-13.9%YoY)와 기아(+67.5%YoY)는 디커플링 지속리포트 링크https://shorturl.at/rfRDZ(2026/9/9일 공표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9 Sept, 04:17

    [BYD, 해외시장 진출 가속화: 2027년에는 판매도, 이익도 성장세 전환]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BYD 경영진은 증권사 미팅에서 해외판매 목표로 2026년 190만~200만대, 2027년 250만대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8월 YTD로 해외판매는 116.2만대로, 목표달성이 가능합니다.중국 판매 감소를 감안하면 2026년 총판매는 440만~470만대로 전년 수준이지만, 해외판매가 50만대 이상 추가되는 2027년부터 총판매도 530만~550만대로 약 15~2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현대차 글로벌 판매가 4백만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동안, BYD의 판매는 5백만대를 넘어서면서, 1백만대 이상 격차가 예상됩니다.2020년 이후 BYD가 고성장을 하는 구간에서는 현대차 주가가 부진한 사례가 있었습니다.2027년에 현대차가 신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면, 동일한 현상이 반복될 우려가 있습니다.■ BYD 판매: 2026년 정체 후 2027년 재성장으로 가이던스 제시- 8월 YTD 판매, 266.8만대(-6.8% YoY): 해외 116.2만대 증가에도 중국 판매가 150.6만대(-32.7%)로 감소.- 2026년 판매 전망: 중국 판매는 251만~271만대. 해외 190만~200만대를 합산한 총판매는 441만~471만대로, 2025년 460.2만대 수준.
    3,47051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7 Sept, 23:06

    제목 네오오토 [Web발신] [네오오토: 주식교환으로 무관심 영역에서 벗어날 가능성에 주목]- 9월 4일 네오오토 이사회에서 오토인더스트리(비상장)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오토인더스트리와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 회사의 체급을 키워, 코스닥 승강제 대비. 양사의 영업이익 기여도 감안 시, 교환비율은 적정. 2월 25일 교환 후, 오버행 물량은 16.98%.- 주식 교환 후, P/E는 10배 수준. 향후 실적 성장성(2030년 매출 1조원 목표)과 로봇 감속기 등 신사업 진행 속도에 의해 추가 Re-rating이 결정될 전망리포트 링크https://tinyurl.com/3wnnxf3p(2026/9/7일 공표자료)
  • [삼성 Mobility 임은영]

    4 Sept, 04:03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 Take-away: 플릿 파트너를 찾습니다.]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2024년에 'We, Robot' 행사는 영화 스튜디오를 빌려서 한정된 공간에서 시연했으나, 이번 행사는 사이버캡이 미국 오스틴의 로보택시 서비스에 실제 투입되는 출발점입니다.기존에 로보택시 서비스를 단독으로 진행하겠다고 얘기했던 것과는 다르게, 사이버캡 플릿구매와 인프라 구축에 관심있는 기업 대상 수요 조사 양식이 공개되면서, 네트워크 확장은 B2B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다만, 기대를 모았던 차량 가격, 운행 대수 및 지역 확대 로드맵, 마일당 원가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사이버캡 행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주가가 20%가량 상승했고, 기대했던 내용이 발표되지 않으면서 주가는 단기간 조정이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그러나, 미국 전기차 수요의 최악 구간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고, 소비자의 판매 결정 요인인 FSD는 확장 국면입니다. 느리지만 옵티머스 생산도 시작되었고, 사이버 캡은 서비스 확장을 위해 파트너 찾기에 나섰습니다.2026년에 암울했던 구간은 이제 끝나가고 있습니다.■ 사이버캡 차량 사양
    5,9208221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3 Sept, 23:55edited

    [Tesla Cybercab 출시와 프랑스 FSD 시험: 하반기 주가상승의 계절성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전일 테슬라 주가가 5.04%상승하여, 3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 후 급락했던 주가를 모두 회복한 모습입니다 사이버 캡 출시 행사에 대한 기대감과 프랑스 FSD 도로시험 시작 소식이 주요 원인입니다.프랑스 정부는 FSD 감독버전 도로시험을 시작해 9월 중 하순까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프랑스는 유럽에서 전기차수요 3위 국가로, FSD 배포허가시, 테슬라 판매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 됩니다. 또한 10월 또는 12월에 결정되는 유럽 전역 확대 승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습니다.사이버 캡 출시 행사 관련 소식은 행사를 이제 시작한 만큼 마무리 되는 대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프랑스 FSD 시험: FSD가 유럽의 큰 무대로 진출- 프랑스는 Tesla FSD Supervised의 현지 도로시험을 시작. 이르면 10월 또는 12월 EU 확대 승인 표결에 결과를 반영할 계획.- EU 승인 필요 조건 : 15개국 이상이면서 인구 65% 이상을 대표하는 찬성이 필요. 인구 대국인 프랑스의 긍정적 판단은 승인 가능성을 의미 있게 높일 수 있음.- 유럽 판매가 테슬라 전체 판매대수 증가를 견인하는 상황: 다만 판매 증가에도 전기차 부분이 BEP수익성인것은 중국전기차와의 가격 경쟁영향. 유럽에서 FSD 구독이 시작되면, 판매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 나타날수 있슴.
    6,42082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1 Sept, 23:50

    제목 8월 글로벌 판매 [Web발신] [8월 글로벌 판매: 파업여파와 로봇사업 지배구조]- 현대차/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각각 -14.2%YoY, +5.0%YoY로 상이. 현대차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중저가 전기차 라인업 부재로 부진.- 현대차/기아의 미국 소매 판매는 -1.9%YoY/+1%YoY기록. 기아는 미국에서 텔루라이드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유럽에서 전기차로 성장세 지속 전망- 9월 이후 현대차는 파업 생산차질 만회 예상. 그러나, 현대차/기아는 로봇 사업에 대한 지분구조의 불확실성으로, Valuation 하락 리스크에 직면.리포트 링크https://shorturl.at/dzpOS(2026/9/2일 공표자료)
    1,86032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1 Sept, 23:36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4,62032Open in Telegram
  • [삼성 Mobility 임은영]

    1 Sept, 07:37

    Image from a post by [삼성 Mobility 임은영]
  • [삼성 Mobility 임은영]

    1 Sept, 07:15edited

    안녕하세요? 삼성리서치 임은영, 정성태입니다.중국전기차 쓰나미로,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팀과 함께 자동차 산업의 재편과, 한국, 일본, 유럽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했습니다. 세미나가 필요하신 분은 저나 법인팀에 연락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중국발 전기차 쓰나미, 돌파구는 Physical AI]- 중국 자동차의 약진은 공급과잉으로 인해 발생했던 내권화가 글로벌 차원에서 재연될 가능성을 내포하며 그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산업 재편은 불가피- 그 과정에서 자동차 산업의 높은 산업연관 효과로 기존 자동차 생산대국(한국, 유럽, 일본 등)은 거시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내권화의 탈출구는 Physical AI 고도화를 통해 하드웨어 플랫폼 업체가 되는 것; 현대차/기아는 1)기술 파트너사와의 공동 투자, 2) 고유의 데이터의 사업화, 3) 자본을 재배치하는 방식 등 모색할 전망목차1) 중국자동차의 약진,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내권화의 늪으로
    1,900432Open in Telegram